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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회 : 구름 너머를 그리다 상세페이지

운회 : 구름 너머를 그리다

  • 관심 18
마롱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12,800원
판매가
12,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684237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운회 : 구름 너머를 그리다 4권 (완결)
    운회 : 구름 너머를 그리다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1만 자
    • 3,200

  • 운회 : 구름 너머를 그리다 3권
    운회 : 구름 너머를 그리다 3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1만 자
    • 3,200

  • 운회 : 구름 너머를 그리다 2권
    운회 : 구름 너머를 그리다 2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1만 자
    • 3,200

  • 운회 : 구름 너머를 그리다 1권
    운회 : 구름 너머를 그리다 1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1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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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가상시대물

* 작품 키워드: #회귀물 #역하렘

* 남자주인공1: #직진남
<제헌/휘왕(徽王) (남자주인공)>
22세, 진월국 선황후의 소생으로 다섯 번째 황자이자 법을 관장하는 기관 전체를 아우르는 삼법사의 수장. 어린 시절 모종의 이유로 황궁 밖으로 쫓겨나 자랐다. 회귀 전의 성운을 직접 죽였다. ‘아름답다’란 칭호를 하사받을 정도로 외모가 빼어나지만 매정하다. 의심이 많고, 냉소적이며 집요하다. 주기적으로 발작하는 광증을 앓고 있어 곁에 사람을 두지 않는다. 태자 책봉 연회를 핑계로 도성에 돌아와 십오 년 전의 역모를 파헤친다. 성운에게 광증을 앓는 모습을 들킨 후, 그녀를 감시한다.

* 남자주인공2: #능력남
<명서한/대리시 소경 (남자주인공2)>
24세, 중서성 수장인 중서령의 장남. 사법과 치안을 관장하는 대리시의 소경. 성운이 회귀 전에는 공정한 형부 상서로 이름을 날렸으며, 그녀의 악행을 직접 밝혔다. 십오 년 전의 비극으로 감정을 죽인 채 살아왔다. 항상 단정하고 침착한 원리원칙주의자. 일 처리에 빈틈이 없고, 매사에 무덤덤하다. 사람도 사건 다루듯 공평하게 대한다. 하지만 벗의 아우인 성운에게만큼은 예외였다. 어릴 적 지나가듯 품은 연모가 그녀와 재회하면서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 남자주인공3: #계략남
<임은월/청령각 각주 (남자주인공3)>
20세, 진월국 최고 정보 조직인 청령각의 각주. 베일에 싸여있는 인물이며 평소엔 신분을 위장한 채 놀러 다닌다. 성운이 회귀 전엔 헌과 손을 잡고 그녀를 죽이는 걸 도왔었다. 서글서글한 인상의 소유자. 은혜는 배로, 원한은 배의 배로 갚는다. 그마저도 흥미를 잃으면 곧바로 관뒀다. 뭐든 금방 열이 올랐다가 금방 식는다. 하나 어째서인지 성운을 향한 관심은 쉽게 꺼지질 않았다.

* 여자주인공: #철벽녀 #능력녀 #악녀 #뇌섹녀 #사이다녀
<낙성운 (여자주인공)>
회귀 전(27세): 황실과 나라를 어지럽힌 간악한 태자비, 죽어 마땅한 폐비. 황후가 되겠다는 욕망 앞에 서슴없이 약자를 짓밟고 온갖 악행을 일삼았다. 가족도 버렸다. 고귀하나 무정하며, 오만하다.
회귀 후(20세): 진월국 호부시랑의 금지옥엽 외동딸. 사리에 밝고, 직설적이다. 처세술에 능하다. 회귀 전에 저지른 악행을 반성하며 관련된 인과를 바로잡으려 백방으로 노력한다. 지난 삶에서 버린 가족을 지키기 위해선 제 죽음에 기여한 자들과 멀어져야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서 고민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욕심으로 악행을 저지르던 성운(여주)은 죽음으로 다시 삶을 얻게 되었다.
이는 새로 살아보라는 하늘의 기회일가? 저주일까…?
개과천선해 악행을 과거의 악행을 바로 잡으려는 성운과 그녀의 곁을 맴도는 세 남자의 각기 다른 사랑의 방식.
다양한 남자 속에서 과연 성운의 하나 뿐인 남주는 누가 될까?
과연 어차피 남주는 쟤가 될까? 아니면 반전을 줄까?
궁금증과 도파민이 폭발하는 스토리가 땡길 때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공감 글귀: “대체 내 옷은 왜 벗긴 겁니까?”
운회 : 구름 너머를 그리다

작품 정보

하늘 아래 가장 존귀한 여인, 황후.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가족을 버리면서까지 오르려 한 자리였다.
하나 남을 짓밟고 오른 권세는 오래 가지 못했다. 비참한 죽음 후에 새로이 눈을 뜬 성운은 칠 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황후가 되겠다고 다짐했던 순간으로 말이다.

‘일단 가족부터 구해보자.’

이전과는 달리 살아야 했다. 또 죽을 수는 없다. 그녀의 죽음에 가담한 이들과는 철저히 거리를 둘 작정이었다.
하지만 세상만사 마음대로 안 되는 법.

“그런 이유로 나를 피한 거라면… 대체 내 옷은 왜 벗긴 겁니까?”
광증을 앓는 황자는 자신의 비밀을 본 여인은 처음이라며 그녀에게 집착하고,

“낭자는 참 이상한 분입니다. 그래서 특별합니다.”
감정이라곤 개미 눈물만큼도 없던 오라비의 벗은 어릴 적부터 좋아했다고 대뜸 고백을 하지 않나,

“우린 서로 생명의 은인이니 네가 내 삶의 이유 아닐까?”
거기다 생명의 은인을 자처하는 정체불명의 사내는 만날 때마다 낯간지러운 말만 해댄다.

문제는, 모두 하나같이 저를 죽이려던 사내들이란 거였다. 어떤 식으로든 제 죽음에 기여했다는 걸 알게 된 이상 선택지는 하나였다.

“원수와 혼인할 바에 원녀가 되는 게 낫지. 나는 할 일이 많다고.”

그들이 뭐라 하든 갈 길 가는 거다. 바로잡아야 하는 일이 산더미였다. 한데 제 선택에 따라 뒤바뀐 운명이 한둘이 아니다.
아, 착하게 살 걸. 고생길이 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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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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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잼있게 봤어요 회귀는 좋아하는 장르에다 스토리가 탄탄합니다

    dod***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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