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1.03 출간
- EPUB
- 평균 1.1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연작 가이드
「도의 취미」: 도현그룹의 차남 '우진'과 그가 만든 새장 속의 새와 같던 '이경'의 달콤 쌉싸름한 피폐물 로맨스.
작품 정보
타고난 안목과 뛰어난 심미안의 소유자이자
뭇 여성들의 동경의 대상인 그가 가진 기괴한 취미.
“네 이름 꽤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어,서이경.”
지켜보는 것으로는 부족하다.갈증이 생긴다.
보고 싶어.만지고 싶어.집어삼키고 싶어.
내가 없는 곳에서 네가 무엇을 하는지 알고 싶어.
“나 여기 없으면 어쩌려고.”
“그냥,이 시간에 서이경이 여기 있을 것 같아서.”
그저 마음이 통한 거라 생각했다.
바라보기도 벅찬 첫사랑이 이루어진 순간부터
달콤하기만 했던 이경의 삶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너 정말 내가 알고 있던 도우진 맞아?”
“너니까,너라서 그렇게 한 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내 옆에 있겠다고 했잖아.
난 널 놓아줄 생각이 없어.그러니까 제발 오래 걸리지 마.
작가
리뷰
3.7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굉장히 있어빌리티, 치명스러운척하는 글. 일단 이실장이란 캐릭터 자체가 제일 이해 안 감. 전형적인 지상파드라마에 악역으로 나오는 야망쩌는 비서같은데 또 하는짓은 소박하고 대사는 옛날감성이에요. 하고 싶은게 뭔지... 승진인지 도현가 남매가지고 장난치는건지... 예슬한테 붙어서 망했으면 상식적으로 늦게라도 우진한테 줄 다시 서는게 자기 승진에 이로운거 아님? 이렇게 된거 이판사판 공사판이다, "복수나 하련다"도 아니고... 견제하는척 하면서 둘이 사귀는건 왜 대학졸업 후에나 아는거죠? 그만한 대기업 비서팀 수장이면 적어도 후계전쟁 후보 행실정도는 필수로 파악해야 하는거 아님? 욕망있는 여자 비서란 캐릭터를 이렇게 진부하고 맥아리없이 소비하다니... 이실장이 중심을 잘잡아야 모두가 살아나는데. 뭔가 대기업 자제들간의 자리싸움과 그사이에 희생양이 된 여주라는 설정에 취해서 살을 이렇게도 붙였다 좀 아니다 싶으면 떼서 저렇게도 붙였다 한... 손때 잔뜩묻은 조악한 재벌물 느낌... 주인공 둘의 사랑과 배신감에도 당위성이 부족하구요. 스케일 크게 가려다 가랑이 찢어진, 중2병 재벌3세 스토리.
pio***2021.03.04저는 꽤나 취향이었습니다. 두 번째 외전 기다려요.
cyj***2020.10.2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xks***2020.02.05
진정한 집착계략남 맞네요
yej***2019.11.04외전이라 같이 봐야하는 책 전좋았어요 ㅎ 여주에 푹빠져있는 남주 좋아해서요
hhj***2018.10.2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sa***2018.02.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qkr***2018.02.01
맛폰 글자크기 7 p799 저도 돌려주세요
jiy***2018.01.10제돈 돌려주세요 ...,..
kk7***2017.11.22마무리가 정말 어설픕니다. 뜬금없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왠만하면 이런 평은 잘 안 남기는데, 내용이 전반적으로 이실장과 집안 얘기 투성이라 읽고나서도 머리가 아픕니다. 페이지수에 비해 시작이 거창하다 싶더만 결국 뭐하나 제대로 마무리 짓지 못하고 끝나네요. 소재가 좋았는데 아쉽네요.
uhg***2017.11.13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