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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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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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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374959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전문직, 계약결혼, 재회물, 첫사랑, 능력남, 능글남, 뇌섹남, 재벌남, 직진남, 절륜남, 후회남, 재벌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냉정녀,이야기중심, 소유욕/독점/질투
*남자주인공: 강진원,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IT 기업, 코발트 이노베이션의 대표이자 개발자.
작은 컨테이너에서 시작한 스타트 업을 단, 5년 만에 10조 가치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킨 돌연변이 중 아주 특출난 돌연변이.
윤해수를 갖기 위해, 윤해수를 버렸다.
*여자주인공: 윤해수, OTT 사업부 위 플레이의 본부장.
한때 휘청이던 H E&M을 일으켜 세운 일등 공신이지만, 이제는 아버지의 혼외자식에게 언제 밀려날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상황. 남들 눈엔 모든 걸 가진 듯 보이나, 실상 원하는 건 단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
*이럴 때 보세요: 세상 모든 것들이 당신을 외롭게 만들 때
*공감 글귀: “그러니까. 지금은 다른 생각하지 말고, 날 이용해.”
*작품 키워드: 현대물, 전문직, 계약결혼, 재회물, 첫사랑, 능력남, 능글남, 뇌섹남, 재벌남, 직진남, 절륜남, 후회남, 재벌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냉정녀,이야기중심, 소유욕/독점/질투
*남자주인공: 강진원,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IT 기업, 코발트 이노베이션의 대표이자 개발자.
작은 컨테이너에서 시작한 스타트 업을 단, 5년 만에 10조 가치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킨 돌연변이 중 아주 특출난 돌연변이.
윤해수를 갖기 위해, 윤해수를 버렸다.
*여자주인공: 윤해수, OTT 사업부 위 플레이의 본부장.
한때 휘청이던 H E&M을 일으켜 세운 일등 공신이지만, 이제는 아버지의 혼외자식에게 언제 밀려날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상황. 남들 눈엔 모든 걸 가진 듯 보이나, 실상 원하는 건 단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
*이럴 때 보세요: 세상 모든 것들이 당신을 외롭게 만들 때
*공감 글귀: “그러니까. 지금은 다른 생각하지 말고, 날 이용해.”
낮에 만난 당신, 밤에 만난 너
작품 소개
강진원은 알 수 없는 남자였다. 모진 말을 내뱉고 떠난 주제에, 몇 년만에 돌아와 결혼을 운운하는 꼴을 보면 더 그랬다.
그런 주제에 결혼의 의무를 내세우는 모습까지.
희미한 불빛에 짙은 음영이 드리운 상반신이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는데.”
“……나쁘지 않네.”
진원이 침대 위에 어색하게 놓인 그녀의 손을 가볍게 붙들어 제 가슴 위로 올렸다.
손바닥 아래 꿈틀대는 근육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뜨겁고. 단단했다. 그 안에 쿵쿵 뛰는 심장은 손바닥을 통해 여실히 느껴질 만큼 강하게 맥동했다.
해수가 저도 모르게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묘한 긴장감에 다리 사이가 조여왔다.
“마음껏 만져도 돼.”
진원은 제 손안에 붙든 해수의 손목을 조금씩 아래로 끌어내렸다.
“어차피 나도 닿지 않는 곳 없이 구석구석. 충분히 위로해 줄 거니까.”
그런 주제에 결혼의 의무를 내세우는 모습까지.
희미한 불빛에 짙은 음영이 드리운 상반신이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는데.”
“……나쁘지 않네.”
진원이 침대 위에 어색하게 놓인 그녀의 손을 가볍게 붙들어 제 가슴 위로 올렸다.
손바닥 아래 꿈틀대는 근육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뜨겁고. 단단했다. 그 안에 쿵쿵 뛰는 심장은 손바닥을 통해 여실히 느껴질 만큼 강하게 맥동했다.
해수가 저도 모르게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묘한 긴장감에 다리 사이가 조여왔다.
“마음껏 만져도 돼.”
진원은 제 손안에 붙든 해수의 손목을 조금씩 아래로 끌어내렸다.
“어차피 나도 닿지 않는 곳 없이 구석구석. 충분히 위로해 줄 거니까.”
작가 프로필
juicylinc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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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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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남주의 뿌리깊은 상처 때문에 어그러진 방법으로 여주를 가지려다 생기는 오해와 그럼에도 사랑으로 극복하고 나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남주가 짠하면서도 굳이 여주를 기만하는 방법을 써야했는지는 공감이 안됐어요 몸만 섞을게 아니라 대화를 좀 나눌것이지 감정적으로 참 미숙한 듯 여주 입장에선 두번이나 뒷통수 맞은 격이니 용서하기 어려웠을거 같은데 상처에 힘들어하는 남주의 마음을 이해하다 보니 고상하고 우아하게 쉽게 넘어간 느낌
khj***2026.10.13앗 !!작가님 그담이 없잖아요 ㅜㅜ 깡총이는 태어난거죠? 너무해요 더긴 외전을 주세요 ~~~^^😍 일단 답답여주는 없어서 재미있었구요 남주도 일편단심이라 맘에드네요 ~~~👍
kkk***2025.04.21읽을까 말까 고민 했는데 보길 잘했어요~♡ 진원이 해수 찐사랑
opo***2024.08.23내용 진찌 탄탄하고 사이다여서 좋았어요. 다만 빌런들이 더 시원하게 벌 받았음 좋았을텐데 너무 가볍게 지나가는 너낌 ...
qkf***2023.08.07우리작가님 작품 다 소장할꺼예요 진원이도 해수도 잘지내는지 궁금합니다 번외전으로 만나보고 싶어요
jen***2023.08.01좀더 꽁냥꽁냥 예쁜 모습 더 보고 싶은건 저만은 아닌듯 싶네요!
chr***2022.10.24끝이 뭔가... 더 있어야 할 것같은데..
che***2022.10.07정말 아침드라마 수준의 막장ㅋㅋ 그래도 괜찮게 읽었습니다~
eur***2022.10.01여주 성격 맘ㅇ에 들어요
pin***2022.09.30왜 여주의 이름이 해수 이면 다 안쓰럽고 불쌍하고 안타깝고 그럴까요ㅠㅠ 이름도 찰떡같이 해수야ㅠㅠ
dms***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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