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백설 황제와 네 명의 남자들 상세페이지

백설 황제와 네 명의 남자들

  • 관심 26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3,060원
전권
정가
6,800원
판매가
10%↓
6,120원
혜택 기간 : 6.15(월) 00:00 ~ 6.24(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8-20260529072.M001
소장하기
  • 0 0원

  • 백설 황제와 네 명의 남자들 2권 (완결)
    백설 황제와 네 명의 남자들 2권 (완결)
    • 등록일 2026.06.15
    • 글자수 약 9.4만 자
    • 3,060(10%)3,400

  • 백설 황제와 네 명의 남자들 1권
    백설 황제와 네 명의 남자들 1권
    • 등록일 2026.06.15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60(10%)3,4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판타지물, 서양풍
*작품 키워드: #계약 관계 #역하렘 #다같살 #황제여주 #원수남 #구원남 #노예남 #헌신남

*여자주인공 : 라그라이엔 제국의 황제, 이베리스.
각성하지 못했을 땐 눈부시게 흰 피부와 검은 머리, 붉은 입술과 또렷한 은빛 눈동자로 백설 황녀라 불렸다.
현재 얼음과 물의 용의 힘을 자각한 절대 군주로 저주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중.
오만하고 잔인하며, 냉정한 성격이다.

*남자주인공 1) : 리오넬. 북부 대공이며 냉정하고 오만한 성격의 대귀족. 여동생을 죽게 한 이베리스를 증오하며, 협박으로 인해 그녀를 안게 되지만 그 과정에서 앙금을 떨쳐 내고 잊었던 옛 감정을 떠올리게 되었다.
*남자주인공 2) : 카이안. 무척이나 아름다운 귀족 남자이며, 테사 후작가의 양자. 하지만 실체는 길드의 최상급 암살자. 한때 이베리스에게 구원받았고, 도망치던 그녀를 구해준 적이 있다. 자유를 갈망하며 자신이 구해준 소녀를 신경써 오던 그는 삶의 등불이던 그녀를 안게 되고, 절대 놓지 않겠다는 소망을 품게 되는데.
*남자주인공 3) : 테오도르. 선 황비의 정부라 불렸지만, 그녀의 도구에 가까웠던 흑마법사. 천재이며 격세유전 마계 혈통으로 감정에 문제가 있었다. 이베리스를 만나고 첫눈에 반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녀를 도우려 했으나, 죄인으로 전락했다. 긴 시간을 기다려 해주를 위해 그녀가 다시 자신을 찾자 적극적으로 자신을 노예로 삼아달라 매달린다.
*남자주인공 4) : 시라크. 끝까지 백설 황녀를 지켰던 충신 중의 충신. 늑대 수인 혈통이며 잔인한 충동의 욕구를 억누르고 살던 기사. 주군을 사랑하였지만 잘라냈던 그 감정을, 주군을 안게 되었을 때 다시 꺼내고 말았다.
*이럴 때 보세요: 저주에 걸린 여자와 신탁으로 얽힌 네 명의 남자와의 색다른 씬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폐하. 부디, 명령을.”
그 빌어먹을 저주만 아니었더라면, 이렇게 얽히는 일 또한 없었으리라.
백설 황제와 네 명의 남자들

작품 소개

한때 백설 황녀라 불렸던 이베리스.
용의 힘을 각성하여 황제의 자리에 올랐으나, 대마녀의 저주를 받아 죽어 가는 처지가 된다.
그런 그녀에게 주어진 단 하나의 선택지.
최후의 수단으로 받은 신탁에서는 그녀가 네 명의 남자들과 잠자리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는데…….
신탁에서 지목한 네 명의 남자들은, 그녀가 이런 일로 절대 얽히고 싶지 않았던 자들이었다.

“너를 죽이고 싶다, 이베리스.”
“당신만이 나의 구원이었어요.”
“주인님. 오로지 나만 예뻐해 주세요!”
“폐하, 당신의 명령이라면 목숨이라도 기꺼이 바치겠습니다.”

이베리스를 증오하는 남자,
서로를 구원한 적 있던 사내,
그녀의 원수였던 죄인,
언제나 등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그녀의 기사.

"신이 참 고약한 짓을 했구나."

고귀한 황제는 저주를 풀기 위해 사내들에게 다리를 벌리기로 결심한다.
한 번의 접촉으로 끝날 일이라 여겼으나, 처음 겪는 쾌락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변화시킨다.

또한 네 명의 남자들 역시 각자의 방식으로 황제의 총애를 얻길 바라게 되는데.
이 저주의 행방은 어디로 향하게 될 것인가?

리뷰

4.8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뭐랄까 걸크가득하고 남주들 쥐락펴락하는 황제폐하가 침대위에서는 아니라는 점이 참 맛있네요^^ 아 물론 남주 하나 돌아있고 변태라서 침대 위에서 여주의 개가 되긴합니다 그리고 애증남캐도 있어서 좋았어요 좀 역하렘이면 감정이 묻히는 감이있는데도 애증 역할을 참 잘해낸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어요

    bur***
    2026.06.1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