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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

  • 관심 571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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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11.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025005
UCI
-
  • 0 0원

  • 사건의 재구성 4권 (완결)
    사건의 재구성 4권 (완결)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1.6만 자
    • 대여 불가
  • 사건의 재구성 3권
    사건의 재구성 3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1.6만 자
    • 대여 불가
  • 사건의 재구성 2권
    사건의 재구성 2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1.6만 자
    • 대여 불가
  • 사건의 재구성 1권
    사건의 재구성 1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1.6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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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관계: 서브수있음, 애증, 재회물, 첫사랑
*인물(공): 강공, 능력공, 다정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존댓말공, 집착공, 짝사랑공, 헌신공
*인물(수): 강수, 능력수 , 미남수, 얼빠수, 연상수, 집착수, 적극수
*소재: 구원, 오해/착각, 스포츠, 연예계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인물 소개:
윤청현(공): 한때 국제 유망주 10위권 내에 들었던 천재 투수였으나 어느 날 야구를 때려치우고 연예계로 노선을 틀었다. 파격적인 데뷔작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르며 현재는 20대 남자 배우 파워 랭킹 부동의 1위를 지키는 중으로, 신의 손을 거친 듯 아름다운 외모와는 달리 상당히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
특징-데뷔작의 수위 높은 정사 신 때문에 ‘벗어서 떴다’는 평을 들음, 프로필 키 속임 (프로필 키 188cm, 실제 키 190)

이강현(수): 리그 유일 무관 팀 <서한 가디언스>의 간판 스타이자 공수주를 완벽하게 갖춘 5툴 플레이어 유격수. 초등학생 때부터 항상 주장을 맡아 온 모범생으로 외모, 키 집안, 야구 실력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어 사회라는 시스템에 최적화된 인간이라는 평을 듣는다. 주변에 늘 사람이 많고 대체로 무던한 성격처럼 보이지만 윤청현에 한해서는 엄청나게 예민해진다.
특징-키 186cm, 남자 애인 있음, 나르시시스트

*이럴 때 보세요: 완벽해 보이는 두 남자가 서로가 아니면 안 돼서 죽네 마네 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흔들리는 거 뻔히 보이는데 그냥 나한테 와요.”
사건의 재구성

작품 정보

※ 작품 내에 야구 규칙과 서비스 타임, 해외 포스팅 부분 등, 실제와 다른 설정이 있습니다.
※ 메인수가 공 포지션으로 이물질(서브수)와 관계를 갖는 장면이 있습니다.

#야구물 #팬반응있음 #(전)가난공 #동정공 #수한정자낮공 #공이었수 #우월수

리그 유일 무관 팀인 <서한 가디언스> 소속 유격수 이강현.
데뷔 4년 차에 우승 빼고 모든 걸 다 이룬 그의 목표는 단 하나, 하루라도 빨리 한국을 떠나는 것이었다.
그토록 갈망하던 MLB 진출을 한 해 앞둔 시점, 제 뒤통수를 쳤던 첫사랑이 나타나 눈앞에 알짱거린다.

“선배랑 예전처럼 잘 지내고 싶어요.”

[미리보기]
“선배, 키스해도 돼요?”

충동적인 말이었지만 동시에 충동이 아니기도 했다.
이강현이 어렴풋이 뜬 눈으로 피식했다. 그는 잠결에 웃으며 느리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윤청현의 머리칼을 쓰다듬었다. 이강현의 애인은 남자인 것 같았다.
어떤 사람일까. 누구한테 이렇게 다정했을까. 대충 짐작 가는 사람은 있었지만 그 꼴이 난 과정을 알 길이 없었다. 제가 아는 한 이강현은 여자를 좋아하는데, 언제부터 남자를 만난 거지. 의문의 방향은 사방으로 튀었다가 다시 이강현에게로 돌아왔다. 새삼 이강현에 대해 모르는 게 너무 많아졌다는 게 실감 났다.

“지금 키스하면 저 미워할 거죠.”

역시나 아무 의식 없이 나간 말에 이강현은 무슨 그런 말을 하냐는 듯 고개를 젓는가 싶더니 금방 눈을 감았다. 뭘 해 봤자 기억도 못 할 거면서. 이강현이 자신을 미워하는 것보다 그게 더 싫었다.

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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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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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과 수가 정상인같으면서 미묘하게 돌아있어요 앞부분에 상처받는 청현이가 넘 불쌍해서 더 많이 사랑받기를 바라며 읽었습니다

    aaa***
    2026.03.15
  • 둘다 도른자들입니다ㅋㅋㅋ집착공수 넘 맛있네요~~~

    bol***
    2026.03.15
  • 공><<<수 관계인 집착수를 너무 좋아해서 이 작품에 집착수라는 리뷰가 많길래 고민없이 전권 질렀는데 후회되네요... 공어매이신 분들은 힘들 내용입니다. 수가 공이 첫사랑이고 실은 공을 쭉 좋아한 어쩌고 설정인데 공은 처음부터 끝까지 수한테 일편단심인게 보이는데도 수는 계속 공한테 모질게 굴고 무슨 망상벽 환자인것 마냥 공을 의심하고 혼자 망상해요. 이게 사랑을 기반으로한 집착망상이면 제 취향인데 그냥 자기방어, 자기변호의 연장선으로 밖에 안 보이는 망상이고 공한테 다 화살을 돌리는 느낌이라 수가 집착하는데도 두근거림을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공이 불쌍하다는 감상이 들었네요. 하지만 헌신공 키워드 하나만큼은 확실한데다, 공이 작중에서 거의 공인걸레 취급을 받는 배우인데 사실은 수한테만 일편단심인 동정공인 것도 좋았어서 4점 넣고 갑니다... 수한테서 조금만 더 절절한 사랑이 느껴졌으면 좋았을덴데 아쉬움을 느낍니다.

    cig***
    2026.03.09
  • 오와우 너무 재밌게 봤어요 이런 유형의 본업 잘하고 강하고 집착하고 멋있는 수는 오랜만이네요 너무 내 취향 저격이다 정말루~ 근데 작가님 외전 주세요

    syq***
    2026.03.07
  • 아아아아아아악 악아아악악!!! 순애!!!!! 아아악ㅠㅜㅜㅜ아 제발요 수의 집착이 살벌해서 너무 좋다 아 제발 그런수한테 고분고분한 공이요??? 아아아아악 아 진짜ㅠㅠㅜㅠㅠㅜㅠ 아니 대체 왜 미국 외전이 없ㅂ는건가요??????????...??.?.? 제발 진짜 이거 외전없는거 범죄라고!!!! 안돼저발 나 죽어 하.............. ..........

    ydh***
    2026.03.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nq***
    2026.02.20
  • 외전??? 외전 언제나와요 ??????!

    tnt***
    2026.02.18
  • 와 벨테기깼어요 ㅠ 역시 웬만한 연애놀음으로는 성에 안차,, 이정도는 미쳐야댐 야구도 커뮤도 잘알이리라 너 재밋엇어요 ㅋㅋㅋ 작가님 다른 작품 보러갑니다

    tbf***
    2026.02.18
  • 솔직히 1권 상당히 힘들었어요. 수가 공한테 너무 모질게 하고 성질 드러운 섭수한테는 애인이랍시고 함부로 하는거 받아주는거 보는게 넘나 불편.. 그만 볼까 싶었는데 2권부터는 진짜 넘 좋았어요. 진짜 이런 상남자 미친집착통제씹탑수는 첨보는듯.. 의부증이 아니라 의처증이 딱 들어맞는 수 ㅋㅋ 공 미치게 애껴주는 수 좋아하시는 분들 꼭 보세요 진심 최고의 수에요. 단지 한가지 아쉬운건 공이 미국가서 본인 일도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수랑 같이 일하는것도 좋긴한데 배우로서 활동도 가끔 하고 수랑 염천 떠는 팬반응 많은 외전 기다려봅니다.. 아 그리고 작가님 경상도분이신가 사투리 찐이어서 많이 웃겼어요 ㅋㅋ

    don***
    2026.02.16
  • “선배는 그냥 저한테만 매정했던 건가 봐요.” “어딜 봐서 매정하다는 거야? 지금 네가 주제넘게 기어올라도 예쁘게 봐주고 있는데.”

    lov***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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