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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상세페이지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 관심 19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600원
전권
정가
10,400원
판매가
10,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8-20260624165.M001
소장하기
  • 0 0원

  •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4권 (완결)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4권 (완결)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8.6만 자
    • 2,600

  •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3권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3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8.6만 자
    • 2,600

  •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2권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2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8.4만 자
    • 2,600

  •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1권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1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7.9만 자
    • 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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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키워드>
#서양풍 #궁정로맨스 #회귀/타임슬립 #약피폐 #음모 #왕족/귀족 #오만남 #후회남 #나쁜남자 #카리스마남 #폭군남주 #광기남주 #유혹녀 #상처녀 #자객여주 #도망여주 #사별남의_후회


<인물>

남주: 헥토르
오만하고 제멋대로인 황제. 자신의 욕망을 따르는 데 주저함이 없다.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사람 목숨을 가벼이 여겨 주위에 적이 많다.
우연히 만난 클로에에게 기이한 끌림을 느낀다. 그녀를 지배하고 군림하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잡고 있는데도 붙잡히지 않는 듯한 갈증을 느낀다.

여주: 클로에
전직 자객이자 정체를 감춘 백작 부인. 냉혹한 이성과 생존 본능을 지녔으며 감정을 갈무리하는 데 익숙하다. 죽음으로부터 회귀한 후 같은 결말을 겪지 않으려고 발버둥치지만….
뜻하지 않게 원수인 헥토르의 정부가 되어, 또다시 무절제한 욕망 속에 사로잡힌다.


<이럴 때 보세요>

비틀린 운명과 파괴적인 사랑, 그 격정의 끝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가 덜 눈부셨으면 미움도 덜했을까? 아마 그랬을지도.
그는 미, 자신은 추.
그는 정, 자신은 부.
그는 빛, 자신은 어둠.
피해자는 저인데, 상반된 구도 속에서 나쁜 건 모조리 자신의 몫이다.
너무 찬란한 헥토르가 싫다.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작품 소개

“내가 그대를 원해. 이것 말고 어떤 이유가 필요하지?”

다시 사는 생에서도 그의 침실 상대가 되었다.

폭군 황제 헥토르.
그 남자는 오만하고 제멋대로인 성정대로 클로에를 취했다.

일방적인 관계이자 원치 않는 총애였다.
저를 죽였으면서.
산 채로 불태웠으면서.
그는 아무것도 모른 채로 끔찍한 전철을 되밟으라 했다.

“폐하께는 저보다 고귀한 분이 어울려요.”
“그대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다. 넌 내가 주는 대로 받기만 하면 돼.”
“땅을 기는 짐승은 나무 꼭대기에서 살지 못하는 법이에요.”
“길들여지도록 해. 날아가는 널 보느니, 새장 속에서 죽어가는 꼴을 보겠어.”

지독히 이기적이었다. 그녀의 심중에 숨겨 두었던 비수가 심장을 파고들어도 광기 어린 집요함은 달라지지 않았다.

다리 사이에 가두어 욕정하고, 혼란한 쾌락에 잠기게 했다. 끝 모를 갈망이 클로에에게 전염될 때까지.

“그대, 날 사랑하는가?”

어리석은 질문이었다. 하지만 그는 부정당할 걸 알면서도 매번 확인했다.

“묻겠다. 사랑하나?”

기괴하게도, 그녀의 모진 반응을 오히려 즐겼다.
아무런 기억도 없으면서.

반복되는 운명 속에서 둘 사이의 균열은 점차 세상을 뒤흔들 만큼 커져 갔다. 마침내 헥토르는 더 이상 그녀를 움켜쥘 수 없게 되었다.

“가. 이제는 떠나기를 허락할 테니.”

영원히 굳건할 줄 알았던 그의 영혼은 서서히, 그리고 고요히 바스러져 갔다.

리뷰

3.8

구매자 별점
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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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 극혐하던 남주 여주가 끝날때 다되가니 전생 보여주고 사실은 남주가 여주좋아했다고 전생깨닫고 여주도 전생알게되고 받아주고 끝? 뭐가 이렇게 쉽고후딱끝이죠. 전작 괜찮게봐서 구매했는데 이번건 별로네요.

    ami***
    2026.07.19
  • 작가님 글이 취향이라 도장깨기 하고있습니다😊

    lee***
    2026.07.19
  • 헥토르 후회선은 뒤로 갈수록 볼만했는데 클로에 감정선이 오락가락해서 전체적으로는 그냥 괜찮았어요 (´・ω・`)

    yur***
    2026.07.15
  • 기대됩니다~ 잘 읽어볼게요

    shs***
    2026.07.14
  • 아래 리뷰에 공감.

    lil***
    2026.07.14
  • 소설 전개가 너무 어수선해서 정신이없어요. 그리고 여주도 태도나 묘사가 일관적이지 않고 왔다갔다합니다. 자객으로 길러서 남편도 죽일정도의 실력자가 갑자기 몸치라는 설정이 나오고 한 장면에서도 남주를 몸으로 꼬셨다가 겁탈당하는것처럼굴었다가 정신없습니다

    ora***
    2026.07.14
  • 재미있을거 같아서 구매합니다..

    als***
    2026.07.14
  • 궁금해서 백년대여로 구매햇습니다! 기대중

    vv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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