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3.1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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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 「캐스니어 비망록」 은 2022년 10월 7일 본문 일부 표현을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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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서양풍, 동거, 신분차이, 금단의 관계, 다정남, 상처남, 순정남, 직진녀, 순정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잔잔물, 힐링물
* 남자주인공: 다정한 것 같지만 성격 나쁜 남자, 에런
* 여자주인공: 발랄하고 구김 없는 시골 아가씨, 레일라
* 이럴 때 보세요: 달달한 사랑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귀엽고 야릇한 19금 로맨스가 읽고 싶을 때, 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 같은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대체 왜 그래요! 아니에요, 내가 좋아서 덮쳤어, 아빠!”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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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난 후,
평화는 평화인데 썩 평화롭지 않은 그런 평화의 시대.
[사망 확인 각서]
“거참…… 있는 놈들이 더한다니까.”
와이트 씨는 서류를 다시 반듯하게 모았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다시 생각해도 영 쉽지 않을 것 같아 염려가 된다.
‘쉽게 죽어 줘야 할 텐데.’
와이트 씨가 국경을 넘어 시골 마을 캐스니어로 향하는 이유는 바로 한 사람을 ‘완벽하게 죽이기’ 위해서다.
*
이 이야기는 평화를 찾은 램록의 어느 시골 마을, 캐스니어에서 벌어진 신기한 사건을 기록한 것이다. 혹자는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과 우정이라고도 하더라.
믿거나, 말거나.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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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잔잔하고 좋아요
mis***2026.05.141부는 잔잔하니 볼만했는데 2부는 길고 지루한 외전 느낌이라 재미가 없어요 거기다 여주가 갑자기 반말을 하는게 이상해요 남주는 존대 여주는 반말 6살이나 어린 여주가 순진하고 귀여운 설정의 여주가 반말이라뇨 쌍방 반말도 아니고 너무 이상합니다
eky***2026.05.13엑스 깍쟁이 도시남과 멍청해도 순진하고 곧은 시골녀의 사랑이야기 1부만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2부는 좀 굳이? 3.5 점 정도.. 큰 내용이 별게 없어용
fre***2026.01.28필력 좋다더니 ㅎㅂㅋ지망생 포타팔이범 출신이신가…… 웹툰 보고 넘어왔더니 문체 보고 깼음
dld***2025.09.03츤데레 아부지가 너무 유니콘같은 존재였어요!!
sum***2025.08.18중간에 지루한거 빼고 재미있네요
mhj***2025.08.13너무나 재밌는데..... 2부에 5살연상인 남주는 존댓말하고있고 더어린 여주는 반말하는 상황이 불편했다는...^^; 그래도 매력남주 매력여주인건 변함없고,필력좋으신 작가님 글 하나 획득했다는 행복감으로 맘이 충만해졌네요. 또2권1부에 남주집안 집사같은 인물이 나오는데 여주의 쇼핑도우미로 나서면서 여주의 말과 행동을 보고 혼자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저는 그부분도 너무 재밌게 봤어요.^^
ppu***2025.05.28너무.. 좋아요.. 웹툰 보다가 들어왔는데.. 이건 소설로 봐야한다ㅜㅜ... 투머치판타지나 투머치먼치킨 빙회환 이런 로판에 질렸다면 최고의 선택입니다. 할리퀸소설같아요
yur***2025.05.16에피소드가 조금 더 있으면 좋겠어요
his***2025.05.09근데 자빠져도 깨지는 게 코예요. 그래야 운이 없는 거니까요. 그리고 거진 근현대 인데 본인이 본인 스스로 죽었다고 각서에 서명을 한들 법적으로 아무 효과가 없죠. 죽은 사람이 어떻게 하나요. 또 속세의 부귀 영화를 내 팽개친 상태를 질적 행복을 버렸다고 하는데 도대체 이게 무슨 표현인가요. 잠깐 한 군데 펼친데도 이런데 전체로 말하면 이런 식으로 걸리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책을 읽을 수가 없습니다. 웹소설 작가는 이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 봐요.
joy***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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