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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자수 약 14.8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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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동양 로맨스/ 가상
*작품 키워드 : #다정남 #능력남 #동정남 #직진남 #상처남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능력남 #능글맞지만 카리스마 #절륜남 #신분차이 상처녀 #도도녀 #능력녀
#동정녀 #여주성장물
#애잔물 #달달물 #쌍방구원 #운명적사랑 #우정 #모험 #여행

*남자주인공 : * 이 훤(화군) /은평 대군 : 22 / 인조의 셋째 아들.
자칭 타칭 군계일학, 배경, 인물, 성격, 비상한 두뇌와 능력까지 조선의 여인들을 한 방에 훅 가게 할 조건의 소유자. 능글능글 잘난 척이 특기이나 신분과 성별에 차별을 두지 않는 의로운 성격. 자유를 추구하는 성격 탓에 바람 따라 구름 따라 흘러 다니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낙. 우연히 이령을 만나 마음에 담고, 그녀의 호위가 되어 함께 청나라로 떠난다

*여자주인공 : 홍이령 (설화) : 18세 / 역관의 딸
역관의 딸. 한양에 소문난 절대 미색으로, 차갑고 도도하다 하여 설화라고 불린다.
역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한어, 청어, 몽어등 다국어를 할 수 있다. 타고나길 영민하며 성품이 곧고 결기가 있어 자신을 위협하는 것에 굴하지 않는다. 역관인 아비의 영향을 받은 그녀는 가슴에 바람을 품었다. 길 위의 자유를 꿈 꿨다.
얌전해 보이는 그녀의 꿈은 조선 팔도, 더 나아가 청나라와 서역까지 여행해보는 것.

* 권진우 (동림) / 22세/ 사헌부 감찰 /조선 실세 좌의정의 아들

어릴 적부터 영민하여 일찍이 과거에 급제, 자신의 능력과 아비의 배경이 더해져 승승장구하는 중이다. 점잖고 심지가 곧아 전형적인 선비의 모습이지만 은근히 속을 알 수 없다. 어릴 적 왕자 화군과 죽마고우였으나 지금은 견원지간이다. 사건의 조사를 위해 청나로로 떠나는 화군과 이령, 영우의 무리에 합류.

* 영우 /30 / 은평대군 댁의 집사.

순하고 착하여 주인인 화군에게 매일 당하고 사는 인물. 그럼에도 주인을 사랑하고 아끼며 진심으로 충성한다. 취미는 연애 소설 읽기, 특기는 연애 소설 쓰기.
주인의 계략에 말려 이령을 호위하며 청나라로 떠난다.

*이럴 때 보세요 : 달달한 로맨스가 읽고 싶을 때, 여행과 모험의 여운을 느끼고 싶을 때, 운명적 사랑과 진한 우정을 보고 싶을 때.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해야만 하는 것 사이에서 갈등할 때.

*공감 글귀 : 그가 살아있으면 나도 살아서, 그가 죽으면 나도 죽어서 그에게 눈꽃처럼 내릴 것이다.


책 소개

<왕자의 연인> 발칙하고 은밀한 소문이 한양 성내를 뒤덮었다. 왕의 셋째 아들 은평대군이 민가의 여인과 하룻밤을 보냈다더라, 감쪽같이 사라진 여인을 찾아 성 안팎을 이 잡듯이 뒤지고 다닌다더라, 하는 소문.

대군이 하룻밤 여인을 못 잊어 찾고 있든 이령 또한 하룻밤을 보낸 사람이 있었다. 대보름 달구경을 나갔다가 만난 아름다운 사내. 괴한의 검에 찔린 그를 치료해 주던 그 밤.

“내가 살아나면, 나와 연애해 줄 겁니까?”

죽어가면서도 피식 웃으며 농담을 던지던 남자.

“제가 누군지 아시고 연애하자고 하십니까?”

“착하고…… 강단 있고…… 영리한 여인이지. 뭘 더…… 알아야 하나?”

죽어가는 그를 놓고 돌아선 그 밤 이후 자주 그가 생각났다. 그녀를 가만히 바라보던 눈동자와 작별을 전하던 목소리가.

그리고 얼마 후, 대군의 명으로 죽었다고 생각했던 그가 찾아왔다. 청나라로 떠나는 그녀의 호위 무사가 되어.


***


“충고 하나 드리지요. 첫날밤에 사내보다 먼저 잠들지는 마십시오.”

“지켜주신다더니요?”

화군의 목소리가 달라진 듯 했지만 이령은 대수롭지 않게 받아 넘겼다.

이것도 이어지는 농담 중의 하나겠지, 여기면서.

“세상 모든 것들로부터 지켜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저로부터 아가씨를 지키는 것은 스스로 하십시오.”

평소처럼 부드러운 말투였다. 그러나 그의 눈에 드러난 뜻은 분명 이령에게 보내는 경고처럼 들렸다.

*은평대군은 인조의 아들로 설정된 가상 인물입니다


저자 프로필

홍세라

2020.02.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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