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무질서 상세페이지

무질서

  • 관심 454
총 4권
대여
단권
7일
무료
전권
권당 7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판매가
10%↓
3,150 ~ 3,690원
전권
정가
14,600원
판매가
10%↓
13,140원
혜택 기간 : 7.20(월) 00:00 ~ 7.28(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709016.M001
  • 0 0원

  • 무질서 4권 (완결)
    무질서 4권 (완결)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3.1만 자
    • 3,690(10%)4,100

  • 무질서 3권
    무질서 3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0.6만 자
    • 3,150(10%)3,500

  • 무질서 2권
    무질서 2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0.4만 자
    • 3,150(10%)3,500

  • 무질서 1권
    무질서 1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0.3만 자
    • 3,150(10%)3,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관계: 애증, 첫사랑
*인물(공): 무심공, 미인공, 상처공, 순정공, 연하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헌신공
*인물(수): 강수, 미남수, 군림수, 냉혈수, 우월수, 능력수, 무심수, 연상수
*소재: 구원, 조직/암흑가, 정치/사회/재벌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단행본, 사건물, 시리어스물

*인물 소개:
-이태성(공): 188cm, 30대 초반. 경찰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서울청 형사기동대를 거쳐 현재 용주경찰서 강력팀 경위로 근무 중이다. 고집이 세고 승부사 기질도 강한 편이지만 말수가 적고 늘 무표정을 고수해 겉으론 티가 나지 않는다. 누구보다 거친 과거를 겪었다.
-장재혁(수): 185cm, 30대 중반. 태산건설의 전무이사로 부족함 없이 자라 결핍을 모르고 행여나 결함을 발견하더라도 무시해 버리는 성격. 본인의 실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인생에 실수는 없고 고의만 있다. 과거 열한 살의 이태성을 데려온 것까지도.

*이럴 때 보세요: 스스로 자신의 목줄을 첫사랑에게 바친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제부터 넌 내 눈과 귀가 되는 거야.’
무질서

작품 정보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기관, 기업,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역키잡 #약피폐 #사건물 #애증
#경찰공 #미인연하공 #굴림공 #무심공>처연공 #할말은하는공
#조폭수 #미남연상수 #앞문란수 #목줄쥐었수 #쓰레기강수


아이는 그동안 누구에게도 하지 않은 부탁을 꺼냈다.

“데려가세요.”

구해 달라고. 여기가 너무 싫다고.

“싫다면.”
“다음 주에 또 오실 거잖아요. 그럼 다음 주에도 똑같이 말씀드릴 거예요.”


그때만 해도 아이는 알지 못했다. 세상엔 이보다 더한 지옥이 존재한다는걸.


[미리보기]


“…전무님, 그만.”

더는 버티지 못한 이태성이 장재혁의 손목을 잡아 바지 속에서 뺐다. 컴컴한 어둠 속에서 두 남자의 시선이 밝을 때보다 더욱 또렷하게 섞였다.
손목을 잡은 손이 떨리고 있었다. 고여 있는 침을 겨우 삼키는 이태성에게, 이 어둠을 가르는 장재혁의 눈빛은 더없이 강렬했다.

“이러면 내가 서럽지, 태성아.”

웃는다.

“전무님.”
“구멍 하나 달린 건 취미에 없는데도 개새끼 발정에 놀아나 주고 있는데 왜.”

눈이 휘어지도록.

“전무님, 제가…. ……!”

바지가 벗겨지다 못해 던져졌다. 똑바로 눕게 되자 무심코 예전처럼 힘으로 제압하려던 이태성은 상대가 장재혁임을 인지하고 주먹을 풀었다.
보이지 않는 목줄이 빈틈없이 채워져 확 당겨지고 있다.

반항하지 마, 기다려. 말 들어야지.

작가 프로필

박현배

리뷰

4.7

구매자 별점
11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친 사랑 미친 증오. 이게 사랑이 되나 싶은 관계인데 공수 둘 다 엄청나게 큰 사랑을 품고 있어요. 의외로 공이 더 돌아 있어서 더더 좋았습니다. 제발 외전 주세요

    har***
    2026.07.22
  • 저는 최근 읽은것중에 가장 재미있었어요. 수가 너무 멋있는~~~

    yoh***
    2026.07.22
  • 전체적인 내용은 재밌는데 이게 감정선 풀이하는? 내용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이해가 안가요 ,, 내가 애증이랑 안맞나? 대체 얘네가 뭔 대화를 하는 건지 모르겠ㅎ ㅓ,,

    emi***
    2026.07.22
  • 역시 강수가 최고... 수밖에 모르는 연하공 최고..

    djn***
    2026.07.22
  • 결국 오랜동안 서로만을 바라보고 서로만을 위해 살아온 걸 서로만 모르는 이런 사랑은 제3자 입장으로 보는게 숨막히게 재미있는 걸로

    sir***
    2026.07.22
  • 스토리가 처음엔 따라가기가 작가님의 전 작품들에 비해 덜 친절하긴 하지만 끝까지 긴장감을 주는 거 같아요.

    hw0***
    2026.07.22
  • 스토리는 촘촘한데 이상하게 진도가ㅈ쉽게 나가지지 않음 .자세히 읽어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네요.3권차인데 여전히 책이 우울합니다

    yoo***
    2026.07.22
  • 요즘 현대물이 더 친숙하고 재밌네요ㅎㅎ 경찰연하공×조폭연상수 조합 맛있어요

    lun***
    2026.07.22
  • 너무 지루했어요 사선읽기함...

    yjy***
    2026.07.22
  • 전 작가님 작품중에 슈어 제일 좋아하는데.. 기대가 컸나.. 아니면.. 난무하는 살점 떼이는 폭력성이 싫었던건가… 쵸큼 실망이요..

    ade***
    2026.07.2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