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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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관계: 계약, 나이차이, 동거/배우자
*인물(공): 다정공, 미남공, 재벌공, 절륜공, 집착공
*인물(수): 무심수, 미인수, 병약수, 상처수, 임신수
*소재: 구원, 오해/착각, 질투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달달물, 일상물, 잔잔물
*인물 소개:
백청무(공): 35살. 우성알파이자 청신 건설의 이사. 유부남이었으나 믿었던 배우자의 배신으로 이혼한다. 하나뿐인 소중한 아들 ‘백연우’에 대한 책임감과 애정이 깊은 만큼, 아이를 낳아 준 지새겸에게도 본능적으로 끌린다.
지새겸(수): 23살. 우성오메가이자 ‘백연우’의 친모. 쓰레기 인간이 되어도 상관없으니 돈 때문에 했던 선택의 결과를 회피하고 싶다. 마음과는 다르게 자신에게 안겨 오는 아이를 볼 때마다 감정이 요동친다.
*이럴 때 보세요: 한 아이의 친부와 친모로 시작해 서로의 진정한 반려자가 되는 이들의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진심이 통한다면, 이해가 안 된다고 하더라도 관용할 수 있거든.”
작품 정보
#모럴공 #유부남공 #우성알파공
#모럴리스수 #가난수 #우성오메가수
[건강한 아이만 무탈하게 낳아 주면 2억 줄게요.]
스무 살이 되자마자 아버지의 도박 빚에 시달리던 중 재벌가 며느리로부터 대리모 제안을 받고 얼굴도 모르는 남자의 아이를 낳게 된 지새겸.
그로부터 2년 뒤, 백청무라는 남자가 새겸의 이목구비와 머리 색을 똑 닮은 아이를 안고 나타난다.
“그깟 돈 때문에 아이 인생을 이따위로 만듭니까?”
“찾아오지 마세요.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책임을 회피하는 새겸의 태도에 분노한 것도 잠시, 백청무는 아이의 친모에게 본능적인 욕망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미리보기]
“새겸 씨.”
그 이름을 입에 담으며 새겸을 바라보는 눈동자에 회의감이 번졌다.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이상적인 가정의 형태를 꾸릴 수 있도록 생명을 만들어 준 아이의 친엄마를 평생토록 모른 체하고, 아이하고만 단둘이 오래도록 함께 사는 것은 자신이 바라는 게 아니며 윤리적으로도 용납되지 못할 무책임이라는 게 자각이 되어서였다.
“나한테 기회를 줄 수 있습니까?”
“무슨 기회요?”
지금 새겸이 앉아 있어야 할 곳은 다 닳은 오토바이 시트가 아니라, 눕고 싶을 땐 언제든지 누울 수 있는 등받이가 푹신한 리클라이너 소파나 혹은 발 뻗고 실컷 낮잠도, 숙면도 취할 수 있는 침대 위였다.
“당신한테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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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하차~ 괜찮을수 있는 소재였는데 아쉬워요
man***2026.10.15후루룩 읽기 괜찮았어요 이게 진정한 수가 여자여도 문제 없는 내용
01p***2026.08.03우선 1권만 구매했는데,,, 도저히 끝까지 못보겠네요. 글 전개가 뚝뚝 끊기고 주인공들 캐릭터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ths***2025.06.09소올직히 머리가 깨진채로 읽어야 완주가 가능합니다. 일단 수가 대리모인데 왜 아이의 친모인지 이해가 안되거든요. 그 부분이 심각한 오류라 그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 없게 머리를 깨야합니다.. 이게 가능한 분은 완독할 수 있어요. 근데 그냥 그런 세계관이다 최면을 걸고 읽어도 공의 감정선을 따라가기가 참 어렵고 공감이 되질않아서 약간 독자가 겉돌게 되는것같아요. 기본적으로 수는 철벽치고 밀어내는 포지션이니까 감정이 먼저 생겨서 수한테 플러팅하는게 공인데 이런 구조다보니 공의 감정이 좀 초반에 중요한 요소거든요. 근데 도대체 왜 수한테 마음이 간건지.. 그냥 아이 낳아준 사람이란거 말고는 이유가 너무 없어보여요. 그리고 정략혼에 사랑없는 부모밑에서 외롭게 커서 본인 가정에 대한 환상이 있다고 하면 더욱 사랑으로 배우자를 찾고싶을것같은데 지속적으로 내 아이를 낳아준 사람, 내 가정을 완성시켜줄 퍼즐조각처럼 얘길하니 머랄까..앞에서 간신히 잊었던 아이의 친모가 왜 수인거지? 이 문제가 계속 돌림노래처럼 떠올라요. 전개도 어설프고 감정선도 어설프고.. 소재는 자극적이었는데 뭔가 설정이 너무 크게 잘못된것같습니다ㅠ
loi***2025.06.01취향ㅠㅠ 재밌어요!
lov***2025.05.31무심 병약수 너무 좋아요! 취향이라 재밌게 봤어요 ㅎㅎ
sty***2025.05.30키워드는 취향인데 글을 풀어 가는 과정이 좀 유치하고 허술해요 ㅠ 아쉽네요
qoa***2025.05.30무심 병약수 넘 기대되요~~
tth***2025.05.30스토리 너무 재밌어요
gin***2025.05.29제목이 좀 그렇긴 하지만 육아물 좋아하는 저는 재밋게 읽었어요^^~
pig***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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