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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첫사랑을 조심할 것 상세페이지

소년의 첫사랑을 조심할 것

  • 관심 248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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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8-20260806013.M001
소장하기
  • 0 0원

  • 소년의 첫사랑을 조심할 것 2권 (완결)
    소년의 첫사랑을 조심할 것 2권 (완결)
    • 등록일 2026.08.15
    • 글자수 약 7.2만 자
    • 2,340(10%)2,600

  • 소년의 첫사랑을 조심할 것 1권
    소년의 첫사랑을 조심할 것 1권
    • 등록일 2026.08.15
    • 글자수 약 7.2만 자
    • 2,340(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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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오해, 재회물, 첫사랑, 친구>연인, 신분차이, 집착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짝사랑남, 순정남, 연하남, 대형견남, 동정남, 평범녀, 다정녀, 순정녀, 철벽녀, 동정녀, 후회녀, 상처녀
*여자 주인공: 바넷
부모에게 버림받은 이후, 수녀원에서 쭉 자랐다. 알게 모르게 자유를 갈망하는 소녀.
에리사가 주는 애정을 믿으면서도 내심 사랑에 대한 불신이 있다.
*남자 주인공: 에리사
바넷이 열네 살일 때 열둘의 나이로 수녀원에 오게 된 소녀. 바넷을 본 순간부터 의지하고 따라다닌다.
예쁘장한 외모에 바넷에게만은 유순한 눈빛과 화사한 미소를 보인다. 하지만 그의 본래 정체는…….
*이럴 때 보세요: 무해하다고 믿었던 첫사랑의 정체가 지독한 집착남이었다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머리를 기를게. 둘이 있을 땐 드레스도 입을 수 있어. 바넷이 하잔 대로 전부 다 할게. 그러면 안 무서울까?”
소년의 첫사랑을 조심할 것

작품 정보

#여장남주 #나름순애남 #입덕부정후회녀

부모에게 버림 받아 수녀원에서 지내는 바넷.
바넷에겐 그녀밖에 모르는 예쁘장한 소녀, 에리사가 있었다.

“나한텐 바넷밖에 없어. 바넷만 있으면 돼.”

늘 그리 말하는 에리사였기에
수녀가 되기 전까지 늘 제 옆에는 에리사가 있을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어느 날, 에리사는 감쪽같이 사라졌다.
다시는 만나지 못할 줄 알았다.


그런데,

“다시 불러 봐. 에리사라고.”

다시 만난 소녀는 그녀가 알던 에리사가 아니었다.


“처음이라서 아팠구나, 내 바넷.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소중히 대해 줄 걸 그랬어. 말해주지 그랬어, 응?””

어린 시절처럼 애정을 갈구하면서도,

“그러니까. 미안해. 어쩔 수 없었지만 그래도 널 그렇게 대하지 말 걸 그랬어. 근데 있지.”

자신을 벗어나려 하는 바넷에게 집착하며 놔주지 않고,

“나랑 몸까지 섞은 처지에. 더 내뺄 필요가 있었어?”

여동생처럼 아꼈던 자그마한 아이가
어느새 커다란 남자가 되어 그녀의 몸 위에 드리우는데…….

작가 프로필

하녹
여름의 ‘하(夏)’, 녹음의 ‘녹(綠)’을 담아 ‘하녹’이라 합니다.
싱그러운 여름날의 녹음을 사랑합니다.
hy_143@naver.com

리뷰

4.5

구매자 별점
12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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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안타깝고 마음 아파서 얼마나 마음 졸이며 읽었는지 모릅니다 에리사와 바넷이 행복해져서 정말 기뻐요.. 작가님 좋은 작품 감사드립니다^^

    nat***
    2026.08.20
  • 여장남자물이 좋은 게 무슨 이유 때문이든 여장을 하게 되면서 묘하게 꼬인 남주가 여주에게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는 묘사를 보는 게 재밌기 때문인데요 이 작품도 그래서 좋아요

    ore***
    2026.08.20
  • 초반은 불안하고 비틀려 보였지만 점점 안정형이 되어가는 모습이 좋았어요

    hyu***
    2026.08.19
  • 바넷만 좋아한 남주 에리사 첨부터 끝까지 여주뿐인 남주라 좋았어요

    kem***
    2026.08.19
  • 작가님 작품 리다무로만 보다가 단행으로는 처음 보는데 새로워서 좋았고 여장남자물에 첫사랑 집착남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걸로만 모아놓은 느낌에 상처가 있는 두사람이 서로의 사랑으로 구원받는 과정이 좋아서 외전도 기대됩니다

    xkz***
    2026.08.19
  • 오... 새로운 느낌의..! 피폐 장인이라 하여 들어왔습니다

    cha***
    2026.08.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yn***
    2026.08.19
  • 남주 집착 심한데 순정파네요~ 여주는 그간의 상처로 인해 사랑을 불신하지만 나름대로 잘 풀려요

    dyf***
    2026.08.19
  • 황자님의 수녀복??ㅎㅎㅎㅎ

    asd***
    2026.08.18
  • 도른자의 집착이라니 달려보겠습니다

    ral***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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