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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 열전 상세페이지

운동권 열전작품 소개

<운동권 열전>

80년대 운동 좀 했다고 자부하는 안희정과 김경수, 정청래, 송영길, 하태경, 최민희, 김부겸이 쓴 책을 중심으로 그들에 대해 소개한다. 전 범민련 사무처장 민경우의 시각으로, 정계에 입성한 586 운동권의 이모저모를 훑어보았다.


출판사 서평

586 학생운동이라는 교집합에 든 인물 중 정치계에 입성한 사람을 중심으로 서술했다. 그래도 괜찮은 사람 축에 속했지만 여자 문제로 나락에 빠진 안희정을 비롯하여, 드루킹 사건에 연루되어 파국을 맞이한 김경수, ‘사상’이나 ‘이념’ 없이 막무가내로 혁명을 외쳐댔던 정청래, 감옥 신세를 진 이후 북한인권 운동에 관여하게 된 하태경, 좌클릭책만 주야장천 파헤친 탓에 지적‧사상적 발전이 지체되고 만 최민희에 이르기까지, 짧고 굵직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 소개

민경우

1965년 서울 출생으로 1984년 서울대 국사학과에 입학했고 1987년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장을 지냈다. 95~2005년 90년대 주사파를 상징하는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처장을 지냈고 이 과정에서 3번 구속되고 총 4년여의 수감생활을 했다.

2005년 무렵부터 생각이 바뀌기 시작하여 2009년 주사파를 비판하는 『진보의 재구성』을 썼다. 이에 대한 반응이 없자 2012년 사회운동을 접고 수학 강사로 일했다. 수학학원 민경우수학교육연구소를 운영한다.

2019년 조국 사태를 계기로 사회운동에 복귀했고 중도보수성향의 시민단체 ‘길’의 대표로 있다. 현재는 수학 강사와 시민단체 대표의 역할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진보의 재구성』, 『86세대 민주주의』, 『수학 공부의 재구성』 등이 있다.

목차

안희정
김경수
정청래
송영길
하태경
최민희
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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