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9.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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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5.4만 자
-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6842244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배뇨플 #일상물
* 작품 키워드
#미남공 #무심공 #병약수 #아방수 #가난수 #나이차이 #몸정>맘정
* 공
황우남(38살) : 혼기 찬 정육점 사장. 맞선도 귀찮고 결혼도 귀찮다. 조그만 녀석이 알짱거리는 건 신경 쓰인다. 한번 자보려고 꼬셨더니 금세 넘어왔다. 남에 속을 벅벅 긁어놓고는 저는 태평하다. 차갑고 거친 성미의 남자가 요망한 꼬맹이에게 제대로 감겼다. 두 손 두 발 다 들지 않고서는 못 배긴다.
#미남공 #욕정공 #아재공 #무심공
* 수
이신(20살 인줄 알지만 실제는 22살) : 고아원에서 살다가 성인이 되어 자립했다. 오랜 눈칫밥 생활로 고분고분, 말 잘 듣는 강아지 같지만 알고 보면 제법 성깔 있는 고양이다. 세상 물정을 모르고 속기도 잘 속는다. 정육점 남자를 이용해서 고질병을 고쳐보려다가 도리어 그에게 빠져버렸다.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는 걸까? 그래도 상관없다. 천하태평한 성격과 다르게 그의 방광사정은 태평하지 못하다.
#아방수 #가난수 #병약수 #허당수
* 이럴 때 보세요
요의를 해결하기 위해 아저씨가 필요한 요망한 꼬맹이와 그에게 눈독 들이는 정육점 아저씨가 얽히고설키다 몸정 들고 마음정 드는 해방 판타지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 새끼 봐라.”
“…히익-!”
“남에 업장에서 오줌을 싸 갈기네.”
#현대물 #배뇨플 #일상물
* 작품 키워드
#미남공 #무심공 #병약수 #아방수 #가난수 #나이차이 #몸정>맘정
* 공
황우남(38살) : 혼기 찬 정육점 사장. 맞선도 귀찮고 결혼도 귀찮다. 조그만 녀석이 알짱거리는 건 신경 쓰인다. 한번 자보려고 꼬셨더니 금세 넘어왔다. 남에 속을 벅벅 긁어놓고는 저는 태평하다. 차갑고 거친 성미의 남자가 요망한 꼬맹이에게 제대로 감겼다. 두 손 두 발 다 들지 않고서는 못 배긴다.
#미남공 #욕정공 #아재공 #무심공
* 수
이신(20살 인줄 알지만 실제는 22살) : 고아원에서 살다가 성인이 되어 자립했다. 오랜 눈칫밥 생활로 고분고분, 말 잘 듣는 강아지 같지만 알고 보면 제법 성깔 있는 고양이다. 세상 물정을 모르고 속기도 잘 속는다. 정육점 남자를 이용해서 고질병을 고쳐보려다가 도리어 그에게 빠져버렸다.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는 걸까? 그래도 상관없다. 천하태평한 성격과 다르게 그의 방광사정은 태평하지 못하다.
#아방수 #가난수 #병약수 #허당수
* 이럴 때 보세요
요의를 해결하기 위해 아저씨가 필요한 요망한 꼬맹이와 그에게 눈독 들이는 정육점 아저씨가 얽히고설키다 몸정 들고 마음정 드는 해방 판타지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 새끼 봐라.”
“…히익-!”
“남에 업장에서 오줌을 싸 갈기네.”
해방의 늪
작품 정보
심한 배뇨 곤란으로 고생하는 이신.
그는 어느 날 우연히 정육점 사장을 보고 요의와 시원한 해방감을 맛보게 된다.
그리고 그날 이후로 아침마다 관능적인 정육점 사장, 황우남을 몰래 훔쳐보기 시작하는데…….
“네 볼일 다 본거지?”
“예?”
“이제 내 차례라고.”
사실 이신을 눈여겨보던 황우남은 이를 빌미로 그에게 섹스를 제안하고.
황우남의 곁에 있으면서 성욕도, 배출욕도 모두 해결되자
마음이 편해진 이신은 어느덧 자신의 배뇨 문제까지 털어놓는다.
“아, 아저씨만 보면. 오줌이 자… 잘 나와서…….”
“그래서 아침마다 훔쳐봤다고? 고기가 먹고 싶어서가 아니라, 오줌을 싸고 싶어서?”
오줌 싸고 싶은 꼬맹이와 꼬맹이를 벗겨 먹고 싶은 아저씨.
이신의 해방 판타지는 계속될 수 있을까?
[본문 중]
입속은 뜨거웠고 부드러웠다. 둥글게 파인 입천장에 귀두 끝이 닿았다가 더 깊숙한 목구멍으로 빨려 들어갔다. 정신이 아찔했다. 아랫배가 간질거리다 못해 지끈거리며 통증이 일었다.
이신은 손을 뻗어 배꼽 아래를 긁었다. 그러자 그가 손짓을 멈추도록 손목을 꽉 잡아 왔다. 사나운 눈을 하고 열의를 다해 이신의 자지를 빨아 대던 황우남이 잠시 입을 떼고 바로 손으로 자지를 잡았다.
“가만있으라고.”
탁탁탁. 자지를 잡은 손이 거칠게 움직였다. 그가 혀를 내밀어 곱슬한 음모 한 가닥을 뱉어 냈다.
“씨발. 걸리적거리네.”
그러더니 다시 손에 잡힌 자지를 입으로 가져가 물었다.
“안… 돼.”
“우음…….”
혀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았다. 기둥을 훑다가 귀두로 다가와, 요도를 할짝였다. 참을 수 없었다. 요의가 몰려왔다. 이신은 울먹이며 그를 밀어 냈다.
“싸요! 싸…….”
그때였다. 말 맺음이 다하기 전에, 촤- 하고 이신의 오줌 구멍에서 노오란 액체가 시원하게 쏟아졌다.
“읍.”
반사적으로 입을 뗀 황우남은 피할 새도 없이, 그대로 오줌발을 얼굴에 맞았다. 입과 코를 조준하듯 쏘아 대는 물줄기 때문에, 컥컥 호흡이 엉키기까지 했다.
그는 어느 날 우연히 정육점 사장을 보고 요의와 시원한 해방감을 맛보게 된다.
그리고 그날 이후로 아침마다 관능적인 정육점 사장, 황우남을 몰래 훔쳐보기 시작하는데…….
“네 볼일 다 본거지?”
“예?”
“이제 내 차례라고.”
사실 이신을 눈여겨보던 황우남은 이를 빌미로 그에게 섹스를 제안하고.
황우남의 곁에 있으면서 성욕도, 배출욕도 모두 해결되자
마음이 편해진 이신은 어느덧 자신의 배뇨 문제까지 털어놓는다.
“아, 아저씨만 보면. 오줌이 자… 잘 나와서…….”
“그래서 아침마다 훔쳐봤다고? 고기가 먹고 싶어서가 아니라, 오줌을 싸고 싶어서?”
오줌 싸고 싶은 꼬맹이와 꼬맹이를 벗겨 먹고 싶은 아저씨.
이신의 해방 판타지는 계속될 수 있을까?
[본문 중]
입속은 뜨거웠고 부드러웠다. 둥글게 파인 입천장에 귀두 끝이 닿았다가 더 깊숙한 목구멍으로 빨려 들어갔다. 정신이 아찔했다. 아랫배가 간질거리다 못해 지끈거리며 통증이 일었다.
이신은 손을 뻗어 배꼽 아래를 긁었다. 그러자 그가 손짓을 멈추도록 손목을 꽉 잡아 왔다. 사나운 눈을 하고 열의를 다해 이신의 자지를 빨아 대던 황우남이 잠시 입을 떼고 바로 손으로 자지를 잡았다.
“가만있으라고.”
탁탁탁. 자지를 잡은 손이 거칠게 움직였다. 그가 혀를 내밀어 곱슬한 음모 한 가닥을 뱉어 냈다.
“씨발. 걸리적거리네.”
그러더니 다시 손에 잡힌 자지를 입으로 가져가 물었다.
“안… 돼.”
“우음…….”
혀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았다. 기둥을 훑다가 귀두로 다가와, 요도를 할짝였다. 참을 수 없었다. 요의가 몰려왔다. 이신은 울먹이며 그를 밀어 냈다.
“싸요! 싸…….”
그때였다. 말 맺음이 다하기 전에, 촤- 하고 이신의 오줌 구멍에서 노오란 액체가 시원하게 쏟아졌다.
“읍.”
반사적으로 입을 뗀 황우남은 피할 새도 없이, 그대로 오줌발을 얼굴에 맞았다. 입과 코를 조준하듯 쏘아 대는 물줄기 때문에, 컥컥 호흡이 엉키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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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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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2026.03.19오줌 원없이 실컷보네ㅋ.. 이런 백정미 넘치는 사내공도 오랜만이라 좋았어요
dml***2026.02.07이거 진짜 명작인데 공 *** 듬직하고 너무 섹시함 수도 요망하고 ㅠㅠ
hee***2025.11.17재밌어요 씬도 야하고요 짧아서 아쉬움
rhd***2025.09.22귀엽네 오줌쟁이 ㅎ.ㅎ
soo***2025.09.10어디서 지린내 나는 거 같음 ㅜㅜ ㅋㅋㅋㅋㅋㅋ
55t***2025.09.10선발대로 읽고 수정하겠습니다
sul***2025.09.10수가 오줌을 너무 많이 싸요ㅋㅋㅋㅋㅋ
dub***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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