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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6.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8-20260608126.0001
소장하기
  • 0 0원

  • 더티 에어 84화 (완결)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더티 에어 83화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더티 에어 82화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더티 에어 81화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더티 에어 80화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더티 에어 79화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더티 에어 78화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더티 에어 77화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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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F1선수남주 #F1팀닥터여주
*작품 키워드: #속도위반 #베이비메신저 #스포츠물 #동갑 #오해 #권선징악 #재회물 #첫사랑 #운명적사랑 #애증 #신파 #능력남 #다정남 #후회남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미남 #능력녀 #직진녀 #다정녀 #상처녀 #동정녀 #외유내강

*남자주인공: 한도윤 - 오닉스 레이싱 팀의 대한민국 최초 F1 드라이버.
고아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뭐든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다. 천재적인 운전 실력으로 F1 드라이버가 되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 노력했다. 스무 살까지는 레이싱만이 그의 전부였으나, 채경을 만나고 난 후엔 채경이 전부였으며, 그녀가 떠나고 난 다음엔 그들의 아이인 채윤이 전부가 된다. 비 오는 날이 징크스.

*여자주인공: 서채경 - 오닉스 레이싱 팀의 팀 닥터.
준재벌집 외동딸로 엄마가 정해 놓은 길에서 한 번도 벗어난 적이 없다. 가녀린 인상이지만 속내는 제법 단단한 편이며 어려운 일이 닥쳐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스타일. 스무 살,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탈에서 도윤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고된 파도에 휩쓸린다.

*이럴 때 보세요: 오해로 인해 여주가 저와 아이를 버렸다고 여긴 남자와, 오해로 인해 아이와 남주가 죽었다고 여겼던 여주가 재회하여 또 다른 오해를 쌓고 풀며 진심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어쩌자고, 채경아. 해 봐서 알잖아. 더럽게 끝날 거.”
더티 에어

작품 소개

<※본 작품은 사실에 기반하였으나 등장하는 지역, 인물, 기업 및 단체, 의료 관련 사항 등은 픽션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8년 전, 비 오던 어느 날.
그녀는 사랑하는 그와 아이가 죽었다고 믿었다.
그는 사랑하는 그녀가 아이와 자신을 버렸다고 믿었다.

그렇게 서로를 잃어버린 채 지내온 시간.
죽은 첫사랑과 나눈 꿈이었던 F1팀의 팀 닥터가 된 채경은
유일무이한 최초의 한국인 드라이버가 온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는 바로 꿈에만 그리던 죽은 첫사랑, 한도윤이었다.
그러나 기적 같은 재회의 얼굴은 잔인했다.

“우리 사이에 남은 게 있던가?”
“도윤아. 난 너, 버린 적 없어. 나는-”
“서채경 씨.”

도윤은 다급하게 쏟아지던 채경의 변명을 잘라 버렸다.
그러고는 비릿한 미소를 채경에게 흘려보냈다.

“공사를 지켜 줬으면 좋겠는데.”
“…….”
“이젠 스무 살도 아니잖아?”

사랑했던 기억은 그대로인데, 사랑했던 남자는 차디찼다.

***

“채경아.”

도윤은 그녀의 이름을 나지막이 불렀다. 그러자 채경이 울었다.
눈을 질끈 감은 채, 너무나 서럽다는 듯이.

“스무 살에 했던 짓을 또 해서 뭐 하게.”
“…….”
“해 봐서 알잖아. 더럽게 끝날 거.”

채경이 한 걸음 다가왔다. 그러나 주춤거리는 발끝을 더는 떼지 못했다.
냉정한 도윤의 눈동자에 마치 얼어붙은 사람처럼.

“너랑 나 사이에 남은 건 아무것도 없어.”

그래, 넌 절대로 그렇게 알아야만 했다.
우리 사이엔 아무것도 없다고, 네가 버리고 간 아이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그런 식으로라도 네가 벌받길 바라.

리뷰

4.9

구매자 별점
67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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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다닥 금방 보기 좋아요

    pik***
    2026.06.23
  • 생각보다 전개도 빠르고 케미도 맘에 드네요.

    sky***
    2026.06.23
  • 소재도 좋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완결까지 볼 수 있어서 더 좋네요

    nub***
    2026.06.23
  • 이정도의 오해를 풀려면 얼마나 노력해야할까요,,

    233***
    2026.06.23
  • 다시 마난 두 사람이 오해 풀고 아이랑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요

    miz***
    2026.06.23
  • f1소설 기대됩니다

    cyc***
    2026.06.23
  • 와 오해물 찌통 대박 ㅠㅠㅠㅠ 넘 재미있어요

    sky***
    2026.06.23
  • 역시 임태연 작가님 현로는 최고네요

    gur***
    2026.06.23
  • 진짜 저 임태연 작가님 기다렸습니다ㅠㅠ 키워드 보고 기대하고 캘린더에도 적어놨는데 시간이 어찌나 안가던지ㅋㅋㅋ 당장 정주행하러 갑니다~~

    apd***
    2026.06.23
  • 채경이와 도윤이가 저한테는 그저 평범한 관계라고 생각되지 않을만큼 소재가 참신하고 스토리 자체도 박진감 넘치게 진행되네요

    ajd***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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