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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툭 까놓고 말할게요 상세페이지

농사, 툭 까놓고 말할게요

  • 관심 1
행성비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1,200원
판매가
11,200원
출간 정보
  • 2023.07.12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5만 자
  • 17.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712427
ECN
-
농사, 툭 까놓고 말할게요

작품 정보

"무슨 일 하세요?", "농부예요, 강화도에서 농사지어요.", "우와~" 베테랑 잡지기자가 돌연 농부로 전업, 농촌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며 언젠가는 농부로 살겠거니 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그 일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알게 되었다. 농부로 사는 것이 긴장감 가득한 직장생활보다 훨씬 행복하다는 걸, 그리고 예상 못 했던 숱한 어려움이 있다는 걸.

이 책은 '시골 가서 농사나 지을까?' 실전편이다. 17년 동안 귀촌을 체험하고 관찰한 저자가 풀어낸 농촌 이야기이자, 농부 그것도 유기농 농부로 전업하며 온몸으로 경험한 농사의 기쁨과 슬픔이다. 귀농귀촌을 세밀히 들여다보는 한편, 기후 위기 시대 농사의 역할과 의미도 잊지 않고 짚어낸다. 푸른 논밭이 절로 그려지는 꼼꼼한 서사, 해학과 위트 가득한 필치로 농부의 삶을 알려준다.

작가 소개

강화도에서 도라지, 고구마, 고추 농사짓는 초짜 농부. 20년 넘게 잡지 만드는 일을 하며 15년 동안 서울로 출퇴근하던 무늬만 시골 사람이었는데, 같이 사는 남자가 오래도록 농사를 짓고 있어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농부가 되었다. 도시와 농촌을 넘나들다가 농부로 사는 것이 훨씬 행복하다는 걸 깨닫고, 지금은 누구보다 열심히 씨앗 심고 거름 주며 살고 있다. 강화군 송해면의 유기전환기 친환경 농장 ‘연두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시골의 적막함을 사랑하고 홀로 잡초를 뽑는 고요한 순간에 기쁨을 느낀다. 친환경 농법에 깊숙이 다가가기 위해 양봉을 배우며 자주 벌에 쏘이기도 한다. 농부 경력은 비록 일천하지만 관찰자의 눈으로 귀농과 귀촌을 오랫동안 바라보았다. 그때의 느낌과 농부로 전업하면서 경험한 여러 현실을 이 책에 담았다.
안전하고 맛있는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것, 지속 가능한 농사를 지으며 생활에 필요한 수익을 얻는 것, 환경에 순응하며 흔적 없이 사는 삶을 꿈꾼다.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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