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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왕자 상세페이지

정오의 왕자

  • 관심 7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68-20260225030.M001
소장하기
  • 0 0원

  • 정오의 왕자 3권 (완결)
    정오의 왕자 3권 (완결)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9.2만 자
    • 3,000

  • 정오의 왕자 2권
    정오의 왕자 2권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9.4만 자
    • 3,000

  • 정오의 왕자 1권
    정오의 왕자 1권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9.6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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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로맨스
* 작품 키워드 : #기억상실 #외국인/혼혈 #능력녀 #상처남 #상처녀 #걸크러시 #성장물 #절륜남 #연하남 #로맨틱코미디
* 남자주인공 :
왕자 / 안드레아 김 / 김윤호 (30세)
190의 장신. 쭉뻗은 늘씬한 키. 범접할 수 없는 고귀함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미남자. 잿빛 눈동자와 칠흙같이 검은 머리칼, 백옥같이 새하얀 피부. 빈틈하나 없이 조화로운 이목구비는 묘한 색기까지 느껴진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 정일그룹의 후계자로 미국을 방문했던 형이 암살당하고 윤호는 형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단 한 번도 온 적 없는 한국으로 왔다가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게 된다.
* 여자주인공 :
윤정오(33세)
태권도, 유도, 합기도 9단의 능력자. 170 초반의 마른 체형. 하얀 피부와 길쭉한 눈매가 매력적이다. 칼같이 자른 단발머리가 그녀의 성격을 알려준다. 원래 경호원이었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고향 청호도로 돌아와 살다가 웬 남자를 구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상처 많은 두 주인공이 운명처럼 만나 서로 구원하며 사랑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보고싶을 때
* 공감 글귀 : “정오한텐 쉽게 버릴 정도로 내가 그렇게 하찮은 존재였구나.”
정오의 왕자

작품 정보

과거 미국에서 잘나가는 경호원이었으나, 현재 청호도에서 치매 걸린 할머니 꽃매를 보살피며 살아가는 정오.
하나뿐인 저의 편이었던 엄마의 장례식조차 지켜주지 못한 채 떠나보냈고, 이젠 가족이라곤 꽃매 하나밖에 없었다.

그리고 어느 날, 한국말을 전혀 할 줄 모르는 미국인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
그런데......, 이 남자 반짝반짝하니 배우 뺨치는 존잘이다. 정오를 비롯하여 모든 청호도 할매들을 다 홀릴 만큼.

“우왕. 우리 서방 왕자지?”
“그래, 꽃매 언니 서방 왕자여! 아주 이따시만 한 왕자!”

기억도 잃고, 서로 말도 통하지 않는데도 얼굴과 피지컬 하나만으로 단숨에 청호도의 '왕자'로 등극한 이 남자.
허구한 날 할매와 손잡고 엉뚱한 사고만 쳐대며 정오의 하루를 엉망진창으로 어지럽히기 시작한다.

[오는 길에 프리지어를 팔길래. 정오 주려고 샀어. 정오가 준 용돈 아니고, 할머니들 심부름해서 번 돈으로 산 거야.]
[.......]
[나 조금 예쁘게 봐달라는 뇌물이야.]

뽀얀 광대가 꽃물이 든 듯 붉어진다. 그제야 정오는 깨달았다.
왕자는 정오의 하루를 엉망진창으로 어지럽히는 게 아닌, 다채롭게 색을 덧칠해 주고 있었음을.

왕자의 기억이 돌아오더라도 영원히 정오의 왕자임을 약속했지만......,

"정오. 나랑 약속했지? 내가 누구든 떠나지 않겠다고 했던 약속. 지키겠다고 하면 만날게."
“그래, ……날 믿어.”

누구보다 지켜주고 싶었던 그에게 거짓을 고하며 상처를 준다.
정오의 가슴에 예쁘게 수 놓였던 프리지어가 처참히 짓밟혀버렸다.

작가 프로필

박로세

리뷰

5.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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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집 연재 작품인데 리디 단행본 나와서 구매해요. 잘 읽을께요.

    ssj***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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