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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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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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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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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6837985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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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이제 안 한다고 했잖아요>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0화
2권: 30화 ~ 60화
3권: 61화 ~ 90화
4권: 91화 ~ 118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3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0화
2권: 30화 ~ 60화
3권: 61화 ~ 90화
4권: 91화 ~ 118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3화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 로맨스 판타지
* 작품 키워드: 판타지, 서양풍, 회귀/타임슬립, 오해,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후회남, 능력남, 냉정남, 무심남, 오만남, 계략남, 다정남, 짝사랑남, 순정남,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외유내강, 성장물, 애잔물, 힐링물
* 남자주인공: 레오폴드
- 헤이즐의 남편, 아내를 향해 품고 있는 감정이 뭔지도 모른 채 도망치기 바쁘다.
* 여자주인공: 헤이즐
- 제국 최고의 치료사. 첫눈에 반한 남편과 결혼까지 했으나 5년 내내 이어진 냉대를 이기지 못하고 병에 걸려 죽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착각과 오해 속에 어긋난 마음이 절절한 사랑으로 귀결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날 재워주기로 했잖아. 생각은 그만하고 이리 와.”
* 작품 키워드: 판타지, 서양풍, 회귀/타임슬립, 오해,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후회남, 능력남, 냉정남, 무심남, 오만남, 계략남, 다정남, 짝사랑남, 순정남,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외유내강, 성장물, 애잔물, 힐링물
* 남자주인공: 레오폴드
- 헤이즐의 남편, 아내를 향해 품고 있는 감정이 뭔지도 모른 채 도망치기 바쁘다.
* 여자주인공: 헤이즐
- 제국 최고의 치료사. 첫눈에 반한 남편과 결혼까지 했으나 5년 내내 이어진 냉대를 이기지 못하고 병에 걸려 죽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착각과 오해 속에 어긋난 마음이 절절한 사랑으로 귀결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날 재워주기로 했잖아. 생각은 그만하고 이리 와.”
사랑은 이제 안 한다고 했잖아요
작품 정보
운이 좋게 첫눈에 반한 남자와 결혼했다. 그에게는 강제된 결혼이라는 걸 너무나 잘 알았기에 나 혼자라도 노력하면 괜찮아질 줄 알았다. 그러나 내가 죽을 때까지도 남편은 변함없이 차가웠다.
마음의 병을 이기지 못하고 눈을 감는 순간에는 차라리 잘 되었다며 기쁘게 세상을 떴다. 아니, 뜬 줄 알았는데.
"좋은 아침."
내내 갈망했던 다정한 눈빛으로 그가 인사를 건넸다.
"내가 아직도 꿈을 꾸나 보죠?"
"그건 모르겠지만 우리가 오늘 신혼 이틀째라는 사실은 알지."
사후 세계가 이렇게 생생한 게 맞나.
*
겨우 그를 따돌리고 도망쳐 온 곳에서 나는 다시 삶을 일구기로 했다. 신이 날 어여삐 여겨 기회를 주신 거라면 고작 사랑 따위에 목매다가 우울한 끝을 맞이하고 싶진 않았다.
“도망을 참 멀리도 왔군.”
대체 어떻게 여기까지 쫓아온 걸까.
게다가 항상 나보다 우선이었던 그 많은 할일들은 어디다 내팽개치고.
“사랑은 이제 안 한다고 했잖아요.”
“그래. 당신은 하지 마. 내가 하면 되니까.”
마음의 병을 이기지 못하고 눈을 감는 순간에는 차라리 잘 되었다며 기쁘게 세상을 떴다. 아니, 뜬 줄 알았는데.
"좋은 아침."
내내 갈망했던 다정한 눈빛으로 그가 인사를 건넸다.
"내가 아직도 꿈을 꾸나 보죠?"
"그건 모르겠지만 우리가 오늘 신혼 이틀째라는 사실은 알지."
사후 세계가 이렇게 생생한 게 맞나.
*
겨우 그를 따돌리고 도망쳐 온 곳에서 나는 다시 삶을 일구기로 했다. 신이 날 어여삐 여겨 기회를 주신 거라면 고작 사랑 따위에 목매다가 우울한 끝을 맞이하고 싶진 않았다.
“도망을 참 멀리도 왔군.”
대체 어떻게 여기까지 쫓아온 걸까.
게다가 항상 나보다 우선이었던 그 많은 할일들은 어디다 내팽개치고.
“사랑은 이제 안 한다고 했잖아요.”
“그래. 당신은 하지 마. 내가 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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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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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2023.10.30이런 작품들이 늘 그렇듯 진작 자리터놓고 말만 했으면 쉽게 해결되는 이야기긴 해요. 그래도 중반부 들어서 남주가 말 안하던 것들이 다른 방식으로 벌어져서 이전처럼 비슷한 식으로 오해가 쌓이는건 중단되고 실마리가 보이던 것들은 그럭저럭 볼만했어요. 다만 서로에 대한 오해 쌓는 부분이 좀 지나치게 비슷비슷해서 흥미슬금슬금 떨어지긴했음
nei***2023.05.27여주의 시점에서 조곤조곤 서술될 때 유리알 같이 맑은 잔잔한 시냇물을 들여다보는 느낌이에요. 재미있게 잘봤어요
wut***2023.05.10재밌어서 계속 읽는중인데.. 남주 후회남으로 잘 굴러야 하는데 ㅠ 어영부영 구르다말다 할까봐 걱정이네여.. 아니 근데 3권에서 남주 다른사람인가요 성격 왜케 바뀌었죠…??????? 게다가 여주는 진짜 본인말마따나 자존심도 없나보네요……. 적당히는 좀 있어야 남주도 후회를하면서 구르고 내용도 재밌을텐데 하 그냥 속터지네요ㅜㅠ 그래서 3권쯤 부터는 그냥 스킵스킵 하면서 읽었고요. 어머니?와도 어영부영 입니다.. 분명 첨엔 괜찮았는데 중간부터 급격히 저와 안맞는 느낌이었네요 ㅠ 재탕은 안할것 같아요
swe***2023.04.22일단 키워드에 끌려 구매합니다
oof***2023.04.21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구매합니다! 믿어요!
fre***2023.04.19남주 매력 없음... 여주 매력 없음... 그저 클리셰 틀만 따라가는 맛
lik***2023.04.19후회남 읽고 평점 수정할께요
ihy***2023.04.19후회남 처돌이 아묻따 결제하고갑니다 총총총.....
als***2023.04.19흐음...매끄럽지 못한 전개가 아쉽지만 잘 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sha***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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