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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화의 꽃말은 영원이어서 상세페이지

독화의 꽃말은 영원이어서

  • 관심 6
마롱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6-20251217042.M001
소장하기
  • 0 0원

  • 독화의 꽃말은 영원이어서 2권 (완결)
    독화의 꽃말은 영원이어서 2권 (완결)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9.6만 자
    • 3,000

  • 독화의 꽃말은 영원이어서 1권
    독화의 꽃말은 영원이어서 1권
    • 등록일 2026.04.01
    • 글자수 약 9.5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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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 로맨스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동양풍,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라이벌/앙숙, 소유욕/독점욕/질투, 뇌섹남, 능력남, 계략남, 나쁜남자,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 남자 주인공: 이립 ㅡ 탐욕의 땅 위에서 번민하는 건륭국의 세자.
‘더불어서 일으키라’는 뜻의 이름과 달리, 아무도 믿지 못했다. 임금인 아비가 어미를 해치고 저마저 노리고 있었으니까. 그런 그의 밤에 끼어든 계집 하나가 있었으니, 호안국의 공주 여로였다. 그녀는 늙은 아비가 들이는 일곱 번째 후궁이 될 몸이었다. 기울어진 탐욕의 저울, 그 반대편에 올라설 이를 찾은 것 같았다. 해서, 죄를 짓기로 결심했다. 아버지인 임금을 배신하기로.

* 여자 주인공: 여로 ㅡ 고귀한 혈족이지만 미천한 지위를 가진 호안국의 열다섯 번째 공주.
건륭국의 임금을 암살하라는 황제의 밀명을 받고, 늙은 임금의 일곱 번째 후궁으로 위장하여 타국의 세자 이립과 동행한다. 저를 도구로 여기는 이립의 천대를 견디면서. 한데 사람을 미워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가슴 아린 누군가의 운명을 엿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연모합니다. 소녀가 감히 세자 저하를, 연모해요.”
독화의 꽃말은 영원이어서

작품 정보

“목이 마르다고 한 방울씩 떨어지는 독에 입술을 대는 계집이 또 있을까.”
건륭국의 세자 이립.

“건륭국으로 가야 하는 이가 왜 저입니까.”
그런 그가 임금의 일곱 번째 후궁으로 택한 자
호안국의 공주, 여로.

“세자께서는 아주 고귀하여서 아비의 중매 노릇을 다 하시는군요.
부부가 합방하는 잠자리까지 살펴 주시지 그러십니까?”


지옥 같은 상황에 놓인 여로는 살아남기 위해
부러 더 독기를 품은 채 이립에게 응수하고.

“나쁘지 않군. 고려해 보지.”

그녀의 건방진 태도에 줄곧 냉담하던 이립은
어느 순간부터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왜? 임금의 후궁을 세자인 내가 탐했다는 소문이라도 돌까 봐?”
“무, 무슨 그런 말을……!”
“그게 걱정이면 우리 둘만의 비밀로 해.”


* * *

“곤란한데.”
어디선가 갑자기 낮고 거친 사내의 목소리가 울렸다.
헉, 숨을 먹은 여로는 풀어 내리려던 매듭을 급하게 다시 여몄다.
“아, 곤란한 건 이제 내가 아닌가?”
부드럽게 웃는 이립의 목소리가 동굴 안에서 맴돌았다.

작가 프로필

달이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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