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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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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3.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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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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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7060356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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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서양풍 로맨스
*작품 키워드: 왕족/귀족, 오해, 정략결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존댓말남, 집착남, 직진녀, 절륜녀, 동정녀, 엉뚱녀, 순진녀, 유혹녀,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 레이탄 에펠마르(25세)
공작가의 후계자이지만, 부모님의 가르침에 의해 성국에서 유학 후 제국으로 귀환하게 되었다. 견습 사제로 잠시 성당에 머물다 우연히 에르타의 고해성사를 듣고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여자주인공: 에르타 제라니온(23세)
사교계의 꽃으로 제국 내 귀족 영애들 동경을 한몸에 받고 있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바로 에르타의 성적 취향. 그녀는 묶인 채 맞으며 관계하는 다소 가학적 행위를 즐긴다는 것. 하지만 말할 곳 없는 답답함에 결국 본데리지 성당에서 그녀의 속마음을 털어놓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욕망에 찬 여자주인공과 알고 보면 더한 남자주인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괜찮습니다. 자매님께서 말하고자 하시는 게 무엇이든 간에 편히 말씀하시면 됩니다."
"저는… 절 때려줬으면 좋겠어요."
“…예?”
“두꺼운 밧줄로 제가 풀지 못하도록 묶는 게 중요하답니다. 제가 발버둥 치면 가만히 있으라며 제 여린 살결을 때려주면 저는 좋아서 기절할지도 몰라요.”
“……그러시군요.”
*작품 키워드: 왕족/귀족, 오해, 정략결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존댓말남, 집착남, 직진녀, 절륜녀, 동정녀, 엉뚱녀, 순진녀, 유혹녀,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 레이탄 에펠마르(25세)
공작가의 후계자이지만, 부모님의 가르침에 의해 성국에서 유학 후 제국으로 귀환하게 되었다. 견습 사제로 잠시 성당에 머물다 우연히 에르타의 고해성사를 듣고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여자주인공: 에르타 제라니온(23세)
사교계의 꽃으로 제국 내 귀족 영애들 동경을 한몸에 받고 있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바로 에르타의 성적 취향. 그녀는 묶인 채 맞으며 관계하는 다소 가학적 행위를 즐긴다는 것. 하지만 말할 곳 없는 답답함에 결국 본데리지 성당에서 그녀의 속마음을 털어놓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욕망에 찬 여자주인공과 알고 보면 더한 남자주인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괜찮습니다. 자매님께서 말하고자 하시는 게 무엇이든 간에 편히 말씀하시면 됩니다."
"저는… 절 때려줬으면 좋겠어요."
“…예?”
“두꺼운 밧줄로 제가 풀지 못하도록 묶는 게 중요하답니다. 제가 발버둥 치면 가만히 있으라며 제 여린 살결을 때려주면 저는 좋아서 기절할지도 몰라요.”
“……그러시군요.”
음탕한 고백성사
작품 소개
사교계의 꽃이라 불리는 에르타 제라니온. 그녀에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바로 그녀의 은밀한 취향이었다.
다정하고 지켜주고 보듬어주길 원하는 다른 영애들과 달리, 에르타는 때려주고 수치심을주고 거칠게 대해주길 원했으니까.
이러한 욕구를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해 혼자 끙끙대며 메말라가던 매일.
“고해성사요?”
에르타는 드디어 희망의 빛을 보게 된다.
“그건 죄를 속죄하기 위함이 아닌가요?”
“본데리지는 괜찮답니다.”
속죄가 아닌, 상담하듯 속에 있던 응어리를 풀어낼 수 있다는 단비같은 소식을 듣게 된 에르타는 본데리지 성당에서 제 욕구를 털어놓는다.
"자매님께서 말하고자 하시는 게 무엇이든 간에 편히 말씀하시면 됩니다."
"저는… 절 때려줬으면 좋겠어요."
“…예?”
“그리고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꽈악 묶어줬으면 좋겠어요.”
고해성사 이후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게 된 밤. 그녀의 침실에 의문의 남자가 찾아오게 되는데.
*
찰싹-
“아흑!”
‘헉. 잠깐만.’
손목을 결박한 밧줄.
앞이 보이지 않도록 시야를 차단한 천.
그리고 찢어 발겨진 옷.
마지막으로 제 살결을 때려주는 손길까지.
지금 이 순간은 에르타가 꿈꿔왔던 판타지 그 자체였다.
두근두근.
에르타의 심장이 뛰었다.
‘하, 한 번만 더…….’
한 번 더, 엉덩이를 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제발…!’
다정하고 지켜주고 보듬어주길 원하는 다른 영애들과 달리, 에르타는 때려주고 수치심을주고 거칠게 대해주길 원했으니까.
이러한 욕구를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해 혼자 끙끙대며 메말라가던 매일.
“고해성사요?”
에르타는 드디어 희망의 빛을 보게 된다.
“그건 죄를 속죄하기 위함이 아닌가요?”
“본데리지는 괜찮답니다.”
속죄가 아닌, 상담하듯 속에 있던 응어리를 풀어낼 수 있다는 단비같은 소식을 듣게 된 에르타는 본데리지 성당에서 제 욕구를 털어놓는다.
"자매님께서 말하고자 하시는 게 무엇이든 간에 편히 말씀하시면 됩니다."
"저는… 절 때려줬으면 좋겠어요."
“…예?”
“그리고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꽈악 묶어줬으면 좋겠어요.”
고해성사 이후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게 된 밤. 그녀의 침실에 의문의 남자가 찾아오게 되는데.
*
찰싹-
“아흑!”
‘헉. 잠깐만.’
손목을 결박한 밧줄.
앞이 보이지 않도록 시야를 차단한 천.
그리고 찢어 발겨진 옷.
마지막으로 제 살결을 때려주는 손길까지.
지금 이 순간은 에르타가 꿈꿔왔던 판타지 그 자체였다.
두근두근.
에르타의 심장이 뛰었다.
‘하, 한 번만 더…….’
한 번 더, 엉덩이를 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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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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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2026.05.02말이 되나싶지만 로판이니까 그러려니…
cco***2025.12.31상호 동의 없이 플레이 함-- 트리거 워닝 넣어주세요. 강압적 관계라는 키워드가 없어서, 미리보기 속 씬이 여주의 꿈 속이거나/상호 동의 후 모르는 사람인 척 하는 플레이인 줄 알았음.. 아님. 사전 동의 없이 갑자기 와서 플레이 하고 사라짐ㅋ상호 합의하지 않은 관계는 범죄입니다....
min***2025.12.253.5 무난하게 읽음
nab***2025.10.13후루룩 잘 읽혀요 서로가 좋으면
hos***2025.08.24장점: 가벼워서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어요. 둘이 짝짝꿍 잘맞음.
tet***2025.05.30개연성과 현실성은 생각하면 안되는 소프트 sm플레이 판타지에요. 오직 플레이만을 위한 전개라 의미있는 등장인물은 여주, 남주 둘 뿐입니다.
HAR***2025.01.21외전 아님3권 제발요ㅠㅠㅠㅠ
uze***2025.01.05벽뚫 외전이랑 임출육 외전 주세요 제발요
ete***2024.12.21천생연분!부러운 부부! 짧고 좋네요! 또 하나의 배란템!
gim***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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