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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문학에 길을 묻다 상세페이지

AI, 인문학에 길을 묻다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 관심 2
데이원 출판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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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전자책 정가
12,600원
판매가
12,600원
출간 정보
  • 2025.08.16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3만 자
  • 17.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351563
UCI
-
AI, 인문학에 길을 묻다

작품 정보

인공지능은 어디까지 인간을 닮을 수 있을까
그리고 인간은 어디까지 인간일 수 있을까
『AI, 인문학에 길을 묻다』는 인공지능이라는 기술을 철학, 역사, SF라는 인문학의 언어로 다시 읽어낸 책이다.
기술을 설명하는 대신 기술이 만든 새로운 세계에 질문을 던진다.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 이 오래된 질문에서 시작해 “우리는 무엇으로 인간을 증명할 수 있는가?”라는 지금 이 순간 가장 절실한 물음으로 확장한다.
기호주의와 연결주의, 헤겔의 변증법과 튜링 머신, 〈공각기동대〉에서 〈매트릭스〉까지. 철학과 과학, 예술과 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던 인간다움이라는 감각을 다시 묻는다.
AI는 지금도 배운다. 인간이 남긴 기록, 문장, 이야기, 오류, 망상, 상처까지. 그렇다면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한다.
“AI가 보고 배운 인간은 과연 누구였는가?”
이 책은 기술을 신비화하지 않고, 공포하지도 않는다. 대신 인간이란 존재를 기술의 거울에 비추어 들여다본다. 그리고 말한다. AI의 문제는 결국 인간의 문제이며, 인간의 답은 언제나 인문학에 있다.
다가올 미래를 인간의 언어로 이해하고 싶은 이, 기술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통찰을 원하는 이, 그리고 다음 질문이 마음을 울리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우리는 지금도 정말 인간다운가?”

작가 소개

최재운
KAIST 산업및시스템공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 과정 중 ‘머신 러닝’을 주제로 연구하면서 인공지능의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박사 학위 취득 후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AI 센터에서 인공지능 개발 및 서비스 기획 업무를 담당하며 수년간 경력을 쌓았다. 현재 광운대학교 경영학부 빅데이터경영전공 교수로 지내며 인공지능과 경영학을 연구하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AI공부』,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가 있으며,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종합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출간작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AI공부』,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

리뷰

4.2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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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에 다소, 문제가 제기 되기도 하고 궁금 했던 쪽 이기도 해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약간 다르게 생각 되는 부분도 있고 뒷부분은 제가 궁금했던 부분은 아닌 것 같아서 적당하게 읽을만 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min***
    2025.10.31
  • 다른 책처럼 AI를 기술적으로 다루거나 사례 중심으로 다루는 게 아니고 대중문화의 여러 창작물들을 들어가며 풀어내는 게 흥미로웠습니다. 자칫 이런 책은 따분해지기 마련인데 그런 부분을 영화나 만화로 예를 들어줘서 딱딱하지 않고 잘 완화시켜 줬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는 미래의 서막이라는 말처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한 번쯤 사유해 볼만한 질문을 던져주더군요. 인공지능 과도기인 지금 시기에 읽기 좋은 책입니다.

    sgb***
    2025.09.30
  • 중반부까지는 철학의 발전사와 인공지능의 발전사를 비교하며 비유적으로 다루는 과정은 설명의 방법으로써 접근이 좋았다고 생각되나, 후반부의 미디어 매체들을 다루는 부분들부터는 내용이 다소 편협해진다는 느낌을 받았고, 에필로그에서는 저자가 어떻게해서든 뭔가 마무리와 결론을 지어야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쉽지만 용두사미, 다만 현시대 AI의 발전과정을 조망하는 소개서로써는 나쁘지 않다.

    jin***
    2025.09.04
  • "인공지능의 여정은 단순한 기술발전을 넘어...철학과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요구한다"라...글쎄 너무 인문학도의 시각이 아닌지. 믾이 오바 같다.

    tac***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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