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8.25 출간
- EPUB
- 평균 2.4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작품 정보
특징이라고는 저주받았다는 검은 머리에 보라색 눈동자가 전부.
그런데 내가 소설 속 악당의 잃어버린 딸이라고?!
***
스쳐 지나가는 엑스트라인 줄 알았더니 악당 대공의 잃어버린 딸이었다.
“에리타, 사랑하는 내 딸.”
“소중한 내 동생. 내가 꼭 지켜줄게.”
……이 사람들이 내가 본 그 살벌한 악당들 맞나요?
잔인하다던 아버지와 오라버니가 내게는 너무 다정하다.
그런데 악당의 결말은 죽음이라구요!
처음 받아본 사랑은 너무 따뜻했고, 나는 원작보다 10년이나 이르게 빙의한 김에 다정한 내 가족의 참혹한 결말을 바꿔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래, 나는 분명히 내 가족의 미래를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에리타, 그대를 사랑합니다.”
남주와 엮여버린 이 상황은 또 뭐냐고!
일러스트 By 러기(@ruckcommi)
타이틀디자인 By 타마(@fhxh0430)
작가 프로필
리뷰
3.8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딱 미리보기까지만 재밌고 그 이후는 별로 매력이 없어요. 1권 하차
mon***2025.05.0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el***2024.02.03
2권까지 읽다가 포기요 쓸데없는 서술이 많네요
ban***2023.09.10사건과 관계없는 서술이 너무 많아요. 하차합니다
wkt***2023.08.27외전 더 있어야 할거 같아욤~~ 테인이도 좋은사람 만나는것도 나오고욤
vlo***2023.08.13대여로 읽은 1권이 재미있어서 2권도 결제했는데 여주 성장후부터 다른 댓글 말씀처럼 서술이 너무 장황해서 계속 이런 서술과 전개라면 계속 읽어야할까 망설여집니다. 주인공이 식사로 무엇을 먹고 어떻게 느끼는지, 일상에서 하녀와의 시시콜콜한 대사등을 너---무 자세히 서술해요. 처음엔 이런 대사속에 중요한 복선이나 아니면 심리 변화 묘사등이ㅜ있을까 싶어 자세히 읽었는데 나중엔 그냥 대사만 읽고 휙휙 넘기게돼요. 6권까지 이런 서술이라면 진짜 분량은 세 권 정도로 봐도 될듯합니다.
ins***2022.09.04잔잔부둥물 좋아요 요새 넘 피곤한 것만 읽어서 재밌어요
kjk***2022.08.31중반까지는 괜찮았어요 근데 여주친구는 이름만 나오고 말고 남주는 그렇다 치고 여주가 남주한테 사랑을 느끼는거 너무 갑작스러운 느낌이고 다 이야기가 하나같이 떡밥만 던지고 회수하다가 애매하게 남긴 느낌이고...?뒤로 갈수록 더 안읽혀요 6권이나 할 정도의 볼륨은 아니에요
cro***2022.08.30가족들이랑 알콩달콩 부둥 물이네요. 스트레스없이 편히 읽습니다.
jah***2022.08.29리뷰 보고 좀 망설였는데 찍먹해보니 괜찮아서 샀습니다. 주인공이 조금 답답한 면도 있기는 한데 아주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라서 괜찮았어요. 서술이 조금 많은 건 맞는 것 같은데... 제가 읽기에는 잘 넘어가서 거슬리게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네요. 무엇보다도 가족들 캐릭터가 좋습니다. 에리타 아껴주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어쨌거나 잘 읽고 있습니다.
sun***2022.08.28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