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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공을 임신했다 상세페이지

광공을 임신했다

  • 관심 717
M블루 출판
총 61화
연재
  • <광공을 임신했다>는 오픈 기념으로 6월 19일까지 오전 7시에 매일 연재됩니다.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혜택 기간 : 6.12(금) 00:00 ~ 6.14(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6-20260514072.0001
  • 0 0원

  • 광공을 임신했다 61화
    • 등록일 2026.06.13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광공을 임신했다 60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광공을 임신했다 59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광공을 임신했다 58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1천 자
    • 대여 불가
  • 광공을 임신했다 57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광공을 임신했다 56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광공을 임신했다 55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광공을 임신했다 54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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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로맨틱코미디, 동거

* 작품 키워드
우성알파공, 미인공, 집착공, 사랑꾼공, 수한정다정공, 능글공, 존댓말공, 재벌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직진공, 통제공, 우성오메가수, 미인수, 임신수, 다정수, 잔망수, 까칠수, 가난수, 허당수, 상처수, 쫄보지만_할말은다하수

* 공
권교언 ─ 주해율이 빙의하게 된 『희미한 파편들』에 나오는 주인공의 아버지이며, 원작 속 주해율을 끝내 죽음에 이르도록 만들었다.

우성 알파이자 YW그룹의 전무. 합리적인 것을 좋아하며, 주해율을 제외한 이들에게는 무관심하다. 일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것에도 무감하게 반응하나, 주해율에게만은 이상하리만치 관심과 애정이 많다. 다정하게 굴면서도 자연스럽게 주해율을 통제하는 등의 일면을 가지고 있다.

* 수
서해율 ─ 우연히 누나 해정의 책을 읽었다가 그 속으로 들어오게 된 이방인.

우성 오메가이자 한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 대체로 순한 성격이나 타인에 대한 경계심이 강하다. 처음에는 저를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인물인 권교언을 피하려고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저도 모르게 권교언에게 의지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는 권교언을 눈으로 좇게 되었다.

* 이럴 때 보세요
광공을 임신한 수가 필사적으로 도망치려는데, 공은 절대 놓아줄 생각이 없는 도망 원천봉쇄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 같은 알거지를 왜? 대체 누가 납치해? 납치범 진짜 미친 개또라이 새끼 아니야?”
“미친 개또라이 새끼라니. 듣는 납치범 섭섭하게.”
광공을 임신했다

작품 소개

광공을 임신했다.
해율은 좆됐다. 진심으로 좆됐다.

* * *

“주해율 씨.”

배를 끌어안은 해율이 권교언을 경계했다.

“어디 가는 건가요?”
“소화가 안 되는 것 같아서 산책 좀 가려고 했는데요. 왜요?”

해율은 입술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자 권교언이 눈매를 가느다랗게 접으며 웃었다.

“아, 산책.”

저 눈치 빠른 인간이 답지 않게 속아 넘어가 줄 모양인가 보다.
해율이 고개를 열렬하게 끄덕일수록 권교언의 웃음이 짙어졌다.

“그렇군요. 잘됐네요. 저도 주해율 씨의 산책에 함께하고 싶은데요.”
“네? 권교언 씨가요? 왜 굳이…….”

느닷없는 발언에 해율이 미간을 찡그렸다.
그러자 권교언의 눈꼬리가 순식간에 처졌다.

“이유까지 대야 할 정도로 저랑 산책하는 게 싫은 건가요?”
“아니, 무슨.”

해율은 속상하다는 듯 연기하는 권교언을 황당한 눈으로 쳐다봤다.

‘저 인간이 또 왜 저래?’

광공의 아버지라길래 권교언 역시 미친 인간인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권교언은 좀 다른 의미로 미쳐 있었다.

“그래도 이유를 이야기해 보자면.”

이를테면…….

“당연히 주해율 씨 산책이 왕복이 아니라 편도일 것 같으니까요?”

저딴 식으로.

작가 프로필

폴짝폴짝다람쥐

리뷰

4.9

구매자 별점
53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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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난수에게 보장된 재벌공..좋ㅎ스빈다

    sun***
    2026.06.13
  • 다정 집착공 보기 좋아요~~

    hjh***
    2026.06.13
  • 처음부터 다정한데 원작무새로 인해..

    sfc***
    2026.06.13
  • 다정집착공 덕분에 맛있게 읽고있습니다

    han***
    2026.06.13
  • 광공이 될 아이를 임신했는데 아버지가 광공인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보기엔 너무 젠틀하고 다정한데. 해율이처럼 원작에서 도망치려고 할수록 반작용으로 더더욱 옭아매진다는걸 알아야 할텐데.

    mil***
    2026.06.13
  • 다정한 공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sms***
    2026.06.13
  • 달달하고 재미있어요 교언이 완전 어르공

    uni***
    2026.06.13
  • 달달한데 전개가 좀 느리긴하네요 그래도 괜찮아여~

    joo***
    2026.06.13
  • 오메가 버스 빙의물은 왜 꼭 수일까요? 특유의 어리버리함과 맹함이 꼭 빙의해서 어쩔수 없다는 설정인가봅니다. 공은 거의 대부분 집착광공이라 뭐 비슷합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눈앞에 대충 그려지네요

    bel***
    2026.06.13
  • 다정공인것 같은데.. 나두 계속 의심하면서 읽게된다 ㅎㅎ

    koo***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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