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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 상세페이지

낙하

  • 관심 14
하트퀸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300원
판매가
3,300원
출간 정보
  • 2024.06.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만 자
  •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501021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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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후회물, 재회물, 오해, 오만남, 후회남, 계략남, 무심녀, 상처녀, 후회녀

*남자 주인공 : 정석현 <정맥 글로벌 시드볼트>의 연구원. 능력과 외모, 집안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남자이자, 아내인 하정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완벽한 남편이다. 그러나 석현은 몰랐다. 태생적으로 타고난 그의 오만함이 모든 것을 망칠 줄은.

*여자 주인공 : 차하정 <차규동 수제화>의 디자이너. 구두 하나만을 바라본 고지식한 장인이자, 남편인 석현을 사랑하는 성실한 아내다. 그러나 하정은 몰랐다. 결혼 생활은 사랑만으로 유지될 순 없다는 걸.

*이럴 때 보세요 : 자신의 오만함으로 모든 걸 잃은 남주가 여주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안달복달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중요한 것은 둘이 함께 떨어졌다면 훨씬 견디기 쉬웠을 거라는 것이다.
낙하

작품 정보

완벽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던 결혼 생활.
그러나 석현의 생각과 달리, 그의 결혼은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위기를 맞이한다.

"가끔 따분하기는 해."

순간의 오만이 만들어 낸 사소한 관계의 균열.

“당신 따라왔던 여자는 누구야?”

모든 상황과 증거들이 거짓말처럼 그의 부정을 가리키고 있었다.
진실이 아니어도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석현에게 남은 것은 끝없이 떨어지는 일뿐이었다.

서로를 향한 오해로 끝끝내 낙하해 버린 두 사람.

지워지지 않는 상흔을 남긴 채 살아가던 석현은 결심한다.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하정의 앞에 서기로.

작가 프로필

허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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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29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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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 잘난 맛에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던 남주가 말 그대로 호되게 당하네요. 한거에 비해 많이 구르고 괴로워 했다고 봐요. 바로 반성하고 납작 엎드리기도 했구요. 별 소용없었지만... 여주가 과하게 반성해서 별로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살짝 과한건 맞지만 부부관계 문제를 회피하고 외국으로 나가면서 언제 올 지 모르겠다고...전화 해지할테니 메일로만 연락하라고 공항에서 남편에게 통보한 부분은 확실히 여주가 지나쳤다 봅니다. 이혼이든 뭐든 매듭은 짓고 나갔어야 한다고 봐요. 여주나 남주 심리, 남주 짝사랑녀 심리나 일 꼬이는거 다 현실에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 더 이입되는거 같아요. 짝사랑녀 에피 보면서 역시 남의 아픔 상관없이 본인 감정만 중요한 양심없는 것들은 반성도 없구나 싶어서 더 현실적이게 느껴집니다.

    mar***
    2026.01.13
  • 말그대로 분골쇄신했기망정이지 어휴… 다시태어난거라 생각되어지니 끝까지 읽음. 첨에 덮을뻔함 이렇게 사람감정 가지고 노는 거 자기는 전혀 아니면서 남이 나를 좋아하는거 즐기는 거 노이해

    hou***
    2025.12.17
  • 짧아서 아쉬워요. 외전이 더 필요해요

    srm***
    2025.09.09
  • 용서가능한 남주라 좋았음 이런게 후회남이지 진짜 바람핀 사람 용서하는거 이해안됨

    tis***
    2025.06.20
  • 작가님표 유머가 재밌습니다

    man***
    2025.03.15
  • 재미있게 잘 봤어요

    k40***
    2025.02.27
  • 도입 중반까진 괜츈 …. 후반은 좀 심심함

    m5s***
    2025.01.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hl***
    2024.12.20
  • 찌질한 나르시스트였던 남주임에 전반은 더없이 현실적이었고, 그 모든것을 극복한 사랑이었기에 후반은 판타***까요. 작가님 남주는 다가졌지만 뭔가 찌질해서 더 현실적이고 좋네요.

    gin***
    2024.11.12
  • 와~ 어쩜 이렇게 글을 잘쓰실까요? 깜짝 놀랐습니다.

    p11***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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