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0.09.1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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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6.8만 자
- 3.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6807373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권선징악, 복수, 신분차이,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 관계, 집착남, 상처남, 직진남, 능력녀, 사이다녀, 걸크러시, 성장물, 쌍방구원, 여주중심
* 남자 주인공 : 청현-신이 버린 땅 마건 출신의 ‘클마’. 친아버지를 살해 후, 이담으로 넘어와 청색의 죄수복을 입은 죄수가 된다.
* 여자 주인공 : 서세린-금의 땅 이담의 최상위층 ‘버드’. 모두가 자신에게 꽃처럼 살기를 강요하지만 그 운명을 거부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탄탄한 세계관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구원하는 로맨스물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랑하는 사람이랑 걱정 없이 사랑하는 거. 그게 내 꿈이야.”
*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권선징악, 복수, 신분차이,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 관계, 집착남, 상처남, 직진남, 능력녀, 사이다녀, 걸크러시, 성장물, 쌍방구원, 여주중심
* 남자 주인공 : 청현-신이 버린 땅 마건 출신의 ‘클마’. 친아버지를 살해 후, 이담으로 넘어와 청색의 죄수복을 입은 죄수가 된다.
* 여자 주인공 : 서세린-금의 땅 이담의 최상위층 ‘버드’. 모두가 자신에게 꽃처럼 살기를 강요하지만 그 운명을 거부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탄탄한 세계관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구원하는 로맨스물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랑하는 사람이랑 걱정 없이 사랑하는 거. 그게 내 꿈이야.”
망각의 낙원
작품 정보
선택받은 자들과 선택받지 못한 자들의 땅을 나누는 경계, 하슬라의 벽.
석 달에 한 번 문이 열리는 그날, 가장 꼭대기와 제일 밑바닥의 삶이 마주쳤다.
“당신이 원하는 게 죽는 거라면 내가 그걸 도와줄게요.”
피라미드의 최상위층, 가장 고귀한 핏줄 서세린.
죄수복을 입은 허망한 눈동자의 남자에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낀다.
“정말 나를, 죽여 줄 수 있어요?”
기구한 운명을 가진 밑바닥 인생에서 삶의 의미마저 놓아 버린 청현.
눈먼 희망을 주는 그녀가 원망스러우면서도, 그 손을 잡고 싶어진다.
“현아, 내가 널 사랑하는 게 아니라 동정하는 거면 어떡해?”
“그런 거래도 난 상관없어. 널 놓을 생각은 추호도 없으니까.”
가장 높은 곳에 있지만 불안정하게 삶이 흔들리고 있는 세린과
그녀를 소유하고 싶은 욕망에 비정한 삶을 이어 가기로 한 청현.
사랑을 넘어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라는 확신이 들었지만,
고개를 들었을 때 보이는 건 날카로운 가시밭길뿐이었다.
“내가 널 어떻게 잊겠어. 난 널 잊은 적이 없어.”
기억을 잃은 여자와
“이제 다시는 널 놓지 않을 거야.”
스스로 죽음조차 택할 수 없는 남자.
망각의 종이 울리고 어둠이 이담의 하늘을 뒤덮은 그날,
잊은 줄 알았던 기억이 돌아오고, 개혁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석 달에 한 번 문이 열리는 그날, 가장 꼭대기와 제일 밑바닥의 삶이 마주쳤다.
“당신이 원하는 게 죽는 거라면 내가 그걸 도와줄게요.”
피라미드의 최상위층, 가장 고귀한 핏줄 서세린.
죄수복을 입은 허망한 눈동자의 남자에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낀다.
“정말 나를, 죽여 줄 수 있어요?”
기구한 운명을 가진 밑바닥 인생에서 삶의 의미마저 놓아 버린 청현.
눈먼 희망을 주는 그녀가 원망스러우면서도, 그 손을 잡고 싶어진다.
“현아, 내가 널 사랑하는 게 아니라 동정하는 거면 어떡해?”
“그런 거래도 난 상관없어. 널 놓을 생각은 추호도 없으니까.”
가장 높은 곳에 있지만 불안정하게 삶이 흔들리고 있는 세린과
그녀를 소유하고 싶은 욕망에 비정한 삶을 이어 가기로 한 청현.
사랑을 넘어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라는 확신이 들었지만,
고개를 들었을 때 보이는 건 날카로운 가시밭길뿐이었다.
“내가 널 어떻게 잊겠어. 난 널 잊은 적이 없어.”
기억을 잃은 여자와
“이제 다시는 널 놓지 않을 거야.”
스스로 죽음조차 택할 수 없는 남자.
망각의 종이 울리고 어둠이 이담의 하늘을 뒤덮은 그날,
잊은 줄 알았던 기억이 돌아오고, 개혁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리뷰
4.6
구매자 별점
1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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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2024.09.05세계관이나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매력적이라 읽었지만 중간에 한 번 멈추게 되네요 먼저 쓰신 분 처럼 등장인물들은 괜찮은데 뒷일이 궁금하지 않아요 그래도 너무 저속하거나 씬만 남발하지 않아요 진취적이며 답답하지 않은 여주도 좋았는데 왜 난 멈춰 섰을까 ㅠㅠ 작가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네요
min***2020.09.1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la***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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