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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4.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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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502066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스포츠물, 로코물
*작품 키워드: 첫사랑, 달달물, 성장물, 힐링물, 오해
*남자 주인공: 이호 르부아
“비행기에서 봤잖아요. 충동적이고 제멋대로인 거.”
까칠, 오만, 몰염치, 쉬운 말로 T발 C. 하지만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재능이라고 평가받는 테니스 천재. 그것만으로도 버거운데, 아이돌급 조각상 외모로 여성 팬들을 몰고 다니며 사고를 친다.
“속옷 취향이 보기보다 대담하던데, 진예소 씨. 하마터면 가방 앞에서 꼴릴 뻔했어.”
*여자 주인공: 진예소
“남의 슈트 케이스를 왜 뒤지세요?”
당차고 똑똑하며 능력 있는 PR 회사의 퍼블리시스트. 운 나쁘게도 생애 두 번째 고객이 암살자라 불리는 음침한 테니스 프로다. 문제는 입덕 부정기조차 없이 그 괴팍한 남자를 덕질하기 시작했다는 거.
“허, 기가 막혀. 뻔뻔스럽긴.”
*이럴 때 보세요: 현실에서 맞닥뜨린 추억 속 첫사랑. 그 어마무시한 괴리감을 극복하는 순애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아니, 근데… 왜, 이게 왜, 커져…요?”
*작품 키워드: 첫사랑, 달달물, 성장물, 힐링물, 오해
*남자 주인공: 이호 르부아
“비행기에서 봤잖아요. 충동적이고 제멋대로인 거.”
까칠, 오만, 몰염치, 쉬운 말로 T발 C. 하지만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재능이라고 평가받는 테니스 천재. 그것만으로도 버거운데, 아이돌급 조각상 외모로 여성 팬들을 몰고 다니며 사고를 친다.
“속옷 취향이 보기보다 대담하던데, 진예소 씨. 하마터면 가방 앞에서 꼴릴 뻔했어.”
*여자 주인공: 진예소
“남의 슈트 케이스를 왜 뒤지세요?”
당차고 똑똑하며 능력 있는 PR 회사의 퍼블리시스트. 운 나쁘게도 생애 두 번째 고객이 암살자라 불리는 음침한 테니스 프로다. 문제는 입덕 부정기조차 없이 그 괴팍한 남자를 덕질하기 시작했다는 거.
“허, 기가 막혀. 뻔뻔스럽긴.”
*이럴 때 보세요: 현실에서 맞닥뜨린 추억 속 첫사랑. 그 어마무시한 괴리감을 극복하는 순애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아니, 근데… 왜, 이게 왜, 커져…요?”
매버릭(Maverick)
작품 소개
로마의 신상 조각을 연상케 하는 단단한 근육질의 몸.
고개를 꺾어야 겨우 얼굴이 보이는 장신의 남자.
젖은 머리카락 사이, 벼린 칼날 같은 콧대 옆으로 의중을 알 수 없는 눈이 조용히 그녀에게 못 박혔다.
성가시다는 듯 저를 바라보는 무심한 시선 앞에 진예소는 메두사와 눈이라도 마주친 양 돌처럼 굳어 버렸다.
“무, 무, 무슈 르부아. 아니, 왓 더 헬…….”
“뭐. 좆 달린 놈 처음 봅니까?”
“아니, 왜 대낮에… 이렇게, 다 벗고…….”
인류의 종말을 목격한 듯한 표정인 예소와 달리, 남자의 얼굴에는 일말의 흔들림조차 없었다.
“샤워 중인 사람 집에 뛰어들면서 경보기까지 울린 사람이 할 말인가? 강도가 들었는지, 불이 났는지, 내가 어떻게 압니까. 비상이라고 사이렌이 울려 대는데 격식 차리고 뛰쳐나오나.”
“1시 30분 미팅이잖아요. 고작 10여 분 일찍 온 것뿐인데…….”
“그쪽이 방해 안 했으면 지금쯤 샤워 마치고, 옷 갈아입고, 커피 내리며 기다리고 있었을 텐데. 경보기 해제도 눈치껏 일정 안에 넣어 뒀어야 했나?”
괴팍 예민 보스인 줄만 알았더니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 쓰는 강박 변태 또라이였을 줄이야.
완전히 잘못 걸렸다.
* * *
천상천하 유아독존, 테니스계의 매버릭(Maverick: 이단아), 이호 르부아.
이 음침하고 오만한 남자가 아련한 추억 속 동경하던 풋사랑과 동일 인물이었다니.
현실에서의 재회도 충분히 황당한데, 온통 비밀스럽기만 한 그의 계략에 휘말려 버렸다.
잠깐, 그런데 속절없이 빠져드는 이 찐사랑 역시 계획의 일부 맞냐고!
고개를 꺾어야 겨우 얼굴이 보이는 장신의 남자.
젖은 머리카락 사이, 벼린 칼날 같은 콧대 옆으로 의중을 알 수 없는 눈이 조용히 그녀에게 못 박혔다.
성가시다는 듯 저를 바라보는 무심한 시선 앞에 진예소는 메두사와 눈이라도 마주친 양 돌처럼 굳어 버렸다.
“무, 무, 무슈 르부아. 아니, 왓 더 헬…….”
“뭐. 좆 달린 놈 처음 봅니까?”
“아니, 왜 대낮에… 이렇게, 다 벗고…….”
인류의 종말을 목격한 듯한 표정인 예소와 달리, 남자의 얼굴에는 일말의 흔들림조차 없었다.
“샤워 중인 사람 집에 뛰어들면서 경보기까지 울린 사람이 할 말인가? 강도가 들었는지, 불이 났는지, 내가 어떻게 압니까. 비상이라고 사이렌이 울려 대는데 격식 차리고 뛰쳐나오나.”
“1시 30분 미팅이잖아요. 고작 10여 분 일찍 온 것뿐인데…….”
“그쪽이 방해 안 했으면 지금쯤 샤워 마치고, 옷 갈아입고, 커피 내리며 기다리고 있었을 텐데. 경보기 해제도 눈치껏 일정 안에 넣어 뒀어야 했나?”
괴팍 예민 보스인 줄만 알았더니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 쓰는 강박 변태 또라이였을 줄이야.
완전히 잘못 걸렸다.
* * *
천상천하 유아독존, 테니스계의 매버릭(Maverick: 이단아), 이호 르부아.
이 음침하고 오만한 남자가 아련한 추억 속 동경하던 풋사랑과 동일 인물이었다니.
현실에서의 재회도 충분히 황당한데, 온통 비밀스럽기만 한 그의 계략에 휘말려 버렸다.
잠깐, 그런데 속절없이 빠져드는 이 찐사랑 역시 계획의 일부 맞냐고!
작가 프로필
로맨스 작가 윤산입니다.
yoonsanwriter@gmail.com
yoonsanwri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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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68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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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흠... 19는 몬가 틀에박힌 항상 봐온 천편일률적인 느낌.. 첫 씬은 17화....
lee***2026.03.29외전 잘볼게요 감사합니다
eed***2025.07.19남주에 대한 모든 오해를 풀고 여주랑 사이가 더 깊어지고 행복해지는~~~ 외전이 있어도 될 듯~~
ksm***2025.06.20스포츠하는 남주 여깄음
ckh***2025.06.10개재미따.. 두 번 보세요 ㅠ 세 번 보세요!! 스포츠물 너무 좋음🥺 작가님 외전 꼭 주세요ㅠㅠㅠㅠㅠ
sys***2025.06.09스포츠물에 첫사랑이라니~~-♡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fif***2025.06.04가볍게 정주행 가능! 둘이 유치하지만 귀여움!!
bab***2025.05.27가볍게 보기 좋아요.
akz***2025.05.23조금 유치한면이 없지만 B급감성으로 웃으며 보기 딱 좋아요~주인공들이 귀엽네요
iam***2025.05.17이분홍님 느낌있는데, 쫌 더 갈등구조가 단순해요. 장면묘사나 대사를 세밀하게 다듬을 필요는 있으나, 재미있네요
ppa***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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