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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해의 장 상세페이지

아해의 장

  • 관심 38
소장
단권
판매가
6,000원
전권
정가
36,000원
판매가
3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7.10.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765816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아해의 장 6권 (완결)
    아해의 장 6권 (완결)
    • 등록일 2017.10.25
    • 글자수 약 29.4만 자
    • 6,000

  • 아해의 장 5권
    아해의 장 5권
    • 등록일 2017.10.25
    • 글자수 약 25.5만 자
    • 6,000

  • 아해의 장 4권
    아해의 장 4권
    • 등록일 2017.10.25
    • 글자수 약 25만 자
    • 6,000

  • 아해의 장 3권
    아해의 장 3권
    • 등록일 2017.10.25
    • 글자수 약 26.4만 자
    • 6,000

  • 아해의 장 2권
    아해의 장 2권
    • 등록일 2017.10.25
    • 글자수 약 25.5만 자
    • 6,000

  • 아해의 장 1권
    아해의 장 1권
    • 등록일 2017.10.25
    • 글자수 약 28.7만 자
    •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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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 가이드

「아해의 장」: 이계의 천재 마법사 '페르노크'에 영혼이 빙의된 대한민국의 여고생 '무하'. 사랑받는 자 '페르노크'와 소유하는 자 '유시리안'의 여정. 자신들이 '있어야 할 곳'을 찾고자 하는 자들의 이야기. '아해의 장'
「아해의 장 2부」: '아해의 장' 시대로부터 약 100년 후, 태어나자마자 어머니의 증오로 저주를 받은 소년 '아르'의 운명적인 인연에 관한 이야기. '페르노크'
연작이란?
스토리상 연관성이 있는 소설 시리즈. 각 작품이 독립적이지만, 시리즈를 모두 모아 보시면 스토리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해의 장

작품 정보

* 본 전자책은 기 출간된 종이책 내용에서 가필, 수정되었으며 '프롤로그', '2부 에필로그' 등 일부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특별 외전'도 준비되어 있으니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본 전자책은 '여자 주인공의 영혼이 남자의 신체에 빙의' , '일부 등장인물 비엘 요소' 등을 지니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페르노크는 언젠가 자신이 이계에서 왔다고 말했었다.
이 곳에 와 처음으로 생긴 친구인 나에게만 특별히 말해주는 거라고도 했다.
나는 장난인 줄만 알았다.
그런 날 보며. 그는 그런 반응을 보일 줄 알았다며 웃었다.

나는 믿겠다고 했다. 믿는다가 아닌 믿겠다고...
그것이 유시리안과 나의 차이였다.
사랑하는 자와 좋아하는 자의 차이였다.

하지만 둘이 했던 질문은 같았다.
돌아가고 싶냐고...

둘이 들었던 대답은 틀렸다.
비록 이 둘이 물었던 시간의 공백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나는 안다.

그것이 사랑하는 자와 좋아하는 자의 차이임을...

작가

신승림(바람의 벗)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즐겁기 위해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으신 분들도 조금이나마 즐거우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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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1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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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편집에 문제가 있어요. 오타를 하나 봤습니다. 이게 출판에 이어 이북까지 오래된 소설인 걸 생각하면 오타는 다 잡았을 줄 알았는데요. 그리고 챕터 앞 발췌 부분 글씨가 왜 큰 거죠? 양 옆의 폭을 줄였던데 그러면 글씨를 더 줄여야 문장이 가독성있게 읽히는데 글씨를 더 키워놔서 어린아이 그림일기마냥 문장이 뚝뚝 끊기더군요. 소설 자체는 소프트비엘 쪽인 건 알았는데, 여자는 소극적이고 시야가 좁고 감정적이라는 그 시대의 일반적인 편견을 담고 있는 게 보이네요. 유달리 여자 캐릭터들만 대범한 모습이 거의 없고, 만약 있어도 주요 인물이 아니에요. 여자가 본체인 주인공조차 시야가 좁은데 뭘 알려고 하지 않고 자신의 머리로 판단 가능한 상황을 아예 머리 안 쓰고 유능한 지인에게 맡겨버리고 자신 안의 감정적인 부분에 취해서 내내 부평초처럼 떠돌기만 해요. 그에 반해 조연급의 남자 캐릭터들은 다 냉철하고 시야가 넓어요. 감정적으로 굴던 남자 캐릭터도 마음을 고쳐먹고 새 삶을 살거나 제대로 사과를 하고 상황을 마무리 짓고요. 이 점이 너무 대비가 되네요. 또 하나 납득이 안 가는 게 긴 기간 왕정제가 시행되고 계급이 뚜렷한 사회인데도 높은 계급에 대한 질시와 불평불만 터뜨리는 게 자연스럽고 그 상황이 모든 사건의 시작점이 된다는 점이 있네요. 한국 사람이 써서 그런가. 계급간 이동이 쉽지 않다는 건 뮤비라의 행보만 봐도 알 수 있는데 그 낮은 계급이 가장 높은 계급을 천시하는 건 이상해요. 문피아에서 연재하시다 중단중인 회귀의 장 기다리다 킬링타임용으로 사는 거라 2부인 페르노크도 사긴하겠지만 역시 글의 완성도가 낮은 건 아쉽네요.

    siz***
    2026.02.01
  • 학생일때 읽고 재탕의 재탕을 반복하고있는작품 작가님 사랑합니다 책도 있지만 이북도소장한나 스스로칭찬해

    zzz***
    2024.09.21
  • 책도 다 있고 진짜 학창시절부터 팬이었습니다 리디에서 만나니 학창시절을 리디에서 마주한 느낌이라 기분 이상하네요ㅋㅋ 다 있지만 그래도 전권구매합니다!

    kal***
    2024.03.27
  • 드디어 완결까지 봤다. 책으로 보지못한 완결.. 처음 책으로 만났을때의 감동과, 흥미, 재미는 늦은 나이에 다시 접했을때 느낌이 반감되어 별한개를 뺏다..그래도 새롭고 즐거운 책이였다. 2부를 보러 가야되는데 너무 길었던 여정이여서 한템포 쉬고 봐야겠다~

    sab***
    2023.09.01
  • 책장 정리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종이책을 팔았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구매할 수 있게되서 넘 좋아여ㅠㅠ

    kim***
    2023.07.06
  • 처음나왔을때 넘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북으로 나온지는 몰랐는데 구작이라 옛 추억팔이 하며 그때 그 감성이 맞는지 달려볼게요~

    hot***
    2022.10.30
  • 예전에 종이책으로 재미있게 봤던 추억의 판소. 이제 로판으로 분류되었군요.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hee***
    2022.09.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ar***
    2021.12.27
  • 더 봐야하나 말아야하나....솔직히 모르겠다.내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아니면 스토리가 너무 어려운것인지.

    ttm***
    2021.12.18
  •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너무 길어져서 지루했습니다.

    blu***
    20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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