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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자가 사라진 뒤 상세페이지

이인자가 사라진 뒤

  • 관심 701
총 60화
혜택 기간 : 7.15(수) 00:00 ~ 7.17(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703096.0001
  • 0 0원

  • 이인자가 사라진 뒤 60화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이인자가 사라진 뒤 59화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이인자가 사라진 뒤 58화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이인자가 사라진 뒤 57화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이인자가 사라진 뒤 56화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이인자가 사라진 뒤 55화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이인자가 사라진 뒤 54화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이인자가 사라진 뒤 53화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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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관계: 다공일수, 애증, 재회물, 첫사랑
*인물(공): 강공, 까칠공, 냉혈공, 미남공, 상처공, 순정공, 연하공, 집착공
*인물(수): 냉혈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남수, 연상수
*소재: 역키잡물, 오해/착각, 외국인, 인외존재, 질투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사건물, 일상물

*인물 소개:
카시오스(공1): 용사. 한때 마족 신분을 숨겼던 라녹과 가까이 지내던 인간. 결국 용사로 자라 라녹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원흉. 마족 이인자를 죽였으면 용사로서 떵떵거리며 잘 살지, 10년 뒤의 세상에서 다시 만난 그는 주정뱅이 폐인이 되어 있었다.
제라드(공2): 마왕. 라녹의 전 상사. 마왕치고 허술한 데다 겁이 많아 언제나 라녹의 도움을 필요로 하던 순박한 바보. 하지만 10년 후엔 이 세상의 절반을 없애 버린 냉혹한 마왕으로 모두의 두려움을 사고 있다. 무언가를 찾는 것처럼 전 세계를 이 잡듯이 뒤지고 다닌다.
라녹/밀라노 모르티엘(수): 제국에 볼모로 끌려온 망나니 왕자님……의 몸에 빙의한 전 마족의 이인자. 죽은 지 10년 만에 인간의 몸에 빙의한 것도 어이없는데 저 때문에 망가진 용사와 마왕을 정상화하라는 소리에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를 예정.

*이럴 때 보세요: 죄 많은 연상 능력수가 제멋대로인 연하 집착공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치이는 이공일수물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 둘은 서로의 존재를 인지하는 순간 널 가지기 위해 서로를 죽이려 들 거야.
이인자가 사라진 뒤

작품 정보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양풍판타지 #수가죽고공들이미쳤어요 #이공일수
#용사공 #까칠미남공 #주정뱅이공 #낮이밤져
#마왕공 #냉혹미남공 #겉바속촉공 #낮져밤이
#마족이인자였수 #망나니왕자에빙의했수 #능력연상수 #공한정다정수

전직 마족의 이인자, 라녹.
죽었다가 망나니 왕자님의 몸으로 깨어나니 10년이 지난 것도 모자라 내 세상이 무너졌다.
근데 그게 내가 사라져서라고?

"꺼져, 왕자님. 널 보면 누가 생각나니까."

라녹의 앞에서는 순한 양이던 용사 지망생 카시오스는 주정뱅이 성격 파탄자가 되어 있지를 않나.

"왕자님은 꼭 누굴 그리워하는 얼굴로 나를 보네요."

라녹이 좋다며 순하게 웃던 마왕 제라드는 속내를 감춘 채 요사스럽게 웃을 줄 아는 미친 마왕이 되었다.

여신은 이 모든 게 네 탓이라며 책임을 지라고 하는데….
나 때문에 세상이 망했다고? 왜?

[미리보기]

어쩌다 보니 라녹은 졸지에 두 남자를 욕심껏 양손에 쥔 모양새가 됐다.
기실 그건 힘센 두 남자아이가 하나의 곱고 멋들어진 곰 인형 하나를 사이에 두고 기싸움을 벌이는 모습이었으나, 구경꾼들에겐 저 망나니 왕자가 잘난 두 남자를 사이에 두고 뭘 먹을지 고민하는 것처럼 보였다.

라녹은 슬그머니 팔을 잡아당겼다. 그러나 어느 한 쪽도 라녹을 놓아주는 기색이 없었다. 어쩔 수 없군, 라녹이 한숨을 쉬었다.
라녹은 금방 다녀올게, 하고 카시오스를 살살 달래려고 했다.
갑자기 제라드가 등 뒤에서 라녹을 제 품에 끌어안고 친근하게 그의 뺨에 입 맞추지만 않았다면.
방금 전까지 잔뜩 굳어 있던 남자는 언제 그랬냐는 듯 기분 좋게 방싯방싯 웃고 있었다.

“아하, 그쪽은 모르나 보네.”
“뭐?”
“단둘이 은밀하게 별실로 이동하자는 게 무슨 뜻이겠어? 그걸 설명해 줘야만 아나?”

그 말에 귀족들이 웅성거렸다.
마왕의 태도가 너무나도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망나니 왕자를 구원자님이라고 존칭과 애정을 가지고 부른 것도 모자라, 그를 끌어안고 뺨에 입 맞추며…… 은밀한 관계를 암시하는 말을 던지다니.
그것도 용사인 카시오스 모르디안을 상대로! 마치 견제라도 하듯이!
망나니 왕자를 사이에 두고서!

리뷰

5.0

구매자 별점
57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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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라드가 너무… 좋음… 그래서 힘듦

    irs***
    2026.07.16
  • 유치하지만 계속보다보니 재미있어지는 중

    csa***
    2026.07.16
  • 세계관 설정이 흥미롭네요

    moo***
    2026.07.16
  • 생각보다 재밌네요..

    sos***
    2026.07.16
  • 유치하지만,, 그 맛에 보는 중ㅋㅋ

    jii***
    2026.07.16
  • 능력수 무심수 너무 좋아하는데 여기 수가 딱 제 취향 저격이라 너무 좋아요 정말 수캐릭터 하나만으로도 대만족임ㅠㅠ공들 사이에 치이면서 지쳐가는 묘사도 너무 웃기고 세계관도 탄탄하고 좋아요!

    tha***
    2026.07.16
  • 처음에는 빙의물인 줄만 알았는데 읽을수록 후회물과 집착물의 맛이 진하게 느껴져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라녹 입장에서는 억울한데 주변 사람들은 전부 라녹 하나만 바라보고 무너져 있다는 구도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특히 과거와 현재의 카시오스, 제라드가 너무 극단적으로 달라져 있어서 과연 1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하나씩 밝혀질 때마다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라녹은 계속 휘말리는 것 같으면서도 결국 중심에는 항상 라녹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ane***
    2026.07.16
  • 설정 흥미롭고 재밋네여ㅋ

    gg2***
    2026.07.16
  • 제발 다같살 기원합니다

    gyo***
    2026.07.16
  • 마왕과 용사사이 흥미로워요

    kam***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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