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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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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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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4817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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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는 강을 건너 돌아온다
작품 정보
액션물은 피가 튀어서 싫고, 판타지는 어차피 지어낸 얘기라 싫고,
신파는 질질 짜서 싫고, 로맨스는 안 봐도 뻔하니까 싫다던
평범한 현실주의자, 한미아.
그 정체는 비현실의 극치, 이세계에서 태어나 마녀들 손에 자란 인간 아이였다.
요절하지 않으려면 고향 세계로 돌아와 마녀인 척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물려받은 집에는 백 년짜리 빚이 딸렸고,
가짜라는 사실을 언제 들킬지 몰라 마음 졸이는 나날이 이어진다.
신참 마녀를 도우러 파견된 경관 디터와도 첫 만남부터 삐걱거리지만
“경관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나는 당신이 좋아요!”
“저도 미아 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아는 서서히 디터에게 마음을 열고 낯선 세계에 적응해 나간다.
그러나 미아가 정말로 평범한 인간일까?
“사실, 너 같은 경우는 처음이라 선례가 없어.”
수수께끼는 더해만 가는데…….
이야기의 등장인물이 살아 움직이는 세계에서
미아는 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신파는 질질 짜서 싫고, 로맨스는 안 봐도 뻔하니까 싫다던
평범한 현실주의자, 한미아.
그 정체는 비현실의 극치, 이세계에서 태어나 마녀들 손에 자란 인간 아이였다.
요절하지 않으려면 고향 세계로 돌아와 마녀인 척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물려받은 집에는 백 년짜리 빚이 딸렸고,
가짜라는 사실을 언제 들킬지 몰라 마음 졸이는 나날이 이어진다.
신참 마녀를 도우러 파견된 경관 디터와도 첫 만남부터 삐걱거리지만
“경관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나는 당신이 좋아요!”
“저도 미아 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아는 서서히 디터에게 마음을 열고 낯선 세계에 적응해 나간다.
그러나 미아가 정말로 평범한 인간일까?
“사실, 너 같은 경우는 처음이라 선례가 없어.”
수수께끼는 더해만 가는데…….
이야기의 등장인물이 살아 움직이는 세계에서
미아는 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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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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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2026.05.15경쾌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owo***2026.02.17오랜만에 읽은 매력적인 작품이었어요. 사실 로맨스보다는 세계관과 주제가 참 좋았어요. 마녀들의 연대라던가 말미에 밝혀지는 "어머니"의 정체라던가... 막 울컥할 부분은 없지만 묘하게 서글프고 애틋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두고두고 되새기며 읽을 것 같아요. 웹툰도 있었으면 참 좋겠네요....
dbf***2026.02.07연재때 잠깐 보다가 재밋어서 단행 기다렸는데 넘 재밌어요
zer***2026.01.064권 읽는중 묘하게 취향이 아니고 애매해서 일단 3점 약간 흑막용느낌 나긴 해요
jue***2026.01.01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엿어요,,,
hiy***2025.12.20권수가 많아서 지루하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전혀요 너무 재밌고 좋네요
boy***2025.12.12마녀들도 좋고 경관님도 좋고 미아도 좋다...
rem***2025.11.12진짜 오랜만에 흠뻑 빠져서 읽었습니다. 다작해주세요!
rhd***2025.10.29너희 가운데 단 한 번도 방종을 꿈꾸지 않은 여인만이 우나에게 돌을 던져라. “우나는 여자도 얼마든지 이기적일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니까.” 미아는 강을 건너 돌아온다 5권 | 김기온 저 여자아이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작가님이 찬란한 이야기로 답을 되돌려주셨어요..
iso***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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