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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대공의 우울 상세페이지

BL 소설 e북 판타지물

북부대공의 우울

소장단권판매가3,300
전권정가13,200
판매가13,200
북부대공의 우울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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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대공의 우울 4권 (완결)
    북부대공의 우울 4권 (완결)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

  • 북부대공의 우울 3권
    북부대공의 우울 3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0.7만 자
    • 3,300

  • 북부대공의 우울 2권
    북부대공의 우울 2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0.8만 자
    • 3,300

  • 북부대공의 우울 1권
    북부대공의 우울 1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0.7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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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관계: 신분차이
*인물(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글공, 천재공, 사랑꾼공, 상처공, 존댓말공
*인물(수): 미남수, 다정수, 강수, 단정수, 무심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능력수
*소재: 구원, 초능력, 왕족/귀족
*분위기, 기타: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로히트(공): 5년 전 어느 날 갑자기 남쪽에서 등장한 수수께끼의 인물. 마물의 피를 뒤집어쓴 채 마물 시체 수십 구를 앞둔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마물을 처리하는 실력 하나로 빠르게 기사단장 작위까지 올랐으나, 아무도 그의 출신 지역이나 과거를 알지 못한다.
서글서글하고 능글맞은 성격으로 주위에 사람들이 많다.
-클라이만(수): 척박하고 추운 영지 하이케네스를 돌보는 대공. 초대 대공인 할아버지도, 선대 대공인 아버지도 마물에게 죽고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하나 없이 홀로 남았다. 강한 책임감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지키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일에 깊은 우울과 권태를 느낀다. 그러던 와중, 갑자기 나타난 기사단장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이럴 때 보세요: 몰아치는 사건 속에서 서서히 피어나는 감정의 교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전쟁이 끝나면요.”
“어떻게 끝날 줄 알고.”
“잘 끝날 겁니다.”
평소라면 이 막연한 낙관에 웃었겠지만, 이번에는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
위험이 너무 컸다.
이 무모한 계획이 커다란 손실로 끝나지 않는다면 그걸로 족했다.
“…….”
“잘 끝나게 제가 만들 겁니다.”
“그래.”
“그러니 전쟁이 끝나면 놀러 가요.”


북부대공의 우울작품 소개

<북부대공의 우울> #서양풍판타지 #어딘가수상하공 #기사단장공 #인싸공 #과로하수 #북부대공수

로히트 기사단장의 출신이 수상합니다. 저 사람을 믿지 마세요. 하이케네스를 위한 사람이 아닙니다.

사나운 마물과 꽝꽝 얼어붙은 땅만이 존재하는 북부의 영지 하이케네스.
하이케네스의 주인 클라이만은 척박한 땅에서 영지민의 기근과 황제의 방해를 막고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늘 분투하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죽음을 막기엔 역부족이다.
계속해서 죽어 나가는 사람들 틈에서 '완벽한 대공'으로 추앙받아 홀로 선 클라이만.
그의 우울한 일상에 유일한 위안이 되어 주는 것은 어느 날 불쑥 나타나 기사단장의 지위까지 올라선 로히트뿐이다.
자신과는 달리 늘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웃고 있는 로히트를 늘 지켜보았기 때문일까, 조용히 피어난 마음을 숨기던 클라이만은 그에게서 수상한 점을 발견하는데….

“데르칸 왕족은 인간의 가죽을 쓴 악마들이다.”

할아버지에게 몇 번이고 당부받은 말.
험난한 싸움에서 하나뿐인 위로가 되어 주었던 그를, 과연 믿어도 될까?


[미리 보기]

그가 대공이고, 로히트는 기사단장이라고 해서 항상 볼 수 있는 건 아니었다.
얼음과 마물의 땅에서 기사단장의 일은 끝이 없었다. 성 근처의 마물을 잡으러 나갈 때, 직접 가야 하는 일도 있어서 며칠 동안이나 보지 못하기도 했다.
의무적으로 가야 하는 그랜드 홀에 클라이만이 싫어도 내려가는 오직 한 가지 이유는 로히트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였다.
아마 로히트는 그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꿈에도 모르겠지만.
언제부턴가 자신에게 로히트는 더없이 중요한 사람이 되어 버렸지만, 로히트에게 자신은 일개 군주일 뿐일 테니.
자신의 유능한 기사단장에게 뭘 어떻게 하고 싶은 건 아니었다.

‘그냥….’

클라이만은 의자에 꼼짝도 안 하고 앉아서 뭘 하고 싶은지 생각했다.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바깥에서 온 로히트가 하이케네스에 남아 있을 것인지부터가 걱정이었다.
여기에는 그를 붙잡을 만한 건 아무것도 없고.
얼음과 마물의 땅에 애초에 왜 로히트 같은 사람이 왔는지도 모르겠고.
이 가난한 영지에서 뭘 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자리에서 일어나야 한다는 걸 알고 있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출판사 서평

마물의 공격과 추위가 사람들을 괴롭히고, 즐거움이라곤 없어 보이는 하이케네스 영지에도 삶은 이어진다. 영지민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노력하는 대공과 그의 유일한 위안이 되어 주는 기사 단장. 과연 그들은 무사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까? 의심과 믿음, 사건과 사고가 눈보라와 함께 휘몰아치는 가운데 따뜻하게 피어나는 감정적 교류가 인상적인 본 작품을 강인하고 덤덤하지만 외로운 능력수와 그에게 온기를 나누어 주는 다정공을 좋아하는 독자, 판타지 사건물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목차

1권
1.
2.
3.
4.
5.
6. (1)

2권
6. (2)
7.
8.
9.

3권
10.
11.
12.
13.
14. (1)

4권
14. (2)
15.
16.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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