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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사화의 계절> 〈강추!〉 “어서 잘 크기나 해라. 윤아의 생일은 상사화가 한창이니,
재물도 없는 나는 그거라도 꺾어서 혼인하자 청해 봐야겠다.”

나의 정혼자이자 오라버니의 벗이었던 단겸.
그의 고백에, 붉은 상사화만큼 그 안에 담긴 뜨거운 마음이 좋았더랬다.

하지만 어느 날 불어닥친 청천벽력 같은 사건.
그렇게 믿어 마지않던 겸이 신월가를 무너뜨리고
내 혈육까지 죽음으로 내몰았다!

‘어째서 오라버니를 죽여야 했습니까?
어째서 우리를 배신해야 했습니까?
어째서 나를 버려야 했습니까?’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그가 나에게 상사화를 주겠다고 약조한 열여덟의 오늘,
흐드러진 상사화 대신 가시 돋친 찔레 가지만 한 아름 안겨 준 그에게
내가 줄 수 있는 건 증오뿐이다.


저자 프로필

류도하

2015.01.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류도하(쇠라)

작가연합 홈페이지 : 그녀의 서재
작가연합 카페 : 나무 바람을 사랑하다


-출간작-

[소목에 잇꽃이 피다]
[모란꽃 향기를 품다]
[소문의 진상]
[오프닝 해프닝 엔딩]

-출간 예정작-

[메꽃이 바람에 웃다]

목차

서막
제1장. 가시 돋친 붉은 마음
제2장. 상사화가 지는 계절
제3장. 애증의 날들
제4장. 나목의 정염
제5장. 새벽을 적시는 비
제6장. 악연의 사슬
제7장. 안개 피는 무덤가
제8장. 빗나간 화살
제9장. 바람이 부는 곳으로
제10장. 이제 와 두려운 말들
제11장. 얼어붙은 마음이
제12장. 나들이
제13장. 순백의 밤
종막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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