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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유어 달링 상세페이지

킬 유어 달링

  • 관심 13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전자책 정가
15,300원
판매가
15,300원
출간 정보
  • 2025.12.22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4만 자
  • 16.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541019
UCI
-
킬 유어 달링

작품 정보

모든 부부는 자기들만의 비밀을 갖고 있다.
그런데 그 비밀이 살인에 관한 것이라면?
결혼한 지 25년이 넘은 톰과 웬디 부부는 남부럽지 않은 결혼 생활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영문학과 교수인 톰이 지인들에게 자신이 추리 소설을 집필하고 있으며, 그 소설에 살인 사건이 등장한다고 밝히자 이들의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그 소설이 톰과 웬디가 함께 저지른 범죄 행각을 모티브로 삼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랑을 위해 저질렀으며, 죽을 때까지 묻어 두기로 했던 과거의 죄가 세상에 알려질 위험에 처하자 웬디는 이 비밀이 영원히 새어 나가지 못하게 할 방법을 찾아낸다. 바로 톰을 죽이는 것이다. 한때 영화 주인공처럼 서로를 뜨겁게 사랑했던 이들은 어째서 이런 결말을 맞이해야 했을까?

속도감 넘치는 전개, 극적인 반전, 선악의 경계를 뒤흔드는 과감함으로 당당히 ‘현대 스릴러의 대가’ 타이틀을 거머쥔 작가 피터 스완슨. 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 스릴러 《킬 유어 달링》이 푸른숲에서 출간됐다. 일반적인 작법을 따르지 않고 초반부부터 주인공의 최후와 범인, 범행 수법을 밝히고 시작하는 이 작품은 ‘역순 스릴러’로, 현재에서 시작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들이 파멸에 이를 수밖에 없던 이유를 파헤친다. 부부이자 공범이라는 기이한 관계성과 친밀함이 불신으로 바뀌는 순간의 섬뜩함, 놀라운 진실과 허를 찌르는 결말은 색다른 서스펜스를 기다려 온 스릴러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작가

피터 스완슨Peter Swanson
국적
미국
출생
1968년 5월 26일
수상
더 리릭 앤 양키 매거진 시 부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노진선)
  • 킬 유어 달링 (피터 스완슨, 노진선)
  • 살인 재능 (피터 스완슨, 신솔잎)
  • 살려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이동윤)
  • 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 (피터 스완슨)
  • 아홉 명의 목숨 (피터 스완슨, 노진선)
  •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피터 스완슨, 노진선)
  • 그녀는 증인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피터 스완슨, 노진선)
  • 아낌없이 뺏는 사랑 (피터 스완슨, 노진선)

리뷰

3.6

구매자 별점
2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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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순 구조는 정해진 미래로 가는 과정 속에서 정보를 모아 이야기를 이해하게 되는 재미도 있지만 등장인물들 개개인의 사정과 감정들을 되짚어가면서 캐릭터를 이해하게 되는 재미도 있는 건데 개인적으로 그런 재미를 전혀 느끼지 못했네요 긴장감 보다는 지루함이 더 컸습니다

    fro***
    2026.01.22
  • 누가 죽였는지가 아니라, 왜 결국 죽일 수밖에 없었는지를 따라가는 과정이 인상적인 스릴러입니다. 결말을 먼저 보여 주는 역순 구조가 오히려 긴장을 극대화하며, 부부라는 가장 친밀한 관계가 가장 위험한 공범이 될 수 있음을 서늘하게 각인시켜요.

    gov***
    2026.01.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av***
    2026.01.21
  • 괜히 끝까지읽었다. 시간낭비한기분. 뒤로갈수록 재미없음

    hlw***
    2026.01.20
  • 시간을 과거로 조금씩 거슬러 가며 서로의 생각과 그때마다 상황을 그려내가는 게 눈앞에 선선히 보여지는 거 같았어요 , 마지막은 소소한 반전이 있었네요

    gus***
    2026.01.20
  • 한마디로 자업자득.

    pea***
    2026.01.19
  • 타임킬링 용으로 읽는 범죄소설인데 재미없어서 타임킬링이 안됨.. 불면증 있는데 긴장감 없고 집중력 필요없어서 tts 틀어놓고 잠들기 좋을 정도였음. 시간을 거슬러 결말로 가는 과정이 참 긴데 그 긴 과정 안에 긴장감 재미 흥미 통찰 정서 감정 문학적 가치 아무것도 없다. 역순 구조와 분량이 작가 능력에 비해 너무 야심찼던 듯. 더 짧은 소설로 개작하거나 <헤어질 결심> 스타일 영화로 각색하면 재밌어질지도.

    yoo***
    2026.01.15
  • 자극적인 내용 쓸데없는 묘사 불필요한 시간역순의 구조

    jsy***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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