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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불가 스캔들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심의불가 스캔들

  • 관심 60
  • 박미또 저자
총 2권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2,600원
전권
정가
5,200원
판매가
5,2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713039.M001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심의불가 스캔들 2권 (완결)
    심의불가 스캔들 2권 (완결)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7.9만 자
    • 2,600원

  • 심의불가 스캔들 1권
    심의불가 스캔들 1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7.2만 자
    • 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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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소재: 연예인, 오해, 조직/암흑가
*관계: 갑을관계, 라이벌/앙숙, 몸정>맘정, 애증
*남자주인공: 계략남, 능글남, 능력남, 순정남, 오만남, 재벌남, 절륜남, 직진남, 카리스마남
*여자주인공: 까칠녀, 도도녀, 무심녀, 사이다녀, 상처녀, 순진녀, 외유내강, 철벽녀
*분위기/기타: 고수위,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주태서 (34세)
미디어 투자 회사 로얄 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대부업체 싸나이 캐피탈에서부터 시작된 로얄 인베스트먼트를 업계 큰손으로 키워낸 독종.
우연히 만나게 된 여자가 저를 질 나쁜 스폰으로 오해해도 같잖을 뿐이다. 스폰? 그런 적이 한 번이라도 있었다면 억울하지도 않지.

*여자주인공: 김이설 (29세)
전직 천하를 호령하던 대배우, 현직 복귀를 시도하는 몰락한 배우.
살인적인 스케줄도 거뜬히 감당할 정도로, 인생에 연기뿐이었으나 억울한 스캔들에 휘말려 처절하게 몰락하게 된다.
5년의 공백 끝에 겨우 붙잡은 복귀의 기회, 하지만 모든 것이 스폰을 거절당한 주태서가 파놓은 함정 같다.

*이럴 때 보세요: 영화보다 영화 같고, 스캔들보다 스캔들 같은 상황극 속에서 피어나는 티키타카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김이설이랑 별 미친 짓은 다하고 다녔는데. 스캔들이 나려면 당연히 나랑 나야지.”
심의불가 스캔들

작품 정보

#현대로맨스 #조직/암흑가 #연예계로코 #스폰으로오해받는남주 #투자회사대표남주 #역할극에몰입하는남주 #오만순정남 #전국민에게오해받는여주 #외유내강여주 #역할극에도진지한여주 #철벽도도녀

“다시 연기할 의지가 없나 보네, 김이설 배우.”
“…….”
“본인에게 몸뚱어리 하나 남았다는 거 모르지 않을 텐데.”


대한민국을 호령하던 천재 배우였던 이설은 억울하게 스캔들에 휘말려 몰락한다.
정작 무죄로 풀려난 그녀였지만, 이설의 인기를 시기하던 주변 사람은 그녀를 냉대한다.
설상가상 사기를 당해 모아둔 전재산을 날린 이설은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모아 작은 케이크 가게를 차려 근근이 살아가는 처지가 되고 만다.
사정을 알던 실장이 매니지먼트 회사를 소개해 주겠다고 하며 데려간 자리에서 이설은 로얄 인베스트먼트 대표 태서를 만나게 되고.
이설은 태서를 질 나쁜 스폰으로 오해하게 되는데……


[미리보기]

“…기한을 더 주기로 하셨잖아요.”

한순간 부채감에 잔뜩 휘말린 얼굴로 갈아 끼운 이설이 철저히 계산된 숨 가쁜 호흡을 얹으며 대답했다. 지저분한 스토리의 연극을 허락하는 이설의 대사가 끝나자마자 태서는 가느다란 그녀의 허리를 낚아채 가볍게 들어 올렸다.
고목나무의 매미처럼 태서에게 매달려 침대로 가는 이설에게 우려가 뒤따랐다. 연기라곤 해 본 적 없을 주태서가 과연 균형을 무너트리지 않고 계속 극을 끌고 가 줄 심도 있는 대사를 내놓을지 의심스러웠다.
버거워진 태서가 인간적인 방법으로 물꼬를 텄던 섹스를 곧 육욕에 눈이 돌아간 짐승 두 마리의 교미로 변질시킬 것만 같았다. 그러나,

“으앗…!”
“기한을 주면…, 내 돈 해결해 줄 다른 새끼 찾으려고?”

태서가 침대에 이설을 던져 눕히며 기대 이상의 대사를 내놓았다. 빚진 상대를 압박하며 혹시나 자신이 다른 이의 손아귀에 들어갈 상황을 두려워하는 근사한 대사였다.

“그런 사람 없다고 예전에도 말씀드렸을 텐데요.”

침대 위, 이설의 몸 위로 올라탄 태서는 도톰한 입술을 검지로 쓱 쓸어내리며 다음 대사를 쳤다.

“왜 네 입에서 나오는 말은 하나도 안 믿기지? 다 대본 같아.”
“…앗, 아파요.”
“근데,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믿고 싶어. 사람 홀리는 거 네 능력이잖아.”

‘뭐지?’ 얼마나 섹스가 하고 싶길래 한순간 나쁜 여자를 사랑하는 순애보를 연기하며 극의 흐름을 바꾸는 걸까. 이설은 팔뚝에 소름이 돋았다. 어떤 대사로 받아야 하는지 재빠르게 떠오르지 않았다.
연기 경력 15년 차 배우인 자신이 갓 데뷔한 신인 배우에게 연기력으로 기죽는 느낌이었다.

작가 프로필

박미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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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4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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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는 있는거같은데 약간 여주도 참.. 이런생각

    alw***
    2026.09.21
  • 재밌었어요ㅎㅎㅎ박미또님 역시는 역시 근데 전작에 비해 스토리라인이 많이 산만하고 로코에 무게를 두려고 무리하신건지 캐릭터 정체성도 오락가락하네요 남여주 로맨스에 개연성있는 서사가 떨어지는게 아쉽긴해도 영화판이야기가 현실감 돋게 묘사되어서 몰입감갖고 읽었어요 박미또님 여주 다워서도 좋았네요

    yes***
    2026.08.02
  • 좀 내용이 집중이 안되서 분명 흥미로운데 여주가 오버떠는것도 자연스럽지않고 끌리는매력을 어디서 찾아야할지 그냥 그랬어요..

    dun***
    2026.07.31
  • 남주가 매력적이었어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luv***
    2026.07.30
  • 스토리 전개가 자연스럽고 매끄러워서 좋아요.

    tth***
    2026.07.30
  • 여주는 자신의 불합리한 상황에 순응하면서도 케이크 만드는 일이나 연기나 모두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고 남주는 의외로 자신의 조폭 이미지를 탈피하고싶어서 술도 숨어서 마시는 인물인데 둘이 만날때마다 이설이 태서를 오해해서 유쾌하고 웃기네요ㅋㅋ 상황극도 둘다 어린애들이 아닌데 그러고있으니까 진짜 정신나간 사람들 같고요 변태감독 하필 성도 변씨 현실에서도 있을법해서 소름끼치네요...으 남주가 여주한테 잘 보이고 싶어하는데 자꾸 오해하니까 은근 속으로 쩔쩔?매는게 킬포예요 암튼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 좋아서 술술 잘 읽었습니다 외전도 나오면 볼게요!

    luc***
    2026.07.30
  • 글이 너무 정신없고 어수선하고 산만해요ㅜ 일단 개연성 부족이랑 설정에 구멍이 너무 많은데,,, 작품 초입에서 분명히 <이름 없는 여자> 7년 전 찍은 드라마고 시청률도 41% 찍었다 이런 언급 있었는데 그 후부터는 갑자기 8년 전 찍은 영화래요 (?) 놀랍지만 실화임,,, 시간선도 좀 종잡을 수 없는 게;;; 1. 쌀쌀한 가을 바람 / 피떡 분장때문에 히터도 못 틀고 오들오들 떨었다 = 음 한 10월 말~11월 초 쯤인가 했더니 2. 갑자기 후에 최고 기온 27도래요,,, 응? 대체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지 3. 그러더니 날짜 제대로 나오는데 9월 27일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ㅋㅋㅋㅋㅋㅠ 그리고 캐릭터도 상황도 다 너무 작위적이고 오락가락 해요 이 작품의 권력 피라미드가 주태서(투자사 대표) > 변종혁(스타 감독) > 김이설(나락 간 여배우)인데 여주가 그래도 그나마 변종혁한테는 때때로 참고 한 수 접고 들어가고 그래요 근데 처음부터 끝까지 남주한테는 바락바락 대들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제멋대로 굴음;;;; 뭐 그렇다고 해서 변종혁한테도 안 들이받는 건 아닌데 참아야 할때는 들이 받고 안참아야 할때는 참음 (?????) 작품 내 설정 상 여주가 엑스트라여도 연기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고 계속 그러고 자존심도 다 버렸다는데 하는 행동이랑 일치가 안됨ㅠㅠㅠㅠ 어떤 작품이든 상관없다고 할 때는 언제고 또 후반부에는 현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변종혁 감독의 영화로 꼭 재기해야한다고 함 뭐야,,, 뭔데? 그래서 뭐가 진심인데ㅠㅠㅠ???? 남주도 뭐 남들은 다 자기한테 납작 엎드리고 눈도 못마주치고 두려움에 떤다고 지가 지 입으론 그렇게 계속 말하는데 여주가 되바라지게 굴어도 딱히 화도 안냄 그냥 모질이 같아요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자꾸 본인 스스로 3인칭 지칭하는 것도 질림,,, 나 주태서가, 나 주태서의, 나 주태서 ~~~~ 나 주태서 탈트 오겠음; 근데 이건 남주 뿐만이 아니고 그냥 서술에서도 남주 = 로얄 인베스트먼트 주태서 여주 = 23회, 25회 금룡 영화제 여우 주연상 변종혁 = KMA 필름 어워즈에서 각본상과 감독상 이걸 계~~~~~~~~~~~~~~~속 말함ㅠ 구매하신 분들 '인베스트먼트 주태서', '감독상', '여우 주연상' 리디 어플에서 검색해보시면 아실 거에요 계속 나옴 ㄹㅇ,,,,, 아니 남주 회사 로얄 인베스트먼트인 것 알겠고요 여주랑 변종혁 여우 주연상이랑 각본상 감독상 받은 것도 알겠다고요 !!!!!!!!!!!!! 그만 말해 !!!!!!!!!!!! 그리고 이 글을 가장 정신 없고 어수선하게 만드는 이유는 1. 진짜 이 작품의 여주와 남주 스토리 (이건 당연한 이야기지만 필수) 2. 이 작품 내의 여주가 찍게 된 영화 스토리(뭔 내용인지 다 나옴) 3. 둘의 상황극 이야기(호빠 선수X큰 손 / 진상손님X케이크 점 사장님 / 마피아 보스의 아내X마피아 보스의 부하 / 마지막에 짧게 여배우/경호원,,,) 이 모든 게 다 들어가 있으니까 진짜 너무너무너무 정신이 없어요; 남주가 다중인격이 된 것 같다고 고역이라고 소리치는데 남주 맘=내 맘 ㅋㅋㅋㅋ 굳이 상황극까지는 안해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한 권당 8만자도 못 미치는 분량에서 너무 많은 설정이 들어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엔딩은 좀 흐지부지 되어서 이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게 나락 간 여배우 이설의 재기인지 아니면 그저 남주와의 로맨스인지 모르겠어요 전자라면 거의 1권 내내 그 이야기만 해대는 데 결국 후에 여주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아예 언급이 없고요 (재기에 성공한건지 아닌건지?) 남주와의 로맨스라면 뭐 이건 꽉닫해피이긴 한데 그럼 왜이렇게 쓸데 없는 이야기가 많았는지 모르겠음,,,, 저는 이 작가님 작품은 요게 첫 눈인데 완독병이라는 불치병을 앓고 있어서 결국 끝까지 완독은 했어요 하지만 구매 전 리뷰 보러 들어오신 분들께 추천,,,은 흠,,, 모르겠읍니다,,, ^^

    1in***
    2026.07.30
  • 여주가 매력있어요. 전 시원시원한 캐릭 좋아해서 전 재밌게 잘 봤어요ㅎ

    jih***
    2026.07.30
  • 미보 후 구매했어요.. 완독 후 수정할께요.

    bad***
    2026.07.27
  • 별로재미가없어서 집중이안되요

    wjd***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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