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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충견과 결혼했다 상세페이지

남편의 충견과 결혼했다

  • 관심 14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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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7.23(목) 00:00 ~ 8.1(토)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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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68-20260706064.M001
소장하기
  • 0 0원

  • 남편의 충견과 결혼했다 2권 (완결)
    남편의 충견과 결혼했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7.7만 자
    • 2,700(10%)3,000

  • 남편의 충견과 결혼했다 1권
    남편의 충견과 결혼했다 1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7.9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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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 #불륜인듯아닌듯 #혐관부터시작하는 #회귀/타입슬립 #왕족/귀족 #외국인/혼혈 #오해 #선결혼후연애 #이야기중심

* 여자주인공 : 베아트리체 실바릴. 약소국 귀족으로 강대국의 신성 공작에게 시집가, 병약한 편집증 남편을 돌보며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죽어버리고, 외국의 법률에 의해 그 후계자에게 팔려가듯 결혼당한다.
#후회녀 #상처녀

* 남자주인공 : 니콜라이 레오하트. 전대 신성 공작의 부관이었으나 ‘혼혈 잡종’이라는 멸칭으로 불리며 무시당하던 남자. 후계자 없이 죽은 공작의 뒤를 이어 베아트리체의 새로운 남편이 된다.
#능력남 #절륜남 #상처남 #존댓말남

* 이럴 때 보세요 : 혐관에서 시작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왜요? 그 잘난 검으로 나도 죽여버리지 그래요? 당신은 일을 전부 그런 끔찍한 방식으로 해결하는군요! 당신은 내가 만난 사람 중에서 최악이에요.”
“많이 흥분했습니다, 베아트리체. 감정을 가라앉히고 말하는 게 좋겠습니다.”

니콜라이는 여전히 또박또박 선명한 발음으로, 깨지지 않는 석상 같은 얼굴로 말했다.

“나 역시 그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부탁합니다.”

진정하라고? 지금 이런 짓을 벌여놓고, 자신에게 진정하기를 바란다고?
베아트리체는 잔뜩 충혈된 눈으로 니콜라이를 노려볼 뿐이었다. 그녀의 속에 고인 이야기들이 전부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쏟아져 나왔다.

“당신이 싫어요. 당신은 끔찍해요. 이혼해줘요.”
“안 됩니다.”
남편의 충견과 결혼했다

작품 정보

베아트리체 실바릴은 남편의 죽음 후, 강대국 오페르트의 법률에 따라 갑작스럽게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었다. 사랑하지 않는 상대와 재혼해야 한다는 사실도 당황스러운데, 상대는 하필이면 남편을 죽였다고 의심되는 부하. 상복을 입고 시작한 그녀의 결혼생활은 시작부터 회색빛인데…….
베아트리체는 과연 이혼할 수 있을까?

리뷰

4.1

구매자 별점
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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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사필귀정 권선징악 느낌이였다. 1권 초반 피폐했을 때가 가장 재밌었고, 굳이 회기를 시키고 남주도 여주도 캐붕만들고 이를 서술 몇줄로 독자들에게 어거지로 설득시키는게 어이없었다. 차라리 자살 시도가 실패해서 여주가 유산하고 약간의 장애를 얻어 우울증에 빠지고, 알고보니 처음부터 그녀를 사랑했던 그가 큰 죄책감과 후회를 느끼며 개같이 구르다 이제라도 달라지기 위해 노력하고, 여주는 체념했다 천천히 마음을 여는 설정이 더 개연성있고 재밌을것 같다.

    sor***
    2026.07.25
  • 잼있어요,~ 잘 읽혀요,~

    yel***
    2026.07.24
  • 1권 초반읽고 있는데 여주의 처한 상황이 안타깝지만 아무런 죄도 없는 남주한테 멋대로 오해하고 화풀이하는게 너무 이기적으로 보임

    ehf***
    2026.07.23
  • 리뷰보고 일단 구매해봅니다.

    agi***
    2026.07.23
  • 리뷰가 좋네요.2권이라 외전 기다릴듯요

    bei***
    2026.07.23
  • 이렇게 몰입해본 게 얼마만인지! 외전도 기다리겠습니다 ~

    san***
    2026.07.23
  •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작가님 필력이 워낙 좋으셔서 술술 읽혔네요!!!! 혐관으로 시작하지만 사실은 사랑이 뚝뚝 묻어나는 두 사람의 삶이 너무 너무 좋았어요...

    koo***
    2026.07.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rj***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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