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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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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93442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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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캠퍼스물
*소재: 전문직
*관계: 사제지간, 소유욕/독점욕/질투, 첫사랑
*남자 주인공: 능글남, 다정남, 대형견남, 동정남, 사이다남, 사차원남, 순정남, 순진남, 애교남, 유혹남, 절륜남, 직진남
*여자 주인공: 뇌섹녀, 능력녀, 다정녀, 도도녀, 동정녀, 무심녀, 순정녀, 순진녀, 평범녀
*분위기/기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계규택
190cm의 큰 키와 데드리프트 280kg을 드는 괴물 같은 스펙에 잘생긴 외모를 가진 이상한 과외 학생.
만난 지 하루도 되지 않은 라희에게 그대로 빠져 이름만큼이나 빡센 구애를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운라희
의예과 신입생. 페이가 좋은 과외 아르바이트를 지원했다가 자신을 노리는(?) 규택과 만나게 된다.
빡센 그의 애정 공세에 점점 끌려다니기 시작하는데……
*이럴 때 보세요: 심상치 않은 텐션으로 돌진하는 남주의 정신 나간 애정 공세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니도 내 좋아하게 될걸?
*소재: 전문직
*관계: 사제지간, 소유욕/독점욕/질투, 첫사랑
*남자 주인공: 능글남, 다정남, 대형견남, 동정남, 사이다남, 사차원남, 순정남, 순진남, 애교남, 유혹남, 절륜남, 직진남
*여자 주인공: 뇌섹녀, 능력녀, 다정녀, 도도녀, 동정녀, 무심녀, 순정녀, 순진녀, 평범녀
*분위기/기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계규택
190cm의 큰 키와 데드리프트 280kg을 드는 괴물 같은 스펙에 잘생긴 외모를 가진 이상한 과외 학생.
만난 지 하루도 되지 않은 라희에게 그대로 빠져 이름만큼이나 빡센 구애를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운라희
의예과 신입생. 페이가 좋은 과외 아르바이트를 지원했다가 자신을 노리는(?) 규택과 만나게 된다.
빡센 그의 애정 공세에 점점 끌려다니기 시작하는데……
*이럴 때 보세요: 심상치 않은 텐션으로 돌진하는 남주의 정신 나간 애정 공세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니도 내 좋아하게 될걸?
계빡센 연애
작품 정보
#현대로맨스 #빡센로맨스 #동갑내기_과외하다_코_꿰는_로맨스 #빡신_남주 #사투리_남주 #애정갈구_노뽄새_재롱남 #귀에서_피_남 #대형견남 #능글순정남 #랫서판다_여주 #과외선생_여주 #한주먹거리_여주 #힘숨찐_여주 #진화하는_소심녀 #중심녀 #다정순진녀 #남주가_애교_많아서_어따_써먹냐 #여따_써묵지 #꽁냥꽁냥_간질간질_붕방붕방 #촉수물_아니에오 #명예_캠퍼스_커플
“생각해 보니까 내 미친 사람 맞는 것 같다.”
“…….”
“운라희한테 미친 놈.”
효녀 노릇을 해보고자 스무 살 인생 처음으로 과외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운라희는 심상치 않은 동갑내기 과외 학생을 만난다.
190cm는 거뜬히 되는 큰 키, 건장한 체격과 서글서글한 인상, 그리고 잘생긴 외모를 가진 과외 학생 계규택.
그는 만난 지 하루도 되지 않는 라희에게, 갑자기 예상치 못한 선전포고를 하는데……?
두 사람의 빡센 로맨스가 시작된다!
[미리보기]
“내 목표는, 라희 니랑 결혼하는 거다.”
이어 들린 섬찟한 단어에 사고회로가 정지되고 말았다.
결혼?
계규택은 수줍음 하나 없는 당당한 얼굴과 생각해 본 적 없는 말로 그녀를 당황시켰다.
“보통 아 머리는 모계 유전이라 안 하나.”
머리가 모계 유전이 맞나? 그건 관련 학술 자료를 살펴야 하는 일이었다.
머릿속에는 관련된 지식이 없어 라희가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도로 자리에 앉은 규택이 꽃받침을 한 채로 그녀를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내는 글러 먹었 거든?”
“…….”
“근데 우리 아는 희야를 닮았을 거 아니야.”
우리, 아?
우리 사이에 어떻게 아기가 생기지?
계규택은 이미 계산을 끝낸 얼굴로 생긋하게 웃었다.
“우리 아는 분명히 니 닮아 똑똑할 거다.”
“……아니.”
“내가 못다 한 목표는 이제 내 아가 이루어 줄 거고.”
본인이 이룰 생각은 전혀 없어보이는 남자는 넋이 나간 그녀를 향해 쐐기를 박았다.
“그니까, 희야.”
“…….”
“잘 부탁할게.”
잘 부탁한다고 하고는 장난스러운 눈빛으로 아양을 떨었다. 얼마나 어이가 없었으면 입이 절로 벌어졌다.
아니, 언제 봤다고.
말문이 막혀 아무 말도 못 하는 그녀가 보이지 않는지 계규택은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그냥 우리 유치원부터 예약할까?”
그건 협박이나 다름없었다.
오늘 처음 본 사이에 아이 유치원까지 걱정하는 그 말은, 그녀가 살면서 들어본 말 중 가장 망측한 문장이었으니까.
“생각해 보니까 내 미친 사람 맞는 것 같다.”
“…….”
“운라희한테 미친 놈.”
효녀 노릇을 해보고자 스무 살 인생 처음으로 과외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운라희는 심상치 않은 동갑내기 과외 학생을 만난다.
190cm는 거뜬히 되는 큰 키, 건장한 체격과 서글서글한 인상, 그리고 잘생긴 외모를 가진 과외 학생 계규택.
그는 만난 지 하루도 되지 않는 라희에게, 갑자기 예상치 못한 선전포고를 하는데……?
두 사람의 빡센 로맨스가 시작된다!
[미리보기]
“내 목표는, 라희 니랑 결혼하는 거다.”
이어 들린 섬찟한 단어에 사고회로가 정지되고 말았다.
결혼?
계규택은 수줍음 하나 없는 당당한 얼굴과 생각해 본 적 없는 말로 그녀를 당황시켰다.
“보통 아 머리는 모계 유전이라 안 하나.”
머리가 모계 유전이 맞나? 그건 관련 학술 자료를 살펴야 하는 일이었다.
머릿속에는 관련된 지식이 없어 라희가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도로 자리에 앉은 규택이 꽃받침을 한 채로 그녀를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내는 글러 먹었 거든?”
“…….”
“근데 우리 아는 희야를 닮았을 거 아니야.”
우리, 아?
우리 사이에 어떻게 아기가 생기지?
계규택은 이미 계산을 끝낸 얼굴로 생긋하게 웃었다.
“우리 아는 분명히 니 닮아 똑똑할 거다.”
“……아니.”
“내가 못다 한 목표는 이제 내 아가 이루어 줄 거고.”
본인이 이룰 생각은 전혀 없어보이는 남자는 넋이 나간 그녀를 향해 쐐기를 박았다.
“그니까, 희야.”
“…….”
“잘 부탁할게.”
잘 부탁한다고 하고는 장난스러운 눈빛으로 아양을 떨었다. 얼마나 어이가 없었으면 입이 절로 벌어졌다.
아니, 언제 봤다고.
말문이 막혀 아무 말도 못 하는 그녀가 보이지 않는지 계규택은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그냥 우리 유치원부터 예약할까?”
그건 협박이나 다름없었다.
오늘 처음 본 사이에 아이 유치원까지 걱정하는 그 말은, 그녀가 살면서 들어본 말 중 가장 망측한 문장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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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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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2026.09.23규택이의 매력에 빠질수밖에! 첨에 불편했던 사투리도 넘넘 귀엽게 느껴짐~!! 완전 유니콘 남주♡♡외전 더 써주세요 작가님~~
dda***2026.07.06남주 텐션이 쫌 질리지만 읽을만해요.
psc***2026.06.28죠금 이야기가 정신없긴한데 남쥬가 매우 기엽고 직진남이리 좋아여 ㅋㅋ
alw***2026.06.22재밌는데?택이 햇살남.애샛기모먼트.무대포.다맞춰줌.ㅅㅅ에는 안봐줌.
kin***2026.05.14과하다... 차라리 다슬재근 얘기가 더 흥미로움 사선읽기로 읽다 포기...
dan***2026.04.21하드코어한 신혼생활 더더 마니 보여주세요 남주 존귀탱 첫눈에 반해서 내내 따라다니고 프로수발러 자처하는거 넘나 좋고 여주 부럽구만
sop***2026.02.06사투리 괜찮은데요? 어색하지도 않고 오히려 사투리때문에 애정표현이 덜 오글거리고 더 달달해짐 ㅎ 진짜 귀엽다 택이
dla***2025.10.24귀여운 남주와 여주 ㅎㅎ 술술 잘 읽혀요.
blu***2025.08.10계규택~~완전진국이네요ㅎㅎ 이름이 머리속에 맴돌아요ㅎ
woo***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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