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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워터(open water) 상세페이지

오픈워터(open water)

  • 관심 366
민트BL 출판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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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08386
UCI
-
  • 0 0원

  • 오픈워터(open water) 5권 (완결)
    오픈워터(open water) 5권 (완결)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8.6만 자
    • 2,880(10%)3,200

  • 오픈워터(open water) 4권
    오픈워터(open water) 4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60(10%)3,400

  • 오픈워터(open water) 3권
    오픈워터(open water) 3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3.4만 자
    • 3,240(10%)3,600

  • 오픈워터(open water) 2권
    오픈워터(open water) 2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1.8만 자
    • 3,060(10%)3,400

  • 오픈워터(open water) 1권
    오픈워터(open water) 1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0.9만 자
    • 3,060(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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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재회물, 잔잔물, 미인공, 예민공, 까칠공, 다정공, 천재공, (약)후회공, 순정공, 집착공, (현)짝사랑공, 수영선수공, 미남수, 헌신수, 다정수, 덤덤수, (전)짝사랑수, 능청수, 상처수, 능력수, 의사수

*공: 김선오
경영 금메달리스트. 세계적인 장거리 수영선수. 1,500m 자유형 그랜드슬램 달성 직전 어깨 부상으로 잠적한다. 까칠하고, 예민하고, 요령 없는 성격으로 수영 외에는 그 무엇에도 관심을 주지 않는 외골수이지만 단 한 사람, 정의준만은 예외이다.

*수: 정의준
전 한국대병원, 현 한울병원 정형외과 레지던트 3년 차. 잘생긴 외모에 훤칠한 키, 위트 있고 친근한 성격의 인기인. 어릴 때 사고로 다친 오른 다리는 그의 유일한 단점이다. 어린 시절 유일하게 마음을 연 친구이자 짝사랑 상대였던 김선오와 재회한 뒤 그와 친구로 지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어째서인지 쉽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를 아꼈지만 어긋나 버리고 말았던 인연이, 돌고 돌아 다시금 제 자리를 찾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구원이 아닌 응원과 위로로 표출하는 사랑의 방식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내 트로피는 세상에서 가장 너덜거리고, 낡고, 아름답다.
오픈워터(open water)

작품 정보

‘너는 나랑 섹스 못 해.’
‘나랑 하고 싶은 게 고작 그딴 거야?’
‘응. 난 너랑 고작 그딴 짓 하나를 못 해서 이렇게 병들어.’

어린 시절 유일한 친구이자 첫사랑이었던 상대와 10년 만에 재회했다.
상처뿐이었던 어린 시절을 지나 조금은 성숙해진 지금. 뒤늦게나마 그가 간절히 바라던 친구의 모습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이제 네가 바라는 대론 안 할 거야.”

나는 조금 억울했다. 지금의 이 관계는 오로지 김선오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그가 원하는 형태로, 그의 곁에 머물기로 다짐했으니까.
그런데 막상 돌이켜 보면, 김선오가 내게 친구가 되어달라 한 적이 있었던가…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깨닫는다.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될게.’

그렇게 말한 건 내가 아니라 김선오였음을.

“너랑 섹스할 거야.”

숨이 닿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김선오가 나를 보았다. 그 어느 것도 함께 담길 수 없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김선오의 새까만 눈동자가 나만을 담는다.

“네가 나는 절대 못 한다고 호언장담한 그거 할 거라고. 너랑.”

그리고 선언했다. 일어날 리 없는 어떤 관계의 전환에 대해서.

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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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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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사건이 빵빵 터지는 그런 글을 좋아합니다. 이렇게 잔잔한 글은 대부분 한두줄읽고 스킵하는데요, 절 찬찬히 읽게 만든 작가님! ❤️

    gom***
    2026.01.30
  • 잔잔하면서도 가끔씩 쫄깃한 텐션 재밌게 잘봤습니다! 근데 작가님 혹시 RN 이세요?

    phm***
    2026.01.26
  • 정말 좋은 소설입니다.

    one***
    2026.01.19
  • 실패한 소설도 많은데 이 소설은 성공입니다 작가님 문체가 서정적이고 참 아름다워요 BL이지만 문학 작품 같았습니다 뭔가 장황하게 적는 것 같다는 리뷰도 본 것 같은데 단어 하나하나 음미하며 읽으면 얼마나 신경 써서 작문했는지 아실거예요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볼 거예요

    lov***
    2026.01.05
  • 잔잔한뎉물밑에있는 느낌.. 의준이 ㅠ 힘내

    yea***
    2026.01.02
  • 뭐랄까..평양냉면 같은 글이에요. 슴슴한데 매력있어서 계속 먹게되는..? 캐릭터도 좋고 필력도 좋아서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원래 별점이 최소 500개 이상인 글만 보는데 별점 수가 많지 않아도 좋은 작품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작가님 차기작이 기대됩니다ㅎㅎ

    jyl***
    2025.12.23
  • 인물간 서사에도, 이야기의 흐름에도 크게 관계 없는 병원 관련 인물과 주변 에피소드가 너무 자주 나와서 좀지루해요ㅠ,, 작가님 필력도 좋으시고 세심한 심리묘사도 넘 좋고 또 제가 좋아하는 소재와 구성인데도 그거 때문에 루즈했어요ㅠㅠ 근데 읽다보면 마음에 훅 들어오는 문장들이 많아요. 어떤 문장들은 문학교과서에 나오는 글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아쉬운 점은, 대화체가 묘하게 작위적으로 느껴져요. 특히 의준이 캐릭터에 힘을 많이 주신 거 같은데 저는 좀 오글거렸어요..말투나 이런 게 뭔지 모르게 치명열매 먹은 거 같아가지구.. 그래도 잘 봤습니다, 다작해주세요 작가님!! 또 작품 나오면 볼거에요!

    juy***
    2025.12.15
  • 중간에 둘다 너무 굴러서 위기가 오긴 했는데... 후반부는 좋네요. 의준아...너무 사회성떨어지는 애랑 놀지마... 둘다 서로에게 구원이긴 하지만! 애가 사람될때까지 너무 오래 걸리잖아요..

    hee***
    2025.12.12
  • 3권중반까지 읽었습니다. 대사와 대사사이에 감정묘사같은 글이 너무 장황하게 있어서 스토리 진행이 느립니다. 너무 지루하네요...

    hye***
    2025.12.10
  • 조금 지루하다 싶을 순 있지만 주인공들의 성향 자체가 서로 너무나 방어적이라서, 그럼에도 서로를 위해 성장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특별한 성격이 아니어서 공감하기 좋았습니다. 그래서 더 이들의 성장에 축하해 주고 싶어져요. 의준아 사랑했다.

    jso***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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