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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펜팔 친구와 사내 연애 중 상세페이지

변태 펜팔 친구와 사내 연애 중

  • 관심 197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원
전권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4342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변태 펜팔 친구와 사내 연애 중 2권 (완결)
    변태 펜팔 친구와 사내 연애 중 2권 (완결)
    • 등록일 2025.12.15
    • 글자수 약 7.1만 자
    • 2,500

  • 변태 펜팔 친구와 사내 연애 중 1권
    변태 펜팔 친구와 사내 연애 중 1권
    • 등록일 2025.12.19
    • 글자수 약 7만 자
    •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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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가상시대물 #사내연애

*작품키워드 : #로맨틱코미디 #비밀연애 #사내연애 #계략남 #동정남 #순진녀 #궁정로맨스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몸정>맘정 #능력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존댓말남 #평범녀 #절륜녀 #직진녀 #동정녀 #털털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이럴 때 보세요 : 착각이 난무하는 음란 발랄한 사내연애가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

“설마 그냥 섹스파트너, 뭐 그런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니죠?”
어? 마, 맞는데.
정곡을 찔린 루아리나는 대답하지 못했다.
이 상황에서 정말 섹스파트너인 줄 알았다고 어떻게 말을 해!


남자주인공 : 헤스티안 에린하르트(26)

에린하르트 제국의 1황자로, 루아리나와 3년간 H라는 익명으로 펜팔을 주고받고 있다.
그에겐 루아리나와의 펜팔이 인생의 유일한 낙. 그녀가 어떤 사람일 지 점점 궁금해 진다.
결국 신분을 속이고 '헤스턴'이라는 이름으로 황궁 비서실의 막내로 입사해, 루아리나의 부사수로 일을 하며 그녀를 관찰 중이다.


여자주인공 : 루아리나 델라일(24)

델라일 백작가의 막내딸이자 황궁 비서실 입사 9개월 차.
모태 솔로로 살아왔으나, 워낙 자유분방한 언니들 덕에 성적 호기심을 점점 키워가는 중이다.
그러던 와중, 실수로 비서실 후배 헤스턴의 거대한 성기를 실수로 만져버렸다(?!)
분명 펜팔 친구 H가, 그녀의 손목 보다 얇은 건 쳐다도 보지 말라고 했는데. 이 건 거의 두 배 정도가 되어보이는 게 아닌가.
그 이후로 그가 너무 신경이 쓰이지만, 그의 정체가 펜팔 친구 H라는 것도, 제국의 1황자라는 것도 상상조차 할 수가 없다.
변태 펜팔 친구와 사내 연애 중

작품 소개

에린하르트 제국 비서실 막내, 루아리나는 남모르는 비밀 취미가 하나 있다.
그녀의 펜팔 친구와 은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는 것이다.

바로 그 익명의 펜팔 친구 H로부터 루아리나는 배운 게 있었다.

‘작은 남자는 쳐다도 보지 말라고?’

제 손목보다 얇으면 무조건 작은 거라는데 진짜일까?
호기심만 커져가던 중,
어느날 비서실에 잘생긴 후배가 들어오게 되는데.

“미, 미안해!”

정말 실수였다.
어두운 벽장 속에서 그의 것을 더듬거린 건!
아무것도 안 보였단 말이야.

‘……헤스턴, 크구나.’

문제는 그 크기였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손목 굵기 그 이상이었다.
절대 착각이 아니었다.

그 날 이후로 왜 이렇게 그가 의식이 되는지.
음란한 생각으로 머릿속이 엉망이 되어버렸는데.

.
.
.

잤다. 후배랑.
그것도 황궁 창고에서.

‘미쳤어 루아리나!’

그녀는 소리없이 절규했다.
루아리나 델라일, 결국 대형 사고를 치고 말다!

그런데.

“내가 가슴 안 빨아줘서 서운한 줄 알았잖아요. 이거 좋아하죠?”
“으, 으응, 조, 좋아아.”

왜인지 그는 루아리나가 원하는 걸 모두 파악하고 있는 것만 같다.

그녀가 솔직하게 제 취향을 밝힌 건
외국에 살고있는 익명의 펜팔 친구뿐인데.

대체 어떻게 다 아는 거야?

작가 프로필

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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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15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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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어요,, 외전 나오면 좋겠네요,,,,

    han***
    2026.01.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n***
    2025.12.31
  • 귀엽고 유쾌해서 가볍고 재밌게 술술 볼 수 있었어요~ 외전도 보고 싶어요!

    luv***
    2025.12.24
  • 변태 펜팔 친구와 사내 연애 중: "들키면 끝장"이라 더 쫄깃한 로코!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황궁 비서실이 배경이라길래 무게감 있는 궁정물인 줄 알았는데, 막상 열어보니 완전 음란 발랄한 사내연애 로코더라고요! 작가님이 대놓고 "착각이 난무하는 연애물"이라고 못 박고 시작하시는데, 민망한 상황을 웃음이랑 설렘으로 밀어붙이는 에너지가 장난 아니에요. 특히 제국 황궁 비서실은 늘 사고 치는 황족들 뒷수습하느라 '야근 지옥'인 곳이거든요. "들키면 진짜 끝장이다" 싶은 직장 특유의 압박감이 더해지니까, 비밀연애 특유의 그 쫄깃함이 배가 되는 느낌이에요. 여주 루아리나는 백작가의 막내딸이자 비서실 막내인데, 사실 익명의 펜팔 친구 'H'한테만 자기 은밀한 취향을 싹 다 털어놓는 이중생활 중이에요. 현실에선 연애 경험도 거의 없지만, 거침없는 언니들 수다 덕분에 호기심만 잔뜩 커진 상태였거든요. "어차피 외국 살고 얼굴도 모를 사람인데 뭐!" 하는 마음으로 보낸 편지들이 결국 남주에게는 최고의 '떡밥 창고'가 되어버려요. 이 안전하다고 믿었던 비밀이 새로 들어온 후배 '헤스턴' 때문에 와르르 무너지기 시작해요. 이 후배가 묘하게 루아리나의 취향을 너무 잘 알거든요. 편지에서만 말했던 세세한 로망을 현실에서 정확히 재현해 주는데, 당황스러우면서도 자꾸 신경이 쓰여요. 헤스턴은 또 얼마나 여우 같은지, 존댓말로 깍듯이 굴면서도 은근슬쩍 선을 좁혀오는데... 다정한 말투로 사람 홀리는 게 진짜 수준급이에요. 압권은 역시 어두운 벽장 사건이죠! 펜팔 친구 H가 "손목보다 얇은 건 쳐다도 보지 말라"고 조언했었는데, 실수로 닿아버린 헤스턴의 '그것'이 그 기준을 아주 가뿐히 넘겨버리거든요. 그날 이후 루아리나 머릿속은 이미 엉망진창인데, 헤스턴은 "설마 저를 섹스 파트너로 생각하신 건 아니죠?" 같은 정곡 찌르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던져요. 부정해도 이상하고 인정하면 더 민망한 상황이라, 루아리나가 뚝딱거릴수록 헤스턴이 더 여유롭게 파고드는 구도가 진짜 맛도리예요. 후반부에 밝혀지는 진실은 더 골 때려요. 알고 보니 헤스턴이 바로 그 펜팔 친구 'H'이자, 10년 만에 돌아온다던 1황자 헤스티안 본인이었던 거죠! 루아리나만 빼고 비서실 동료들은 이미 눈치를 채고 있었던 분위기라 여주가 느끼는 배신감이 장난 아니에요. "나만 바보였나?" 하는 소외감과 함께, 자신이 어떤 위치에서 어떤 얼굴로 사랑을 받은 건지 혼란스러워하며 관계를 끊으려고도 해요. 하지만 헤스티안은 도망치지 않고 정면으로 직진해요. 단순히 가벼운 일탈로 즐기려던 게 아니라 처음부터 "정식으로 데려갈 생각"이었다는 걸 행동으로 보여주거든요. 결국 펜팔에서 나눴던 소중한 약속들을 근거로, 단순한 연인을 넘어 대공비 자리와 미래까지 약속하며 진심 어린 제안을 던져요. 마지막에는 루아리나가 그를 'H'나 '헤스턴'이 아닌 '헤스티안'이라는 본명으로 부르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장난스러운 비밀 연애에서 견고하고 공식적인 파트너십으로 완성돼요. 처음엔 민망해서 웃다가도 끝날 때는 이들의 진심에 뭉클해지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에요. 능글맞은 직진 남주와 성실한 뚝딱이 여주의 완벽한 티키타카를 보고 싶다면, 이 소설 꼭 정주행해 보세요!

    tth***
    2025.12.24
  • 설정이 독특해서 재밌어요

    ald***
    2025.12.24
  • 유지한데 가볍게 술술 읽힘

    sau***
    2025.12.24
  • 변태친구가 H인줄알았는데ㅋㅋ

    mwe***
    2025.12.24
  • 스토리가 신선해서 구매했어요. 남주가 하는 행동이 너무 웃기네요

    hon***
    2025.12.23
  • 동정변태가 순진녀 호로록 잡아먹는 이야기에요 여주 진짜 순진하고 귀여운데 또 적극적이라 재밌었어요 남주는 자기 얼굴이랑 몸 좋은 거 너무 잘 아는 변태라 웃겼어요 둘 다 동정인데 개변태들이에요

    yyd***
    2025.12.23
  •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 좋네요

    pbm***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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