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북부대공의 우울 상세페이지

북부대공의 우울

  • 관심 856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600 ~ 3,300원
전권
정가
14,800원
판매가
14,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105411
UCI
-
소장하기
  • 0 0원

  • 북부대공의 우울 (외전)
    북부대공의 우울 (외전)
    • 등록일 2024.08.22
    • 글자수 약 4.7만 자
    • 1,600

  • 북부대공의 우울 4권 (완결)
    북부대공의 우울 4권 (완결)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

  • 북부대공의 우울 3권
    북부대공의 우울 3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0.7만 자
    • 3,300

  • 북부대공의 우울 2권
    북부대공의 우울 2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0.8만 자
    • 3,300

  • 북부대공의 우울 1권
    북부대공의 우울 1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0.7만 자
    • 3,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관계: 신분차이
*인물(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글공, 천재공, 사랑꾼공, 상처공, 존댓말공
*인물(수): 미남수, 다정수, 강수, 단정수, 무심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능력수
*소재: 구원, 초능력, 왕족/귀족
*분위기, 기타: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로히트(공): 5년 전 어느 날 갑자기 남쪽에서 등장한 수수께끼의 인물. 마물의 피를 뒤집어쓴 채 마물 시체 수십 구를 앞둔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마물을 처리하는 실력 하나로 빠르게 기사단장 작위까지 올랐으나, 아무도 그의 출신 지역이나 과거를 알지 못한다.
서글서글하고 능글맞은 성격으로 주위에 사람들이 많다.
-클라이만(수): 척박하고 추운 영지 하이케네스를 돌보는 대공. 초대 대공인 할아버지도, 선대 대공인 아버지도 마물에게 죽고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하나 없이 홀로 남았다. 강한 책임감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지키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일에 깊은 우울과 권태를 느낀다. 그러던 와중, 갑자기 나타난 기사단장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이럴 때 보세요: 몰아치는 사건 속에서 서서히 피어나는 감정의 교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전쟁이 끝나면요.”
“어떻게 끝날 줄 알고.”
“잘 끝날 겁니다.”
평소라면 이 막연한 낙관에 웃었겠지만, 이번에는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
위험이 너무 컸다.
이 무모한 계획이 커다란 손실로 끝나지 않는다면 그걸로 족했다.
“…….”
“잘 끝나게 제가 만들 겁니다.”
“그래.”
“그러니 전쟁이 끝나면 놀러 가요.”
북부대공의 우울

작품 정보

#서양풍판타지 #어딘가수상하공 #기사단장공 #인싸공 #과로하수 #북부대공수

로히트 기사단장의 출신이 수상합니다. 저 사람을 믿지 마세요. 하이케네스를 위한 사람이 아닙니다.

사나운 마물과 꽝꽝 얼어붙은 땅만이 존재하는 북부의 영지 하이케네스.
하이케네스의 주인 클라이만은 척박한 땅에서 영지민의 기근과 황제의 방해를 막고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늘 분투하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죽음을 막기엔 역부족이다.
계속해서 죽어 나가는 사람들 틈에서 '완벽한 대공'으로 추앙받아 홀로 선 클라이만.
그의 우울한 일상에 유일한 위안이 되어 주는 것은 어느 날 불쑥 나타나 기사단장의 지위까지 올라선 로히트뿐이다.
자신과는 달리 늘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웃고 있는 로히트를 늘 지켜보았기 때문일까, 조용히 피어난 마음을 숨기던 클라이만은 그에게서 수상한 점을 발견하는데….

“데르칸 왕족은 인간의 가죽을 쓴 악마들이다.”

할아버지에게 몇 번이고 당부받은 말.
험난한 싸움에서 하나뿐인 위로가 되어 주었던 그를, 과연 믿어도 될까?


[미리 보기]

그가 대공이고, 로히트는 기사단장이라고 해서 항상 볼 수 있는 건 아니었다.
얼음과 마물의 땅에서 기사단장의 일은 끝이 없었다. 성 근처의 마물을 잡으러 나갈 때, 직접 가야 하는 일도 있어서 며칠 동안이나 보지 못하기도 했다.
의무적으로 가야 하는 그랜드 홀에 클라이만이 싫어도 내려가는 오직 한 가지 이유는 로히트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였다.
아마 로히트는 그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꿈에도 모르겠지만.
언제부턴가 자신에게 로히트는 더없이 중요한 사람이 되어 버렸지만, 로히트에게 자신은 일개 군주일 뿐일 테니.
자신의 유능한 기사단장에게 뭘 어떻게 하고 싶은 건 아니었다.

‘그냥….’

클라이만은 의자에 꼼짝도 안 하고 앉아서 뭘 하고 싶은지 생각했다.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바깥에서 온 로히트가 하이케네스에 남아 있을 것인지부터가 걱정이었다.
여기에는 그를 붙잡을 만한 건 아무것도 없고.
얼음과 마물의 땅에 애초에 왜 로히트 같은 사람이 왔는지도 모르겠고.
이 가난한 영지에서 뭘 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자리에서 일어나야 한다는 걸 알고 있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작가 프로필

자바헛헛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북부대공의 우울 (자바헛헛)
  • <추운 나라에서 오지 않은> 세트 (자바헛헛)
  • 추운 나라에서 오지 않은 (자바헛헛)

리뷰

4.7

구매자 별점
81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대공님 햇살에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서 입에 달다구리 하나 넣어드린 다음 행복한 김밥말이 해버리고 싶음

    hah***
    2026.01.07
  • 제가 보고싶었던 북부의 분위기가 이런거였어요... 엥 뭐지 1권 쿠폰있어서 뿌립니다 쓰시고 댓만 달아주세요~ 4PCA-XRQK-T7TY-A3SH-VLKU

    uio***
    2026.01.04
  • 필력이...ㅠ 소재는 너무 좋은데 필력땜에 하차합니다

    ko3***
    2026.01.02
  • 외전 나올때 됐는데....

    lem***
    2025.12.31
  • 나는 누군가의 어매가 되기 보단 늘 제3자의 시선으로 흐뭇하게 관찰해왔는데 대공님... 나의 자식이 되어버렸다 너무 신경 쓰인다

    ysh***
    2025.12.31
  • 북부대공이랑 기사단장이라니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기대됩니다

    213***
    2025.12.29
  • 재밌게 읽었습니다 흡인력있는 글이고 수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rdc***
    2025.12.29
  • 혹독한 추위와 사나운 마물로 인한 척박한 땅 하이케네스에서는 영지민들의 생사가 넘나드는 사건사고들이 끊임없이 일어나요 클라이만은 영지민들을 죽음에서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고군분투하지만 쳇바퀴도는 문제와 막중한 책임감으로 나날이 무력함과 자괴감에 빠져듭니다 읽다보면 클라이만에게 이입되서 덩달아 우울해져요 그럼에도 유쾌하고 밝은 로히트와 대공에게 충직한 기사단, 척박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영지민들이 있어 글이 무겁지만은 않았어요 배경은 황량하고 쓸쓸하지만 그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따뜻하고 포근해서 겨울이 가지는 특유의 상반된 이미지가 잘 어울러지는 작품이었어요

    fel***
    2025.12.28
  • 대공님 우울증이 생각했던 거보다 자세하게 나와서 몰입이 확 됐고 대공님이 혼자 짝사랑할 때 속마음으로 안절부절 못하는 부분이 너무 마음이 쓰이고 설레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해서 대공님 캐릭터에 몰입이 확 됐어요. 그런 사람이 능력은 또 엄청나서 마물 앞에서는 누구도 당해내지 못할 실력을 보여주는게 진짜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인물들이 다들 대공님을 거의 신처럼 생각하고 추앙하는게 좋았어요

    goo***
    2025.12.26
  • 북부대공수 사랑해요

    lji***
    2025.12.2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판타지물 베스트더보기

  • 신화지경 (저수리)
  • 전락한 엘프의 나날 (연유바게트)
  • 윈터필드 (망고곰)
  • 인외의 어린 아내 (장어덮밥)
  • 청화진 (채팔이)
  • 2황자는 연애 소설이 읽고 싶어! (슈밍화)
  • <난 자판기가 아니야> 세트 (돈땃쥐)
  • 슈뢰딩거의 살아 있는 고양이 (우주토깽)
  • 왕실 기사가 사내 연애를 추구해도 되나요 (태카)
  • 언더 더 씨! (비얌)
  • <내가 너보다 크지만 않았더라면> 세트 (돈땃쥐)
  • 원작대로 했는데도, (문행빈)
  • <거미와 개미> 세트 (서렌더)
  • 사랑하는 애쉬 (민온)
  • 인간 놀이방 (똑박사)
  • 주연이 되지 못하면 죽습니다 (단당밀)
  • <개정판 | 밀랍인형폭렬학원가> 세트 (아마긴)
  • 블루밍 메리지 (찹쌀호두과자)
  • 왜 내가 맛있을 것이라고 확신하지? (돈땃쥐)
  • <은퇴한 대마법사와 짐을 들지 않는 짐꾼> 세트 (김파란)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