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노진선

    노진선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2014.1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피터 스완슨
1968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에서 태어났다. 트리니티 칼리지와 에머슨 칼리지, 매사추세츠대학을 졸업한 후 2014년 『아낌없이 뺏는 사랑』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이듬해 출간한 소설 『죽여 마땅한 사람들』로 “메스처럼 예리한 문체로 냉정한 악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라는 호평을 받으며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뉴잉글랜드 소사이어티 도서상을 수상했다. 이후 『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2017) 『그녀는 증인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2019)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2020) 등을 출간했고, 2022년 『아홉 명의 목숨』을 발표하며 “추리소설의 발상을 새로운 차원으로 또 한번 끌어올렸다”라는 극찬과 함께 동시대를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소설은 3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옮긴이 노진선
숙명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외신 기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매트 헤이그의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피터 스완슨의 『죽여 마땅한 사람들』, 요 네스뵈의 『스노우맨』 『레오파드』 『네메시스』, 앨릭스 E. 해로우의 『재뉴어리의 푸른 문』, 니타 프로스의 『메이드』,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조디 피코의 『작지만 위대한 일들』 등 100여 권이 있다.

<아홉 명의 목숨> 저자 소개

노진선 작품 총 23종













본즈 앤 올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