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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상세페이지

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 관심 575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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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7.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821746
UCI
-
  • 0 0원

  • 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외전 2 : 과거편)
    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외전 2 : 과거편)
    • 등록일 2025.11.25
    • 글자수 약 4.8만 자
    • 대여 불가
  • 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외전 1 : 미래편)
    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외전 1 : 미래편)
    • 등록일 2025.11.21
    • 글자수 약 5만 자
    • 대여 불가
  • 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3권 (완결)
    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5.07.02
    • 글자수 약 11.4만 자
    • 대여 불가
  • 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2권
    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2권
    • 등록일 2025.07.02
    • 글자수 약 10.6만 자
    • 대여 불가
  • 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1권
    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1권
    • 등록일 2025.07.09
    • 글자수 약 10.7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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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로맨스 판타지

*작품 키워드 : 후회물, 피폐물, 애잔물, 라이벌/앙숙, 애증, 기억상실,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전생/환생, 운명적 사랑, 냉정남, 순정남, 절륜남, 냉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이야기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남자주인공 : 아르칸 / 티헤리트 니헬 – 신성국 프리스탄에서 마르카를 처단하기 위해 파견한 그림자의 수장. 마르카와 관련된 것이라면 전부 없애는 잔인한 학살자인 그가 도망치려는 레시아를 붙잡으려다 절벽에서 떨어진 뒤, 기억을 잃고 만다. 게다가 그녀를 성녀로 오해하며 엄청난 집착을 보이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 레시아 엘네이드 – 가짜 성서를 만드는 일을 하던 마르카 상회의 하수인. 운이 나쁘게 그림자에게 붙잡혀 그의 손에 죽을 날만 기다리던 와중, 도망을 치는 데 성공했으나 기억을 잃은 남주가 딸려 오고 만다. 게다가 절 성녀로 오해하는 상황. 하는 수 없이 레시아는 안전한 도망을 위해 그를 속이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추격자와 도망자 관계인 남녀 주인공이 기억을 잃고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피를 많이 봐서 그런가…, 조금 흥분했습니다. 아니, 사실은 많이요.”
“네, 에…?”
“지금, 당장 성녀님을 안고 싶다고요. 허락해 준다면, 조금 괴롭게.”
살인마가 날 성녀라 부른다

작품 정보

※해당 도서는 강압적 관계 및 폭력적, 비도덕적 요소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도망쳐야 한다, 저 잔인한 미치광이로부터.
레시아의 머릿속에 남은 단 한 가지 생각이었다.

그렇게 기회를 틈타 탈출을 시도한 그 순간,

“내게서 도망치려는 거라면, 차라리 날 먼저 죽이는 편이 쉬울 것 같은데.”
“아아악!!!”

등 뒤에서 그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말았다.
그렇게 절벽에서 함께 떨어진 뒤, 정신을 차린 그녀의 앞에,

“……바, 방금 뭐라고 하셨, 으…, 어요?”
“다시 듣고 싶습니까?”
“네, 아무래도 잘못 들은 거 가, 같아서요.”

레시아의 물음에 남자가 눈썹을 찌푸렸다.
그는 그럴 리 없다는 듯 불신으로 가득한 눈빛으로 훑어보았지만, 이내 레시아가 원하는 대로 했던 말을 반복했다.

“성기사는 모시는 성녀에게만 끝없는 정염을 느낀다는데, 나도 그런 것 같다고요.”
“정염을, 요….”
“그런데 우린 얼마나 같이 다녔습니까? 하루이틀이 아니라면 이미 같이 잤습니까?”

기억을 잃은 살인마가,
나를 성녀라 부르기 시작했다.

작가 프로필

유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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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24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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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대갈통 굴릴때마다 인소가 떠오르는 오글거림과 유치한 무언가가 있음 이야기 흐름이 점점점점점 매끄럽지 않음 스토리는 괜찮은데 깊이가 없음 짐작이지만 작가님 어리실것 같다는게 읽으면서 든 생각이고 스킬 쌓고 다시 내주시면 재밌겠다 아쉽다!

    thd***
    2026.01.23
  • 여주넘귀여워 ㅋㅋㅋ

    did***
    2026.01.17
  • 와 달콤 살벌하게 재밌어요 한글자도 빠뜨리지 않고 몰입하고 봤어요 작가님 엄지척입니다. 읽으면서 너무 행복해요

    tet***
    2026.01.11
  • 눈물 질질짜며 과거 외전까지 다 보고나서 대충 흘려보았던 1권으로 돌아가 다시 꼼꼼히 정독했는데.....이거 저만 그런건가요????개인적으로 넘 재밌었어요!여운이 오래 남는 이야기입니다.전작보다 더 재밌게 보았습니다.

    pob***
    2025.12.26
  • 개재밌네..전작도 재밌었는데 더 재밌고 오랜만에 외전까지 이틀만에 봄...1권은 재밌다가 2권은 급변해서 엥??이게 뭐지??했는데 3권에 외전까지 존잼ㅜ 미래외전 더 보고파요 흑흑 여주도 너무 귀엽고 선하고 멋있고 쌍방구원에 둘이 난리남 하..신간 알림 해놓을 게요♡

    gml***
    2025.12.21
  • 아름다운 순애….. 순애 넘버 완

    gao***
    2025.12.01
  • 글도 어수선하고 1,2,3권이 다르다는게 뭔지 알거같아요…

    kit***
    2025.11.26
  • 왜 눈물이 나지 꼭 행복하고 오래오래살아

    rla***
    2025.11.26
  • 외전까지꼭보세염 이것은 꽉닫힌아름다운순애이야기다..

    kek***
    2025.11.25
  • 처음 읽는 작가분, 리뷰 평이 좋아서 전권. 친절하지 않은 서술이라 별 하나 뺐습니다만 사람들이 말하는 1,2,3권 갈수록 다르다는 말 이해. 처음에는 가벼운 로코 같고 중반에는 점점 피폐해 지며 과거가 얼핏 보이더니 공포 스릴러 같기도 함. 후반에는 떡밪 풀리며 슬픈 이야기. 여주는 현실에서 많이 구르는데 남주가 워낙 오래 굴러온 터라 누가 더 아픈가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 야함은 있는데 섹텐은 크지 않았고 떡밥은 풀리는데 완전 시원하진 않음. 다들 외전으로 행복한 이야기 찾는지 이해함. 끝이 너무 후루룩

    a41***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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