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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어요ㅎㅎㅎ박미또님 역시는 역시 근데 전작에 비해 스토리라인이 많이 산만하고 로코에 무게를 두려고 무리하신건지 캐릭터 정체성도 오락가락하네요 남여주 로맨스에 개연성있는 서사가 떨어지는게 아쉽긴해도 영화판이야기가 현실감 돋게 묘사되어서 몰입감갖고 읽었어요 박미또님 여주 다워서도 좋았네요
좀 내용이 집중이 안되서 분명 흥미로운데 여주가 오버떠는것도 자연스럽지않고 끌리는매력을 어디서 찾아야할지 그냥 그랬어요..
남주가 매력적이었어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스토리 전개가 자연스럽고 매끄러워서 좋아요.
여주는 자신의 불합리한 상황에 순응하면서도 케이크 만드는 일이나 연기나 모두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고 남주는 의외로 자신의 조폭 이미지를 탈피하고싶어서 술도 숨어서 마시는 인물인데 둘이 만날때마다 이설이 태서를 오해해서 유쾌하고 웃기네요ㅋㅋ 상황극도 둘다 어린애들이 아닌데 그러고있으니까 진짜 정신나간 사람들 같고요 변태감독 하필 성도 변씨 현실에서도 있을법해서 소름끼치네요...으 남주가 여주한테 잘 보이고 싶어하는데 자꾸 오해하니까 은근 속으로 쩔쩔?매는게 킬포예요 암튼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 좋아서 술술 잘 읽었습니다 외전도 나오면 볼게요!
글이 너무 정신없고 어수선하고 산만해요ㅜ 일단 개연성 부족이랑 설정에 구멍이 너무 많은데,,, 작품 초입에서 분명히 <이름 없는 여자> 7년 전 찍은 드라마고 시청률도 41% 찍었다 이런 언급 있었는데 그 후부터는 갑자기 8년 전 찍은 영화래요 (?) 놀랍지만 실화임,,, 시간선도 좀 종잡을 수 없는 게;;; 1. 쌀쌀한 가을 바람 / 피떡 분장때문에 히터도 못 틀고 오들오들 떨었다 = 음 한 10월 말~11월 초 쯤인가 했더니 2. 갑자기 후에 최고 기온 27도래요,,, 응? 대체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지 3. 그러더니 날짜 제대로 나오는데 9월 27일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ㅋㅋㅋㅋㅋㅠ 그리고 캐릭터도 상황도 다 너무 작위적이고 오락가락 해요 이 작품의 권력 피라미드가 주태서(투자사 대표) > 변종혁(스타 감독) > 김이설(나락 간 여배우)인데 여주가 그래도 그나마 변종혁한테는 때때로 참고 한 수 접고 들어가고 그래요 근데 처음부터 끝까지 남주한테는 바락바락 대들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제멋대로 굴음;;;; 뭐 그렇다고 해서 변종혁한테도 안 들이받는 건 아닌데 참아야 할때는 들이 받고 안참아야 할때는 참음 (?????) 작품 내 설정 상 여주가 엑스트라여도 연기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고 계속 그러고 자존심도 다 버렸다는데 하는 행동이랑 일치가 안됨ㅠㅠㅠㅠ 어떤 작품이든 상관없다고 할 때는 언제고 또 후반부에는 현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변종혁 감독의 영화로 꼭 재기해야한다고 함 뭐야,,, 뭔데? 그래서 뭐가 진심인데ㅠㅠㅠ???? 남주도 뭐 남들은 다 자기한테 납작 엎드리고 눈도 못마주치고 두려움에 떤다고 지가 지 입으론 그렇게 계속 말하는데 여주가 되바라지게 굴어도 딱히 화도 안냄 그냥 모질이 같아요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자꾸 본인 스스로 3인칭 지칭하는 것도 질림,,, 나 주태서가, 나 주태서의, 나 주태서 ~~~~ 나 주태서 탈트 오겠음; 근데 이건 남주 뿐만이 아니고 그냥 서술에서도 남주 = 로얄 인베스트먼트 주태서 여주 = 23회, 25회 금룡 영화제 여우 주연상 변종혁 = KMA 필름 어워즈에서 각본상과 감독상 이걸 계~~~~~~~~~~~~~~~속 말함ㅠ 구매하신 분들 '인베스트먼트 주태서', '감독상', '여우 주연상' 리디 어플에서 검색해보시면 아실 거에요 계속 나옴 ㄹㅇ,,,,, 아니 남주 회사 로얄 인베스트먼트인 것 알겠고요 여주랑 변종혁 여우 주연상이랑 각본상 감독상 받은 것도 알겠다고요 !!!!!!!!!!!!! 그만 말해 !!!!!!!!!!!! 그리고 이 글을 가장 정신 없고 어수선하게 만드는 이유는 1. 진짜 이 작품의 여주와 남주 스토리 (이건 당연한 이야기지만 필수) 2. 이 작품 내의 여주가 찍게 된 영화 스토리(뭔 내용인지 다 나옴) 3. 둘의 상황극 이야기(호빠 선수X큰 손 / 진상손님X케이크 점 사장님 / 마피아 보스의 아내X마피아 보스의 부하 / 마지막에 짧게 여배우/경호원,,,) 이 모든 게 다 들어가 있으니까 진짜 너무너무너무 정신이 없어요; 남주가 다중인격이 된 것 같다고 고역이라고 소리치는데 남주 맘=내 맘 ㅋㅋㅋㅋ 굳이 상황극까지는 안해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한 권당 8만자도 못 미치는 분량에서 너무 많은 설정이 들어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엔딩은 좀 흐지부지 되어서 이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게 나락 간 여배우 이설의 재기인지 아니면 그저 남주와의 로맨스인지 모르겠어요 전자라면 거의 1권 내내 그 이야기만 해대는 데 결국 후에 여주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아예 언급이 없고요 (재기에 성공한건지 아닌건지?) 남주와의 로맨스라면 뭐 이건 꽉닫해피이긴 한데 그럼 왜이렇게 쓸데 없는 이야기가 많았는지 모르겠음,,,, 저는 이 작가님 작품은 요게 첫 눈인데 완독병이라는 불치병을 앓고 있어서 결국 끝까지 완독은 했어요 하지만 구매 전 리뷰 보러 들어오신 분들께 추천,,,은 흠,,, 모르겠읍니다,,, ^^
여주가 매력있어요. 전 시원시원한 캐릭 좋아해서 전 재밌게 잘 봤어요ㅎ
미보 후 구매했어요.. 완독 후 수정할께요.
별로재미가없어서 집중이안되요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이번 작품도 재밌게 읽었어요 외전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