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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고 다시 쓰고 끝까지 씁니다 상세페이지

매일 쓰고 다시 쓰고 끝까지 씁니다

  • 관심 1
행성비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출간 정보
  • 2021.01.06 전자책 출간
  • 2020.11.16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5만 자
  • 9.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711376
ECN
-
매일 쓰고 다시 쓰고 끝까지 씁니다

작품 정보

《망원동 브라더스》로 유명한 소설가 김호연의 첫 산문집이다. 20년간 글만 써서 먹고살아 온 작가의 생존기다. 시나리오, 만화 스토리, 소설 등을 쓰며 버텨 온 자신의 삶을 연대기로 들려준다. 쓰고, 반려되고, 쓰고, 반려된 ‘실패의 날들’에 대한 기록이다. 그럼에도 그가 계속 글을 쓰는 이유는 이것 말고는 다른 일을 할 수 없는 직업이 되었기 때문이고, 근본적으로는 ‘근원적인 허기’를 채우기 위해서다. 자신처럼 작가의 길에 들어서려는 이들에게 글쓰기 비법과 공모전 합격 노하우 등 요긴한 정보도 알려 준다. 특히 시나리오 작가로 오래 일한 만큼 영화 한 편이 만들어지기까지 과정도 자세히 보여 준다. 생존기지만 비장하지 않고 유머러스하다.

#시나리오작가 #소설가 #시나리오작법 #소설작법 #글쓰기 #망원동브라더스

작가 소개

작가 지망생, 시나리오 작가, 만화 스토리 작가, 퇴근 후 작가, 생계형 작가, 공모전 헌터, 소설가를 거쳐 현재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이 책은 ‘가장 잘하는 일이 글쓰기’에서 ‘오직 할 수 있는 일이 글쓰기’가 되기까지 스토리텔러 김호연이 버텨 온 20년의 생존기이자, 한 청년이 무언가를 지망하고 그것으로 생계를 해결하여 업(業)을 이루기까지 해야 했던 온갖 발버둥에 대한 기록이다.

장편소설 《망원동 브라더스》, 《연적》, 《고스트라이터즈》, 《파우스터》를 썼고 영화 <이중간첩>, <태양을 쏴라>의 시나리오와 <남한산성>의 기획에 참여했다. 부천 만화 스토리 공모전 대상, 세계문학상 우수상, CJ 오펜(O’PEN) 시나리오 작가 지원, 영화진흥위원회 기획개발 지원 사업에 당선되었다. 영화로 만들어지지 않은 십여 편의 시나리오와 공모전에 당선되지 않은 수십 편의 이야기 역시 가지고 있다.

리뷰

4.5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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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쓰기에 관한 책을 검색하다가 제목에 이끌려서 우연히 읽었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는 작가 지망생은 아니고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 싶은 직장인인데, 작가님께서 얼마나 치열하게 글쓰기에 매달리면서 포기하지 않고 길을 걸어오셨는지, 나는 그렇게 삶을 살았는지에 대한 생각도 들더라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dra***
    2022.07.09
  • '망원동 브라더스'를 읽고난 후 나는 드디어 힘을 뺀 천명관, 그러나 심재천의 재치를 여전히 가지고 있는 작가를 발견했다고 좋아했었고 그의 작품들을 하나씩 읽어 나가던 중에 그의 에세이가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오호라, 이제 본인의 이야기로구나. 그가 궁금했다. 그의 생활 주변의 단상을 모은 에세이라고 예측을 했었는데 웬걸 '망원동 브라더스' 못지 않은, 그러나 단 한사람의 이야기가 의외로 맛깔나게 담겨있다 (경고! 러브라인 전혀 없음). 시나리오 작가나 전업 작가를 지망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도 많았지만 나에게는 평생 꿈꾸어 보지 않은 새로운 직업군의 생생한 단면을 볼 수 있어 책을 읽는 순간 내내 놀랍도록 몰입할 수 있었다. 유명세에 올라탄 관념적인 에세이가 난무하는 요즘에 모처럼 소설같은 자기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역시 작가가 필력이 좋으니 무슨 이야기를 하든 집중이 된다. 당신이 '망원동 브라더스'를 사랑했다면 이 사람 꼭 한번 알아볼 가치가 있다.

    zel***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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