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5.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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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운명적사랑, 동정남, 직진남, 순정남, 짝사랑남, 대형견남, 다정남, 집착남, 능력녀, 무심녀, 후회녀, 상처녀
*남자 주인공 : 아이기스 아세르-세상을 지키는 수호자라는 이유로 완벽하고 절대적인 선을 강요받았다. 유일하게 이기적이어도 된다고 가르쳐준 탈레이아를 사랑하고, 탈레이아와 함께하는 미래를 위해 세상을 지키려 한다.
*여자 주인공 : 탈레이아 레메티오-사고를 당해, 자신이 썼던 소설 속 존재하지 않는 여주인공의 언니로 환생한다. 원작으로 인해 고통받는 등장인물들을 보고, 삶의 주인공은 자기 자신뿐이라는 걸 가르쳐주기 위해 운명을 바꾸려 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주인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근데 솔직히 나는 네가 좋은 사람이건 아니건 상관없이 그냥 네가 좋아.”
작품 정보
악역도, 하다못해 엑스트라도 아닌 존재하지 않는 여주인공의 언니로.
“나는, 틸리랑 결혼하고 싶어!”
“……미친.”
그런데 대체 왜 꼬꼬마 서브남주가 나한테 청혼하는 건데?
네가 좋아해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내 여동생이라고!
난 이 이야기가 내가 정한 대로 흘러가길 바란단 말이야!
“너 내 타입 아닌데.”
단 한 마디에 모두가 침묵에 잠겼지만, 딱히 내 알 바는 아니었다.
내가 파는 것은 흑발 남주. 아무리 인형 같아도 왕자님 캐릭터는 아니었다.
“그러니까 난 너랑 절대로 결혼 안 해.”
내 완고한 거절에 충격받은 아스가 서러운 눈빛을 하고는 작은 목소리로 띄엄띄엄 말했다.
“내가, 딸기도 줬는데…….”
청혼 딸기였냐, 미친.
“도로 토해줘?”
작가 프로필
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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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인데도 다 읽기 너무 지루해요 긴장이.. 하나도 안 되는데 잔잔물 힐링물 특유의 귀여운 맛이나 소소한 맛이 있는 것도 아니었어서 11번 정도 다시 보기 실패하고 겨우 읽음
bbs***2026.05.153.5 웹툰보다 넘어왔고요, 전체적인 스토리 대비 너무 길어요. 2권이면 충분했을듯 조연들이 많지 않은데, 약방의 감초같은 맛깔나는 조연이 안 보입니다 현대에서 넘어간 여주 캐릭은 꽤 매력적이었음
mik***2024.03.04웹툰으로 보다 결말이 궁금해서 4권만 구매해서 봤는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결말이네요 현실세계까지도 잘 풀어져 여주가 원했던 행복한 결말이네요
jih***2024.02.06그냥 그렇습니다.. 환생해서도 본래 부모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여주? 클리셰 그대로.. 큰 재미는 없고 소소합니다
loo***2023.05.05과거의 나 반성해라
fel***2023.02.224권까지 다 사ㅆ는데 2권까지는 나름 괜찮았는데 3권에서의 힘이 어쩌구 정의가 어쩌구하면서 여주랑 서브남주 악역의 대화가 좀 질려요 하나도 안 와닿고 얘네지금 뭔 사상이나 철학을 늘어놓는거야 싶고.. 그냥 좀더 깔끔한 풀롯이면 좋겠는데 오히려 악역에게 서사를 만들어주기위해 되려 글이 지루해지는 결과가 된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4권 마저 읽을지 말지 모르겠네요
rim***2022.10.03잔잔하고 사건이 없다시피해서 지루한 느낌있네요 잔잔물이 나와 맞지 않다면 패스하는 걸 추천해요 저는 작품의 설정의 신선함은 못 느꼈던 것 같아요 그냥 여주가 책임감에 주인공들 부둥부둥해주고 일상과 성장에 관한 계속해서 나와서 지루한 느낌.. 그리고 남주가 여주 좋아하는거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한데 여주는 왜.. 맥락 없이? 거의 성인 된 시점변화 되서 나는 남주를 좋아한다 해서 약간의 왜지 싶었어요 순한 맛이나 다른리뷰들처럼 건강식 매우 공감합니다! 전 자극적인게 최고인가봐요 ㅋㅋㄲ
dpw***2022.08.27음! 1권읽었는데요. 색으로 표현하자면...병아리 노란빛 아래로 뿌연 회색이 일렁거려요. 전지적 작가가 쥔공인데 본인의 설정에 스스로 갇혀 혼자 땅을 파고 있네요. ㅠㅠ 여타 회귀물과 구별되는 차이는 주변 인물들이 원작 바꾸기에 적극적이라는 것이군요.
kr2***2022.07.16외전까지 모든 등장인물의 행복을 위해 꽉꽉채운 활자들이에요. 사랑이 가득한 글이었어요. 잘 봤어요!
phk***2022.07.04작가님이 정말 다정하신 분이란 걸 알겠네요 이야기 속의 모든 이들을 안정으로 이끄셨어요 그 다정에 감동스럽습니다
jin***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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