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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그니토

  • 관심 485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600원
전권
정가
18,000원
판매가
18,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427023.M001
소장하기
  • 0 0원

  • 인코그니토 5권 (완결)
    인코그니토 5권 (완결)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11.5만 자
    • 3,600

  • 인코그니토 4권
    인코그니토 4권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11.3만 자
    • 3,600

  • 인코그니토 3권
    인코그니토 3권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11.5만 자
    • 3,600

  • 인코그니토 2권
    인코그니토 2권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11.7만 자
    • 3,600

  • 인코그니토 1권
    인코그니토 1권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10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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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오메가버스, 판타지물
*관계: 신분차이, 애증, 원나잇, 첫사랑
*인물(공): 강공, 미남공, 다정공, 상처공, 순정공, 연하공, 집착공, 짝사랑공, 헌신공
*인물(수): 강수, 계략수, 냉혈수, 능력수, 떡대수, 미남수, 연상수, 우월수, 임신수
*소재: 복수, 오해/착각, 왕족/귀족, 외국인, 질투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사건물, 시리어스물

*인물 소개:
제디안 라시프(공): 29세. 186cm. 용기사단의 일원이자 페르시를 5년 동안 모신 부관. 인성이 영 좋지 못한 상관을 대신해 온갖 일을 처리하느라 바쁜 와중에 페르시에게 애 아빠 감으로 간택당해 버렸다. 목표를 달성한 페르시로부터 버려진 뒤, 자신이 평생 숨겨 왔던 비밀을 밝히며 그를 압박하기 시작한다.
페르시 리만 텔시온(수): 33세, 184cm. 겨우 9살에 아버지를 잃고 메이윈터 백작위를 승계한 뒤, 고룡 마르베인의 선택을 받아 용기사단의 단장 지위에까지 오른 능력자. 오메가로서는 전무후무한 경력을 지녔지만 후계를 봐야 한다는 압박에서는 벗어 날 수 없었다. 결국 미혼부가 되기를 택하지만 하필 씨도둑질을 할 상대를 잘못 고르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아이만 필요했을 뿐인 오메가 능력수와 덤처럼 딸려 온 집착 연하공의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설마, 정말 나 하나를 손에 넣기 위해 이 난장판에 발을 들였다고?’
인코그니토

작품 정보

#오메가버스 #판타지물 #약군부물
#충직한부관공 #먹버당했공 #신분숨겼공 #순애공
#용기사단장수 #임신은수단이었수 #상남자수 #뒤통수맞았수

고룡 마르베인의 선택을 받은 자. 용기사단의 첫 오메가 단장이자, 불세출의 전쟁 영웅. 그리고 메이윈터 백작.
그를 따라다니는 화려한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페르시는 매일같이 후계자 압박에 시달리고 있었다.
독사 같은 알파들로부터 가문의 실권을 지키기 위해, 그는 마침내 결심한다.

애는 만들지만, 결혼은 하지 않겠다. 적당한 알파를 이용해 먹고 끝낸다.

조건을 따져 고른 상대는 충직한 부관, 제디안 라시프.
그러나 쌓인 편지를 무시한 지 석 달. 최악의 장소, 최악의 상황에서 그는 진실을 마주한다.

"됐습니다, 메이윈터 백작. 침묵을 답으로 받아들이지요.
하지만 이 질문에는 답해야 할 겁니다. 지금부터는 명령이니까요.
당신의 태중에 자라고 있는 아이, 제 자식이 맞지요?"

진짜 개좆 됐네.

그렇게 시작된 황족과의 양육권 전쟁.
과연 페르시는 황실을 뒤에 업은 제디안의 속셈을 알아내 후계자를 지켜낼 수 있을까?

[미리보기]
“…갑자기 왜 온 거지?”

차를 가져다준 하인이 방을 나서자마자 태도를 바꾼 페르시가 날 선 말투로 물었다. 제디안은 별일 아니라는 듯 어깨를 으쓱해 보이며 찻잔을 들어 올렸다.

“제 가장 큰 정치적 지지자를 만나러 오는 데 별다른 이유가 필요합니까?”

그가 그렇게 뻔뻔하게 나오니 페르시의 속에서는 열불이 났다. 그는 짜증스럽게 반문했다.

“누가 네 가장 큰 정치적 지지자라는 거야?”
“왜, 저를 지지하지 않으십니까? 그사이 황후파나 벨자일파와 손을 잡으셨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는데요.”

잡을 수 있을 리가! 페르시는 속으로 일갈했다. 그가 품고 있는 아이의 아버지가 제디안이란 걸 들키는 순간 두 파벌 모두 그를 제거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일 텐데, 스스로 용의 아가리에 기어들어 가는 취미는 없었다.
페르시의 매서운 눈초리를 그대로 받아 내던 제디안이 설핏 웃으며 찻잔을 내려놓았다.

“아무리 머리를 굴리신대도 저 외에 다른 선택지는 없습니다. 받아들이시지요.”
“이 염병할 새끼가.”
“화려한 말버릇은 여전하시네요.”

그러면 뭐 자신이 임신했다고 갑자기 입에 꽃을 물리라 생각했나. 바쁜 일상에 태교 같은 사치를 누릴 시간이 어디 있냐는 말 한마디로 테일라의 잔소리를 치워 버리는 중이었던 페르시가 네가 어쩔 거냐는 도발을 가득 담은 시선을 쏘아 보냈다.

“그래서 용건이 뭔지 밝히지 않으시겠다?”
“말씀드렸잖습니까. 제 가장 큰 지지자를 만나러 왔다고. 아니면….”

제디안의 입술이 냉소적으로 비틀렸다.

“제 아이를 품은 오메가를 보러 왔다, 쪽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작가 프로필

한율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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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39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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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외전이 필요햐요… 저정도 금슬이면 축구단은 만들어야함….

    guy***
    2026.05.21
  • 개인메모.1권대여?.구매x(2권부터잘 나갔는데 1권은 속도내기 쉽지 않았음)

    roc***
    2026.05.21
  • 잘 읽혔어요~ 능력수좋아하는데 맘에들어요~ 뒤로갈수록 사건들이 휘몰아쳐서 끝까지 재미있네요 작가님 다음작품이 기대됩니다 아쉬운게있다면 수가 능력이 좀더 발휘하는게 더 많이 있었으면,,,끝부분에 나오거든요

    eas***
    2026.05.21
  • 최강연상수 순정연하공 조합은 진리입니다

    chy***
    2026.05.21
  • 진짜 내가 좋아하는 키워드 싹 다 버무려서 허겁지겁 봤습니다 연하공 연상수 능력수 임신수???? 없어서 못먹죠 담에도 이렇게 낋여주세요 ㅠㅠ

    ksy***
    2026.05.20
  • 전체적으로 다 제 취향은 아닌 작품인데 재밌네요. 1권에서는 뭔가 애매했다가 중반부터 술술 봤습니다.

    wjd***
    2026.05.19
  • 캬 용기사 수 짜릿하네요 역경과 고난따위 다 치워버리는 수..공도 헌신공 쩌네요 도장깨기하려고 봤는데 아무리 눌러도 작품이 안나와....

    hee***
    2026.05.18
  • 수는 가지고 싶다고 손안에 꼭 쥘수록 틈새로 빠져나가는 인물이라 그 아래에 무릎꿇고 헌신을 바치며 작디작은 애정 한자락 바라는 공만이 그를 얻을 수 있었음..잘 어울리는 한쌍이다

    poo***
    2026.05.18
  • 재미없슨...1권 보던중 하차 무의미한 욕이 싫음

    lut***
    2026.05.18
  • 공수 캐디는 그닥 취향이 아니었지만 완결까지 보게 만드는 힘에 별 5개 박아드림~

    oos***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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