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상세페이지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 관심 145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 ~ 3,200원
전권
정가
20,400원
판매가
20,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4937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외전)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외전)
    • 등록일 2025.10.18
    • 글자수 약 3.8만 자
    • 1,200

  •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6권 (완결)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6권 (완결)
    • 등록일 2025.10.18
    • 글자수 약 10.9만 자
    • 3,200

  •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5권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5권
    • 등록일 2025.10.18
    • 글자수 약 11.3만 자
    • 3,200

  •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4권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4권
    • 등록일 2025.10.18
    • 글자수 약 11.3만 자
    • 3,200

  •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3권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3권
    • 등록일 2025.10.18
    • 글자수 약 10.7만 자
    • 3,200

  •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2권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2권
    • 등록일 2025.10.18
    • 글자수 약 10.6만 자
    • 3,200

  •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1권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1권
    • 등록일 2025.10.18
    • 글자수 약 11.1만 자
    • 3,2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2025 리디어워즈 로판 e북 수상작]
'2025 리디어워즈'에서 로판 e북 신인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작품 정보

좀비물 속 민폐 악역에 빙의했다.
여주 질투하고, 남주들한테 매달리고. 다른 사람 방패로 떠밀고 나만 살아남고.
‘왜 나한테만 그래?’
그런 주제에 잘못 인정 안 하고 진상짓 거하게 하다 죽는 짜증유발자 공녀 역할이다.

‘됐고, 그럼 현실의 난 어떻게 된 거야? 설마 출근 안 해서 잘리는 건 아니겠지?’

문제는 내가 이 와중에도 출근 걱정부터 하는 한국 직장인이라는 사실.
이게 실제인지도 모르겠고. 어제 야근해서 기력도 없고.
대충 원작 흐름 따라 묻어가려고 했는데.

“뭐 하는 거야! 죽여! 얼른!”
“모, 못하겠어!”
“아오! 내놔! 내가 한다!”

이 자식들 하는 짓이 너무 답답해서 좀 참견했더니.

“저더러 조사단에 참가하라고요?”
“그렇습니다.”
“죄송하지만, 전하. 그건 제 업무가 아닌데요.”

날 무시하던 주변 사람들이 갑자기 나한테 일을 주더니.

“공녀, 혹시 마음에 둔 남자가 있습니까?”
“있으면요?”
“좀비로 만들 겁니다.”
“네?”

악녀와의 약혼을 거부하던 황태자는 정중한 또라이가 되고.

“제가 저놈들 다 죽일 거예요.”
“네? 왜요!”
“공녀 마음을 아프게 했으니까.”
“저 하나도 안 아픈… 야! 어디 가!”

어릴 때 악녀를 찼던 남부대공은 대놓고 또라이가 된다.

여주를 싸고돌아야 할 놈들이 죄다 나한테 와서 난리다. 그것도 하 루 종 일……

충 격!
악녀로 빙의했는데.
퇴근이 없음.

집에 가고 싶다.

작가 프로필

유지민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로판 e북 신인상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좀비물 민폐 악녀가 된 K직장인 (유지민)

리뷰

4.4

구매자 별점
31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글이 중언부언 자꾸 딴길로 새는 ADHD 같아요. 여주가 딴소리를 심하게 많이 하고 사족도 쓸데없이 길고 풀롯과 관련 없는 잡설들이 페이지마다 튀어나옵니다. 마치 중증 ADHD 화자가 의식의 흐름대로 서술하는 소설 같아요. 예를 들면, 던전 안에 대롱대롱 매달린 한 여자의 시체를 여주가 발견하죠.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이들은 던전의 지령에 따라 이를 무시하려고 합니다. 이때 주인공 혼자 수상쩍은 점을 눈치채고 동료 파티원을 불러서 할 말이 있다며 운을 띄워요. 이때 파티원이 순순히 집중해서 주인공 말을 들으려는 자세를 취합니다. 근데 이 시점에서 여주는 대뜸 전생의 부사수나 회사 직원들이 내 말을 더럽게 안 들었지라며 이들을 2-3문단에 걸쳐 회상합니다. 그리고 다시 원래 하려던 말로 돌아오죠. 아무튼 여주의 날카로운 의문에 주인공 일행은 시신을 무시하지 않기로 하고, 시신을 내려줍니다. 이때 밧줄 상태가 좋다며 파티원이 해맑게 칭찬합니다. 그리고 다들 시신의 명복을 빌어주는데, 이때 기도를 올리며 쓸 포도주에 대해서 남주 둘이 또 엉뚱한 길로 새서 티격태격하는 대사를 무려 괄호로 처리합니다! 소설을 서술하다 갑자기 괄호를 열고 남주들의 티키타카를 불쑥 끼어넣는 거예요. 글 쓰면서 괄호 많이 쓰는 사람들은 생각을 조리있게 정리 못하는 사람들이에요. 게다가 전생의 한국 부사수와, 밧줄 상태와, 포도주 관련된 남주들의 티키타카가 이 소설에서 어떤 역할을 하죠?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셋다 저 묘사들 싸그리 생략해도 소설에 1도 지장이 없습니다. 이런 쓸데없는 부분만 쳐내도 4권으로 깔끔하게 잘 완결했을 소설. 선택과 집중을 하지못하고 작가님 뇌세포 주름 사이에 낀 모든 잡생각까지 독자가 두서없이 읽어야 하는 소설. 분명히 큰 플롯과 주인공 심리묘사는 좋습니다. 남주 여주도 매력있고, 둘 사이 케미와 감정선도 좋아요! 그런데 작가님에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거 같아요. 편집의 미라고는 전혀 없는 소설.

    rea***
    2026.01.05
  • 1권은 재밌었지만 2권부터는 그닥 손이... 세트로 산 게 아깝다..

    aap***
    2026.01.01
  • 어느분은 너무 가볍다고 하시는데 저는 좀비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잘 보고 있습니다........근데 삼행시 이런것을 안했으면 좋겠네요.... 그 부분은 별로....

    bbu***
    2025.12.07
  • ㅠㅠ...너무 가벼워서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hye***
    2025.12.03
  • 무슨 페미소설도 아니고 왜케 여자여자 거림..? 중요한 사람이 중요한 일을 하는게 아니라 걍 여자가 중요한 일을 한다 라는 걸 소설에 써넣고 싶어보임 그리고 여주랑 성녀 이름은 한국식 이름이고, 남주들은 정상적인 이름인데 엑스트라들은 왜 죄다 이상한 이름을 붙여 놓은거임? 대화내용도 알맹이가 없고, 말 같잖은 개그하려는 것도 웃김. 작중 개연성도 형편없음 히 진심 재밌다고 생각하는건지 의문; 킬링타임용 정도로 생각하고 샀는데 진짜 10노잼 웬만해서는 별점 안 남기는데 진짜 별로라서 남김 사상을 전파하고 싶으면 소설 말고 에세이를 쓰세요 ㅎ 재미라도 있으면 말을 안하는데 재미도 더럽게 없음

    wsk***
    2025.11.29
  • 메타발언 좋아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기사들도 좋고 섭남도 좋고 메인남주도 말투랑 성격 너무 취향이었으 다음작도 기대돼요

    cre***
    2025.11.23
  • 기대이상 재밌었어요! 술술템 작가님 작품또없나?

    toy***
    2025.11.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md***
    2025.11.08
  • 내가 미쳤지. 이딴 걸 세트 구매 한 내 손가락 저주한다. 등장 인물 이름부터 언젯적 개그 인지도 모를 개그 인소에나 나올 법한 이모티콘까지 10년 전에 썼던 글을 지금 재탕해서 출시한 건가 싶을 정도로 정신사나운 플룻으로 점철됨. 진심 장점이 하나도 없다.

    hyu***
    2025.11.07
  • 삼행시가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나중에 추가 외전도 기대해 봅니다

    fla***
    2025.11.0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 옷장 속의 윌리엄 (유폴히)
  •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유폴히)
  • 커튼콜 (한민트)
  • 짐승 대공의 대리 신부 (미홍)
  • 나의 파멸을 당신에게 (무밍구)
  • 몰랐어, 남편이 둘일 줄은 (핑크림)
  • 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애플망고)
  • 감자 농사가 이렇게 야해도 되나요? (레드그리타)
  • 마왕은 평화롭고 싶어 (르릅)
  • 서브남주의 덕질요정이 되었습니다! (글랄라)
  • 선무당은 이제 그만 앉고 싶습니다 (황금송)
  •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시제트)
  • 배덕한 저택 (신블링)
  • 악당을 바르게 키워보겠습니다 (한나비)
  • 배덕한 은총 (단리한)
  • 상수리나무 아래 (김수지)
  • 악인 남편 (사하)
  • 안개를 삼킨 나비 (박오롯)
  • <신성력은 돈으로 사겠습니다> 세트 (녹타)
  • 순정, 타락 (마셰리)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