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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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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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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1023046.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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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소재: 공포/괴담, 기억상실, 게임빙의, 역하렘, 영혼체인지/빙의, 인외존재, 전생/환생
*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남자주인공: 계략남, 까칠남, 능글남, 다정남, 대형견남, 순정남, 순진남, 오만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존댓말남, 츤데레남
*여자주인공: 다정녀, 상처녀, 애교녀, 외유내강
*분위기/기타: 고수위, 단행본, 더티토크, 이야기중심, 추리/미스터리/스릴러, 하드코어
*남자주인공(1): 시엔
에델린이 기억을 잃고 혼란스러워하던 어린 시절부터 당연하다는 듯 그녀의 옆을 지켰다.
여관 내 업무 포지션은 보안 담당이며, 다정하지만 에델린에 대한 집착이 남다르다.
본래 모습은 수백 개의 개 머리를 가진 거대한 괴이다.
*남자주인공(2): 벨리안
에델린이 여관을 맡은 후 처음으로 들린 손님이지만 고용 계약 후 여관의 점원이 된다.
여관 내 업무 포지션은 식당의 웨이터이며, 여우처럼 능청스럽지만 에델린에겐 언제나 진심이다.
본래 모습은 머리 위에 불꽃이 일렁이는 촛불을 단 촛농 괴이다.
*남자주인공(3): 칼리멜
토트테 백작이 운영하던 시절부터 여관 내 골칫거리였던 이불 괴이.
에델린과의 고용 계약 이후 여관의 점원이 된다.
여관 내 업무 포지션은 도어맨.
*남자주인공(4): 즈나크
텅 빈 허물로만 존재하는 비단뱀 괴이로, 인간을 잡아 먹어 그들의 기억과 목소리로 자신을 구성하였다.
에델린과의 고용 계약 후, 과거 인간이었을 적의 기억을 되찾고 있다.
여관 내 업무 포지션은 청소부.
*여자주인공: 에델린 토르테
토르테 백작의 실종 이후 그가 남긴 버터스푼 여관을 물려받는다.
전생에 한국인이었던 기억은 존재하지만, 13살 이전의 기억이 존재하지 않는다.
여러 괴이들과 고용 계약을 맺고 그들에게 있을 자리를 찾아 주며 잊어버렸던 과거의 기억을 되찾는다.
버터스푼 여관의 주인이자 카운터 담당.
*이럴 때 보세요: 가지각색의 매력을 가진 인외 남주들의 사랑과 집착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대가: 심지, 모든 머리, 본체, 기억과 목소리. 전체 지불 완료]
*소재: 공포/괴담, 기억상실, 게임빙의, 역하렘, 영혼체인지/빙의, 인외존재, 전생/환생
*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남자주인공: 계략남, 까칠남, 능글남, 다정남, 대형견남, 순정남, 순진남, 오만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존댓말남, 츤데레남
*여자주인공: 다정녀, 상처녀, 애교녀, 외유내강
*분위기/기타: 고수위, 단행본, 더티토크, 이야기중심, 추리/미스터리/스릴러, 하드코어
*남자주인공(1): 시엔
에델린이 기억을 잃고 혼란스러워하던 어린 시절부터 당연하다는 듯 그녀의 옆을 지켰다.
여관 내 업무 포지션은 보안 담당이며, 다정하지만 에델린에 대한 집착이 남다르다.
본래 모습은 수백 개의 개 머리를 가진 거대한 괴이다.
*남자주인공(2): 벨리안
에델린이 여관을 맡은 후 처음으로 들린 손님이지만 고용 계약 후 여관의 점원이 된다.
여관 내 업무 포지션은 식당의 웨이터이며, 여우처럼 능청스럽지만 에델린에겐 언제나 진심이다.
본래 모습은 머리 위에 불꽃이 일렁이는 촛불을 단 촛농 괴이다.
*남자주인공(3): 칼리멜
토트테 백작이 운영하던 시절부터 여관 내 골칫거리였던 이불 괴이.
에델린과의 고용 계약 이후 여관의 점원이 된다.
여관 내 업무 포지션은 도어맨.
*남자주인공(4): 즈나크
텅 빈 허물로만 존재하는 비단뱀 괴이로, 인간을 잡아 먹어 그들의 기억과 목소리로 자신을 구성하였다.
에델린과의 고용 계약 후, 과거 인간이었을 적의 기억을 되찾고 있다.
여관 내 업무 포지션은 청소부.
*여자주인공: 에델린 토르테
토르테 백작의 실종 이후 그가 남긴 버터스푼 여관을 물려받는다.
전생에 한국인이었던 기억은 존재하지만, 13살 이전의 기억이 존재하지 않는다.
여러 괴이들과 고용 계약을 맺고 그들에게 있을 자리를 찾아 주며 잊어버렸던 과거의 기억을 되찾는다.
버터스푼 여관의 주인이자 카운터 담당.
*이럴 때 보세요: 가지각색의 매력을 가진 인외 남주들의 사랑과 집착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대가: 심지, 모든 머리, 본체, 기억과 목소리. 전체 지불 완료]
어서 오세요, 버터스푼 여관입니다
작품 정보
#로맨스판타지 #호러게임빙의? #역하렘
#인외남주들 #다정집착남주 #유혹능글남주 #대형견남주 #까칠츤데레남주
#타이쿤게임에빙의한여주 #괴이와고용계약을맺는여주 #과거기억이없는여주 #초긍정여주
어릴 적의 기억을 모조리 잃어버린 몰락 귀족의 손녀, 에델린.
실종된 할아버지의 편지를 따라 버터스푼 여관으로 온 그녀는
할아버지가 마지막 유산으로 남긴 낡은 여관에 들어서는 순간 깨닫고 만다.
‘여기…… 게임 속이었구나!’
[지금부터 버터스푼 여관의 개업을 준비합니다!]
[개업 준비 퀘스트를 시작하시겠습니까?]
[Y/N]
단순히 판타지 세계에서 환생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전생의 친오빠가 했던 여관 경영 게임에 빙의한 것이었다!
이렇게 된 이상 에델린은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퀘스트를 받아 여관을 운영하지만,
어쩐지 이상한 현상들이 계속해서 나타나는데….
덜컹, 덜컹덜컹덜컹.
“오늘도 당신을 찾아왔답니다. 친절하신 아가씨.”
[미리보기]
그녀를 계속해서 주시하던 남자가 제 턱을 손끝으로 쓸면서 물었다.
“아가씨는 이 여관에 대해 아직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저를 들여보내 준 어제도 그렇고…… 전 주인에게서 설명을 듣지 못하신 걸까요?”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사라지셔서 아쉽게도 설명을 들을 시간이 없었어요.”
“그렇군요.”
남자가 눈매를 가늘게 좁히며 턱에서 손을 내렸다.
“그렇다면 이렇게 하죠. 제가 얼마간 당신을 돕는 건 어떻겠습니까? 저는 이 여관에 대해 아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아가씨보다는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방금처럼 당신을 곤란하게 하는 일이 생긴다면 도와드릴 수 있겠죠.”
“정말요? 도와주신다면 물론 감사하겠지만…… 너무 번거롭게 해 드리는 건 아닐까요? 찾으시는 게 있다면서요.”
<시스템 일부 비활성화 단계. 여관 본격 개업 시 전체 시스템이 개방됩니다.>
<시스템 일부 비활성화 단계. 여관 본격 개업 시 전체 시스템이 개방됩니다.>
<시스템 일부 비활성화 단계. 여관 본격 개업 시 전체 시스템이 개방됩니?>
<시스템 일부 비활?????단계???>
<시스템??????????>
갑작스레 마치 오류가 난 듯 기이하게 일그러진 메시지가 연속으로 떠올랐다. 에델린은 저도 모르게 눈을 크게 뜨고서 그 글자들을 읽었다.
이윽고 메시지 창들이 글리치 효과처럼 일그러지며 기괴하게 찢겨 나갔다. 반투명한 홀로그램 메시지 너머에서 언뜻 남자의 눈동자가 노랗게 빛났다.
조금 뒤 메시지 창이 전부 지워지고 나자, 어느샌가 에델린의 바로 코앞까지 가깝게 기울어진 창백하게 새하얀 얼굴이 드러났다. 금발 신사가 허리를 낮게 굽힌 채로 미소 지었다.
“이미 찾았답니다.”
#인외남주들 #다정집착남주 #유혹능글남주 #대형견남주 #까칠츤데레남주
#타이쿤게임에빙의한여주 #괴이와고용계약을맺는여주 #과거기억이없는여주 #초긍정여주
어릴 적의 기억을 모조리 잃어버린 몰락 귀족의 손녀, 에델린.
실종된 할아버지의 편지를 따라 버터스푼 여관으로 온 그녀는
할아버지가 마지막 유산으로 남긴 낡은 여관에 들어서는 순간 깨닫고 만다.
‘여기…… 게임 속이었구나!’
[지금부터 버터스푼 여관의 개업을 준비합니다!]
[개업 준비 퀘스트를 시작하시겠습니까?]
[Y/N]
단순히 판타지 세계에서 환생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전생의 친오빠가 했던 여관 경영 게임에 빙의한 것이었다!
이렇게 된 이상 에델린은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퀘스트를 받아 여관을 운영하지만,
어쩐지 이상한 현상들이 계속해서 나타나는데….
덜컹, 덜컹덜컹덜컹.
“오늘도 당신을 찾아왔답니다. 친절하신 아가씨.”
[미리보기]
그녀를 계속해서 주시하던 남자가 제 턱을 손끝으로 쓸면서 물었다.
“아가씨는 이 여관에 대해 아직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저를 들여보내 준 어제도 그렇고…… 전 주인에게서 설명을 듣지 못하신 걸까요?”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사라지셔서 아쉽게도 설명을 들을 시간이 없었어요.”
“그렇군요.”
남자가 눈매를 가늘게 좁히며 턱에서 손을 내렸다.
“그렇다면 이렇게 하죠. 제가 얼마간 당신을 돕는 건 어떻겠습니까? 저는 이 여관에 대해 아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아가씨보다는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방금처럼 당신을 곤란하게 하는 일이 생긴다면 도와드릴 수 있겠죠.”
“정말요? 도와주신다면 물론 감사하겠지만…… 너무 번거롭게 해 드리는 건 아닐까요? 찾으시는 게 있다면서요.”
<시스템 일부 비활성화 단계. 여관 본격 개업 시 전체 시스템이 개방됩니다.>
<시스템 일부 비활성화 단계. 여관 본격 개업 시 전체 시스템이 개방됩니다.>
<시스템 일부 비활성화 단계. 여관 본격 개업 시 전체 시스템이 개방됩니?>
<시스템 일부 비활?????단계???>
<시스템??????????>
갑작스레 마치 오류가 난 듯 기이하게 일그러진 메시지가 연속으로 떠올랐다. 에델린은 저도 모르게 눈을 크게 뜨고서 그 글자들을 읽었다.
이윽고 메시지 창들이 글리치 효과처럼 일그러지며 기괴하게 찢겨 나갔다. 반투명한 홀로그램 메시지 너머에서 언뜻 남자의 눈동자가 노랗게 빛났다.
조금 뒤 메시지 창이 전부 지워지고 나자, 어느샌가 에델린의 바로 코앞까지 가깝게 기울어진 창백하게 새하얀 얼굴이 드러났다. 금발 신사가 허리를 낮게 굽힌 채로 미소 지었다.
“이미 찾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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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미남? 괴이들과 함께하는 타이쿤 게임! 거기다 역하렘이라니! 작가님표 귀엽고 씩씩한 여주와 그런 여주 바라기 남주들 알콩달콩 살짝 공포를 곁들인 로맨스 맛집입니다.이 작가님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눈에 보여서 글 읽을 때 이 세계관 자체가 좋아져요 ㅎㅎ
mkk***2026.11.04작가님 전작도 재밌었는데 이런 괴담풍 소재 잘 쓰시는듯.. 이런 분위기로 많이 써주세요...
men***2026.11.0419금 달린건 지겨워서 이제 잘 안보는데 일단 작가님이라 구매해요...ㅋㅋ 재밌게 봐볼게요:)
ibl***2026.11.04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주요 등장인물들이 다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서운 분위기가 아니라 술술 읽혔어요.
lis***2026.11.03재밌어보여서 구매해요~! 인외남주라니 😍
kkk***2026.11.03재밌어보여서 구매해요
seu***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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