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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모든 것의 사정 상세페이지

망가진 모든 것의 사정

  • 관심 348
총 61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8-20260804009.0001
소장하기
  • 0 0원

  • 망가진 모든 것의 사정 61화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망가진 모든 것의 사정 60화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망가진 모든 것의 사정 59화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망가진 모든 것의 사정 58화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망가진 모든 것의 사정 57화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망가진 모든 것의 사정 56화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망가진 모든 것의 사정 55화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망가진 모든 것의 사정 54화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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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법조계 #전문직 #복수 #소유욕/독점욕/질투 #뇌섹남 #능력남 #직진남 #능글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뇌섹녀 #능력녀 #유혹녀 #계략녀 #상처녀 #외유내강

*남자 주인공: 장무택 (34)
서울지검 강력범죄수사 1부 검사. 190cm가 넘는 거구의 체육인 같은 피지컬. 법과 정의를 수호하지만, 그가 생각하는 정의의 테두리 바깥에 있는 조폭 따위는 인간 취급하지 않는다. 필요하다면 거침없이 강압 수사를 할 만큼 불같은 면모가 있다.
나효석 한정으로는 제 목숨까지 기꺼이 내던질 만큼 지독하고 맹목적인 순정을 바친다.

*여자 주인공: 나효석 (28)
법무법인 율평의 최연소 파트너 변호사. 평산 건설의 고명딸이자 동시에 은혜원 출신의 입양아로, 조폭 출신 양부에게 학대받고 자랐다.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불사르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을 이용했듯 이 남자도 유혹해서 도구로 쓰려 했건만, 철저히 숨겨둔 자신의 과거를 자꾸 파내 제 상처를 핥으려는 그에게 속절없이 흔들린다.

*이럴 때 보세요 : 서로에게 중독되어 가는 거친 사랑 이야기가 땡길 때

*공감글귀 : “……씨팔, 너는 뭐 먹고 커서 안 예쁜 데가 없냐.”
망가진 모든 것의 사정

작품 소개

두 번의 파양으로 가족이 절실했던 효석은 입양돼 양부에게 오랫동안 학대받으며 성장해 복수심을 키워왔다.
갖은 방법을 시도해도 조폭 출신 양부를 파멸할 다른 수가 없다 생각했을 때.
한 남자가 눈에 들어온다.
산적 새끼, 이 시대 정의의 사도, 깡패 박멸 쥐약이라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장무택.
그 남자라면 제 복수의 길을 열어줄 것만 같다.
그래서 늘 그녀가 익숙하게 해온 것처럼 그를 유혹하고 도발해 이용하려 하는데.
절대로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나약한 모습을 장무택 앞에서 자꾸 들킨다.

***

“검사님께서 저 구해 주셨잖아요. 그때 우리 입술도 맞췄나?”
“하, 씨팔……. 다들 율평의 나효석 천 년 묵은 구미호라 꼬리가 있을 거라던데. 진짠가 봐.”
“그래서 내 치마 안이 궁금해요?”
“이 싸구려 같은 게……. 깡패 새끼들 뒤나 빨아주는 주제에.”
“너, 그 싸구려한테 꼴렸잖아.”

효석은 블라우스 단추를 두 개 정도 풀어 가슴골이 슬쩍 비칠 듯 말 듯한 상태에서 허리를 살짝 숙였다.

“이 안에는 더 꼴리는 게 있을 텐데. 가져볼래? 급하면 여기서 뜨고.”

무택은 헤식게 웃고는 재킷 품에서 느른히 지갑을 꺼내, 지폐 몇 장을 효석에게 던졌다.

“옜다.”

그렇게 도통 넘어오지 않고 버티던 장무택이 거슬렸는데.

“씨팔, 너는 뭐 먹고 커서 안 예쁜 데가 없냐.”
“……미친놈이야? 마님네 돌쇠도 이렇게는 안 해.”
“참, 나. 돌쇠는 무슨……. 돌쇠는 마님이 밥도 많이 주고, 야밤에 매일 부르기라도 하지. 나효석이 언제 나를 찾긴 하냐고.”

어느새 그의 체온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로 그가 노빠꾸 직진을 하니 혼란스럽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64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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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겁게 읽고 있어요

    ehd***
    2026.08.14
  • 여주 복수 다 성공기원

    ses***
    2026.08.14
  • 재밌어요~ 앞으로 전개가 궁금하네요

    jeh***
    2026.08.14
  • 여주한정 맹목적인순정직진남주 멋지네요

    shy***
    2026.08.14
  • 효석이 캐디가 좀 호불호 있을 거 같아요 읽다가 흠칫흠칫 하긴 하는데,, 또 배경 서술될때마다 그런 사정이 있구나 싶고 효석맘이 되어부러요... 걍 복수 얼른 끝나서 둘이 솔직하게 사랑했으면 ㅜㅜ

    kim***
    2026.08.14
  • 서로에게 중독되어 가는 거친 사랑 이야기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볼게요

    you***
    2026.08.14
  • 자극적인 이야기고 화나면서도 술술 잘 읽힙니다 여주의 화끈한 복수를 응원하며 읽고 있어요

    b50***
    2026.08.14
  • 복수물 좋아해서ㅜ기대됩니다

    kdj***
    2026.08.14
  • 재밌어용 클리셰 굿굿

    gay***
    2026.08.14
  • 남주가 아주 진국입니다~~!

    aqu***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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