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0.05.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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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0.3만 자
- 14.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399607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신파, 고수위, 몸정>맘정, 순정녀, 집착남, 집착녀, 오래된연인, 나쁜 남자, 도망녀, 후회남, 계략녀
* 남자 주인공 : 29세, 재벌 3세. 소유욕과 집착이 대단하다. 늘 제 것으로 알고 살아왔던 유진이 작은 반항을 시작하자, 더욱 무섭게 집착한다.
* 여자 주인공 : 29세, 출판사 대리. 정한에게 늘 순종적이고 온순했으나 약혼 소식을 듣고 나서 그에게서 벗어나고자 발버둥 친다.
* 이럴 때 보세요 : 화끈하고 자극적인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제 너만 볼게. 난 영원히 너만 바라볼 거야.”
* 작품 키워드 : 신파, 고수위, 몸정>맘정, 순정녀, 집착남, 집착녀, 오래된연인, 나쁜 남자, 도망녀, 후회남, 계략녀
* 남자 주인공 : 29세, 재벌 3세. 소유욕과 집착이 대단하다. 늘 제 것으로 알고 살아왔던 유진이 작은 반항을 시작하자, 더욱 무섭게 집착한다.
* 여자 주인공 : 29세, 출판사 대리. 정한에게 늘 순종적이고 온순했으나 약혼 소식을 듣고 나서 그에게서 벗어나고자 발버둥 친다.
* 이럴 때 보세요 : 화끈하고 자극적인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제 너만 볼게. 난 영원히 너만 바라볼 거야.”
더 나쁜,
작품 정보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성관계, 자해와 관련된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널 온전히 갖고 싶어!”
정한은 겉으로 말했고, 유진은 속으로 외쳤다.
***
정한이 그녀의 뺨을 잡아 제 쪽을 보게 했다.
“기억해. 넌 내 거야. 내 곁을 떠나면 죽여버릴 거야.”
유진이 놀란 눈으로 그를 올려다봤다. 농담이라기에는 정한의 눈빛이 섬뜩했다.
“그만 가.”
“내가 내 집 두고 어디 가.”
유진은 그의 말에 할 말을 잃었다. 정한이 사준 집이니 그의 것이 맞기는 했다. 유진은 원래부터 그녀의 능력에 맞는 작은 오피스텔에서 거주할 생각이었다. 물론, 정한이 극구반대하여 이루지 못했지만. 그때는 그것마저도 사랑인 줄 알았었다.
“그럼, 이 집 팔고 이사 갈 거야.”
유진은 정한의 손바닥에서 벗어나려고 고개를 흔들었다.
“자꾸 못된 소리만 하네. 그냥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교육 좀 시켜야지.”
정한이 물러서는 척 손을 풀어주더니 유진의 허리 아래로 넣었다. 흐트러진 원피스를 위로 쑥 올리고 그녀의 엉덩이를 손으로 잡아 들었다.
“왜 이래. 아까 다 봤잖아.”
유진이 엉덩이를 아래로 내리려고 하면서 억울하다는 듯 한마디 했다. 정한은 못 들은 척, 그녀의 골반에 걸쳐져 있는 팬티를 잡아 아래로 쭉 내렸다. 유진에 관한 것이라면 눈을 감고도 알 수 있는 정한이다. 지금 입고 있는 원피스 또한 그가 뉴욕 출장을 다녀오면서 사다 준 것이었다.
“아깐 검사한 거였고. 지금은 내가 먹을 차례고.”
“그런 말, 하지 마.”
유진이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며 항의했다.
“널 온전히 갖고 싶어!”
정한은 겉으로 말했고, 유진은 속으로 외쳤다.
***
정한이 그녀의 뺨을 잡아 제 쪽을 보게 했다.
“기억해. 넌 내 거야. 내 곁을 떠나면 죽여버릴 거야.”
유진이 놀란 눈으로 그를 올려다봤다. 농담이라기에는 정한의 눈빛이 섬뜩했다.
“그만 가.”
“내가 내 집 두고 어디 가.”
유진은 그의 말에 할 말을 잃었다. 정한이 사준 집이니 그의 것이 맞기는 했다. 유진은 원래부터 그녀의 능력에 맞는 작은 오피스텔에서 거주할 생각이었다. 물론, 정한이 극구반대하여 이루지 못했지만. 그때는 그것마저도 사랑인 줄 알았었다.
“그럼, 이 집 팔고 이사 갈 거야.”
유진은 정한의 손바닥에서 벗어나려고 고개를 흔들었다.
“자꾸 못된 소리만 하네. 그냥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교육 좀 시켜야지.”
정한이 물러서는 척 손을 풀어주더니 유진의 허리 아래로 넣었다. 흐트러진 원피스를 위로 쑥 올리고 그녀의 엉덩이를 손으로 잡아 들었다.
“왜 이래. 아까 다 봤잖아.”
유진이 엉덩이를 아래로 내리려고 하면서 억울하다는 듯 한마디 했다. 정한은 못 들은 척, 그녀의 골반에 걸쳐져 있는 팬티를 잡아 아래로 쭉 내렸다. 유진에 관한 것이라면 눈을 감고도 알 수 있는 정한이다. 지금 입고 있는 원피스 또한 그가 뉴욕 출장을 다녀오면서 사다 준 것이었다.
“아깐 검사한 거였고. 지금은 내가 먹을 차례고.”
“그런 말, 하지 마.”
유진이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며 항의했다.
작가
하늘과 나무를 좋아하는 스카이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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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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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dal***2024.06.29계략녀였네 와~~~대박
lov***2024.03.0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ic***2022.11.02
배우고 들은걸 본인에 맞게 응용하는 계략여주네요~
esc***2022.10.17여주인공 멋찐뇽~~ 멋찐용기
hjc***2022.09.16와... 진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난 이런게 맞나봐요. 집착하고 구르고 ㅎㅎ
nap***2021.10.13단편인데 내용 꽉 찼어요 존좋존잼 꼭 계약결혼 후 남편 찐사로 이혼하는 여주 소설의 반대편을 보는 느낌? 존잼임
tmd***2021.06.05여주 대단ㅎㅎㅎㅎㅎ
jul***2021.05.19남성향이 짙은 글이고 스폰받는 섹스토이 여주가 좀 한심하네요.남주는 10년을 사귀면서 여주와 결혼생각 전혀 없다니 참 냉혹하고 이기적인 나쁜남자라 답답하고 여주는 착한척하는 내숭덩어리 꼬리 아홉달린 욕망가득찬 여우네요.씬이 그럭저럭 야해서 그나마 대충대충 읽었네요~위영의 <개와덫의 시간>과 어딘가 비슷하네요
mhw***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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