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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1.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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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38455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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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가상시대물/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 냉정남, 짝사랑, 쌍방삽질, 키잡물, 수인물, 고수위
* 남자 주인공 : 브랜든(27), 공작, 뱀족을 잘 모르는 용족 남자, 스승이 자신의 딸이 뱀으로 발현하기 전에 몸의 변화를 막아달라고 유언하였다. 그 유언을 지키기 위해 매달 엠마의 몸을 검사한다.
* 여자 주인공 : 엠마(20), 공작가의 하녀, 뱀족의 피가 흘러 음탕하지만, 주인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 주인님이 해주는 몸 검사가 좋다.
* 이럴 때 보세요 : 쌍방삽질하는 와중에 화끈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주인님, 그러지 마세요. 계속, 계속 검사해 주세요.”
* 작품 키워드 : 냉정남, 짝사랑, 쌍방삽질, 키잡물, 수인물, 고수위
* 남자 주인공 : 브랜든(27), 공작, 뱀족을 잘 모르는 용족 남자, 스승이 자신의 딸이 뱀으로 발현하기 전에 몸의 변화를 막아달라고 유언하였다. 그 유언을 지키기 위해 매달 엠마의 몸을 검사한다.
* 여자 주인공 : 엠마(20), 공작가의 하녀, 뱀족의 피가 흘러 음탕하지만, 주인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 주인님이 해주는 몸 검사가 좋다.
* 이럴 때 보세요 : 쌍방삽질하는 와중에 화끈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주인님, 그러지 마세요. 계속, 계속 검사해 주세요.”
주인님, 검사해주세요
작품 소개
그의 손길에 엠마는 점점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활짝 벌린 다리에 힘을 주자 종아리에 경련이 일어나는 것 같았다.
더욱 난감한 것은 음부에서 애액이 나오면서 축축해지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잠이 들기 전 브랜든을 생각할 때가 있는데, 그때보다 더 심하게 흘러나와 갈색 체모를 흠뻑 적셨다.
“원래 이렇게 잘 싸니?”
브랜든이 무심하게 물었다.
“네?”
“네 보짓물 말이야. 만지는 것만으로 줄줄 싸는 것 같아서. 아니면 소변인가?”
브랜든이 애액으로 엉망이 된 체모를 손가락으로 헤집었다.
“아니요! 아니에요.”
엠마가 강하게 부정했다. 브랜든을 보고 욕정하여 나오는 애액을 소변이냐고 묻는 주인님이 원망스러웠다.
“그럼? 뭐든 정확하게 말하라고 가르쳤을 텐데.”
브랜든의 눈빛이 진지해서 엠마는 화를 낼 수도 없었다.
“보지에서 나오는 물 맞아요…….”
“평상시에도 이렇게 싸고 다니는 건 아닐 테지?”
그의 손가락이 음순을 문댔다.
“네. 그냥 오늘만…… 그래요.”
엠마가 침을 꼴깍 삼켰다.
“병이 아닌지 의원에게 물어봐야겠구나.”
“아니에요! 그건.”
“그럼 뭐지? 이렇게 싸는 이유를 아는 것 같은데, 정확하게 말해.”
브랜든의 음성이 딱딱해졌다.
“주, 주인님이 만져주셔서 그래요.”
답을 한 엠마가 입술을 안으로 말았다.
더욱 난감한 것은 음부에서 애액이 나오면서 축축해지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잠이 들기 전 브랜든을 생각할 때가 있는데, 그때보다 더 심하게 흘러나와 갈색 체모를 흠뻑 적셨다.
“원래 이렇게 잘 싸니?”
브랜든이 무심하게 물었다.
“네?”
“네 보짓물 말이야. 만지는 것만으로 줄줄 싸는 것 같아서. 아니면 소변인가?”
브랜든이 애액으로 엉망이 된 체모를 손가락으로 헤집었다.
“아니요! 아니에요.”
엠마가 강하게 부정했다. 브랜든을 보고 욕정하여 나오는 애액을 소변이냐고 묻는 주인님이 원망스러웠다.
“그럼? 뭐든 정확하게 말하라고 가르쳤을 텐데.”
브랜든의 눈빛이 진지해서 엠마는 화를 낼 수도 없었다.
“보지에서 나오는 물 맞아요…….”
“평상시에도 이렇게 싸고 다니는 건 아닐 테지?”
그의 손가락이 음순을 문댔다.
“네. 그냥 오늘만…… 그래요.”
엠마가 침을 꼴깍 삼켰다.
“병이 아닌지 의원에게 물어봐야겠구나.”
“아니에요! 그건.”
“그럼 뭐지? 이렇게 싸는 이유를 아는 것 같은데, 정확하게 말해.”
브랜든의 음성이 딱딱해졌다.
“주, 주인님이 만져주셔서 그래요.”
답을 한 엠마가 입술을 안으로 말았다.
작가
하늘과 나무를 좋아하는 스카이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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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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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1***2023.04.30재밌는데 짧아서 아쉬웠어요. 외전이 필요해요~
eve***2023.01.14와 진짜 별론디? 누가 삽입 표현을 푹푹푹!으로 하나요
dlw***2023.01.14뭐야 이게.......?
kur***2023.01.14짧아서 그런지 급전개가 아쉬웠어요. 씬도 좀 아쉬웠어요
pub***2023.01.13재밌어질라 그러는데 끝났넹~~
lhs***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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