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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트리스와 두 남자 상세페이지

레아트리스와 두 남자

  • 관심 7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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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31305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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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레아트리스와 두 남자 4권 (완결)
    레아트리스와 두 남자 4권 (완결)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9.1만 자
    • 2,880(10%)3,200

  • 레아트리스와 두 남자 3권
    레아트리스와 두 남자 3권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9.3만 자
    • 2,880(10%)3,200

  • 레아트리스와 두 남자 2권
    레아트리스와 두 남자 2권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10.1만 자
    • 2,880(10%)3,200

  • 레아트리스와 두 남자 1권
    레아트리스와 두 남자 1권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9.7만 자
    • 2,880(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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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왕족/귀족, 역하렘, 동거, 오해, 신데렐라
* 관계: 재회물, 첫사랑, 삼각관계, 갑을관계, 선결혼후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 남자주인공: 능력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까칠남, 오만남, 존댓말남
* 여자주인공: 능력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 분위기/기타: 단행본, 성장물, 피폐물, 이야기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 남자주인공(1): 칼리스토 폰 에델슈타인
피와 살육에 미쳤다고 소문난 북부 대공.
레아트리스에게 비이성적인 집착을 보이며 그녀가 레녹스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을 저어한다.

* 남자주인공(2): 레녹스 폰 에델슈타인
대공을 제외한 핏줄이 없다고 알려진 에델슈타인의 또 다른 주인.
칼리스토가 방심한 틈을 타 오랜 시간 꿈꿔 온 레아트리스에게 다가간다.

* 여자주인공: 레아트리스 폰 에델슈타인
변변한 영지 하나 없는 러버릭 남작가의 장녀로 태어났다.
부모님에 의해 금 상자 3개에 팔려 미치광이로 소문난 대공의 신부가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상반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두 남자의 집착과 순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칼리가 아닌 날 선택해요, 레아.”
레아트리스와 두 남자

작품 정보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및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로맨스판타지 #삼각관계 #한지붕두남주 #남작영애여주 #금상자에팔려온여주 #두남주의집착을받는여주 #포악한낮져밤이남주 #다정한낮이밤져남주 #비밀을숨긴남주들

“부디 각하의 심기를 거스르는 일 없이 네 의무와 도리를 다하도록 하렴.”

한미한 남작가의 5남매 중 장녀로 태어난 레아트리스.
사치와 유흥에 빠진 부모님을 대신하여 동생들을 돌보던 그녀는,
금 상자 3개에 살육에 미쳤다는 소문이 자자한 에델슈타인 대공가로 팔려 가게 된다.

“흠, 내 신부가 겁을 먹은 듯한데.”

얇은 네글리제 하나만을 걸친 채 대공을 기다리던 순간에도 레아트리스는 빌고 또 빌었다.
대공에 관한 소문이 그저 소문일 뿐이기를. 부풀려진 허풍이기를.
하지만 눈앞의 남자를 보고 깨달았다.
그를 둘러싼 모든 소문은 허풍도, 거짓도 아닌 완벽한 진실이라는 것을.

“내가 무서운가? 부인.”

열여덟의 나이에 조부를 포함한 제 친척과 방계 귀족을 모두 도륙한 패륜아.
무자비한 살육을 벌인다는 미치광이.
세 끼 식사보다 술을 더 좋아해서 낮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는 난봉꾼.
이런 남자가 이제 내 남편이 된다니.

“흐윽, 대공님…. 더는….”
“힘든가?”

그녀는 눈물을 한 줄기 흘리며 힘겹게 고개를 끄덕거렸다.

“어쩔까, 난 아직 만족하려면 멀었는데.”

* * *

그러던 어느 날, 대공의 괴롭힘에 지친 레아트리스는 충동적으로 저택을 뛰쳐나가게 되고.

“혹시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상냥한 말투와 다정한 물음.
무서울 정도로 잘생긴 얼굴, 새카만 머리카락, 피처럼 붉은 눈동자.

“히익…. 대, 대공 각하…?”

칼리스토 대공과 똑 닮은 얼굴로 자신을 대공이 아닌,
그저 레녹스라고 소개하는 남자를 마주치게 된다.

“내 정체가 궁금하십니까?”

[미리보기]
이건 혹시 형벌인 걸까.
남편이 있음에도 그의 형제에게 흔들린 음란한 자신을 벌하기 위해 두 남자가 이런 짓을 벌이게 된 건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미친 짓을 할 리가.

“하아, 레아. 보지 꽉 조여 봐요. 지금 안에 가득 채워 줄 테니까….”
“가는 얼굴을 내게 보여 줘. 레녹스에게 박히며 부인이 어떤 표정으로 가 버리는지 내 눈으로 똑똑히 봐야겠어.”

하지만 더 생각할 여유 따윈 없었다. 빠르게 제 안을 짓쳐 올리는 레녹스의 허릿짓으로 절정이 코앞까지 다가왔기 때문에.
그 와중에 칼리스토는 레아트리스의 양쪽 가슴을 뭉개듯 주무르며 제 눈을 볼 것을 종용했다.

“아아앗!”

더는 버티기 힘들다 싶은 순간, 레녹스의 거친 신음과 함께 자궁 입구가 짓눌리며 그의 정액이 터져 나왔다.

“흐윽, 하…. 으흑….”

뱃속을 채우는 정액의 감각이 너무 선명하게 느껴져 오히려 비현실적이었다.
초야를 경험한 게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두 명의 남자와 정사를 치르는 경험까지 하게 되다니.
레아트리스는 이미 저질러 버리고 만 자신의 만행을 믿을 수가 없어 서글프게 울었다.

작가 프로필

이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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