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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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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58010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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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캠퍼스물
* 작품 키워드 : #동거 #사제지간 #다정남 #애교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다정녀 #순정녀 #달달물 #잔잔물
* 남자 주인공 : 여민혁(20). 한국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신입생으로 2년간 짝사랑한 과외 선생님 최아진을 제 여자로 만들기 위해 몸도 맘도 쑥쑥 키워 오는 귀여운 연하남. 최아진만 보면 시도 때도 없이 신체가 반응한다.
* 여자 주인공 : 최아진(23).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졸업반이자, 얼마 전까지 여민혁의 영어 과외 선생님이었다. 제게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연하남 민혁에게 감겨 결국은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내주는 여민혁 한정 호구. 제가 이렇게 밝히는 여자인지 민혁을 만나고서야 깨달았다.
* 이럴 때 보세요 : 사랑에 소극적인 연상녀가 밤일에서만큼은 결코 귀엽지 않은 연하남에게 감기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누나, 여기가 잔뜩 젖었어요.”
* 작품 키워드 : #동거 #사제지간 #다정남 #애교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다정녀 #순정녀 #달달물 #잔잔물
* 남자 주인공 : 여민혁(20). 한국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신입생으로 2년간 짝사랑한 과외 선생님 최아진을 제 여자로 만들기 위해 몸도 맘도 쑥쑥 키워 오는 귀여운 연하남. 최아진만 보면 시도 때도 없이 신체가 반응한다.
* 여자 주인공 : 최아진(23).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졸업반이자, 얼마 전까지 여민혁의 영어 과외 선생님이었다. 제게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연하남 민혁에게 감겨 결국은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내주는 여민혁 한정 호구. 제가 이렇게 밝히는 여자인지 민혁을 만나고서야 깨달았다.
* 이럴 때 보세요 : 사랑에 소극적인 연상녀가 밤일에서만큼은 결코 귀엽지 않은 연하남에게 감기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누나, 여기가 잔뜩 젖었어요.”
두 유 라이크 핑크(Do you like pink?)
작품 정보
2년 동안 짝사랑하던 과외 선생님 아진에게 성인이 되자마자 직진으로 다가가는 연하남 민혁. 그녀와의 첫 데이트를 쟁취하지만 술에 취해 기회를 날려 버리고 만다.
“나는 누나랑 데이트해서 너무 좋아요.”
“여민혁, 너 취한 거야?”
“하나도 안 취했거든요오….”
어렵사리 쟁취한 두 번재 데이트에서 민혁은 아진의 마음을 흔드는 데 성공하지만 아진은 부잣집 외동아들인 민혁과 저 사이의 간극을 도저히 무시할 수가 없다.
술에 잔뜩 취한 아진을 어쩔 수 없이 자취방으로 데리고 온 민혁.
민혁은 곤히 잠든 아진에게 제 마음을 털어놓고, 아진은 술기운에 그가 싫어서 거절하는 게 아님을 밝힌다.
“그러니까 누나 말은 내가 싫은 게 아니란 거잖아요.”
“그게…… 그건 맞지만, 읍!”
갑작스레 민혁과 키스하게 된 아진은 깜짝 놀라기도 잠시 이건 꿈일 거라고 생각하며 그의 목에 팔을 휘감는다.
저를 잡아먹을 듯 이글이글 불타고 있는 민혁의 눈동자를 보니, 아진의 몸도 순식간에 불구덩이에 빠진 듯 열이 오르는 것만 같았다.
‘어차피 꿈이라면 끝까지 가도 되는 거 아닐까?’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민혁의 핑크빛 XX에 그녀의 시선이 한군데에 고정된다.
“정말 핑크네.”
뜨거운 밤을 보낸 다음날, 민혁은 잠깐 새 사라진 아진에 절망한다.
“지금…… 최아진이 나를 먹고 버린 거야?”
“나는 누나랑 데이트해서 너무 좋아요.”
“여민혁, 너 취한 거야?”
“하나도 안 취했거든요오….”
어렵사리 쟁취한 두 번재 데이트에서 민혁은 아진의 마음을 흔드는 데 성공하지만 아진은 부잣집 외동아들인 민혁과 저 사이의 간극을 도저히 무시할 수가 없다.
술에 잔뜩 취한 아진을 어쩔 수 없이 자취방으로 데리고 온 민혁.
민혁은 곤히 잠든 아진에게 제 마음을 털어놓고, 아진은 술기운에 그가 싫어서 거절하는 게 아님을 밝힌다.
“그러니까 누나 말은 내가 싫은 게 아니란 거잖아요.”
“그게…… 그건 맞지만, 읍!”
갑작스레 민혁과 키스하게 된 아진은 깜짝 놀라기도 잠시 이건 꿈일 거라고 생각하며 그의 목에 팔을 휘감는다.
저를 잡아먹을 듯 이글이글 불타고 있는 민혁의 눈동자를 보니, 아진의 몸도 순식간에 불구덩이에 빠진 듯 열이 오르는 것만 같았다.
‘어차피 꿈이라면 끝까지 가도 되는 거 아닐까?’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민혁의 핑크빛 XX에 그녀의 시선이 한군데에 고정된다.
“정말 핑크네.”
뜨거운 밤을 보낸 다음날, 민혁은 잠깐 새 사라진 아진에 절망한다.
“지금…… 최아진이 나를 먹고 버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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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2024.07.21큰어려움없이 술술 읽히네요!! 고구마 없이 무난히 읽을만해요..
kjo***2024.06.03졸귀커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네요 재밌어요
moo***2024.06.01그냥 그래요 20살부터 연애하는거 나열한 느낌….;;;
ana***2024.05.31킬링용으로 보기 좋아여 딱 스무살 연애보는느낌이에용
paj***2024.05.30아 민혁이 귀엽 ㅎㅎ ㅠㅠ
fb2***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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