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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첫사랑 상세페이지

남편의 첫사랑

  • 관심 13
밤새던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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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2.20(금) 00:00 ~ 3.2(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9270480
UCI
-
  • 0 0원

  • 남편의 첫사랑 2권 (완결)
    남편의 첫사랑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10만 자
    • 2,970(10%)3,300

  • 남편의 첫사랑 1권
    남편의 첫사랑 1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9.4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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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첫사랑

작품 정보

“어릴 때 날 구해준 첫사랑과 결혼할 생각입니다.”

맞선 자리에서 당당히 첫사랑과 결혼하겠다는 남자.
그래도 상관없었다. 그도 그녀의 첫사랑이었으니까.

“그 분이 나타나면 이혼해 드릴게요.”

어떻게든 그를 붙잡아 결혼했다.

‘그냥 마네킹을 보는 눈빛이었어.’

비키니를 입어도 제게 관심 없는 남편을 보면서,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남편의 첫사랑이 부러웠다.

“하아…….”

그러던 어느 날.

“하, 연초야…….”

남편이 탁한 목소리로 아내의 이름을 불렀다.
잠든 그녀의 옆에서 손을 움직이고 있었다.

그녀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안아주세요.”

덕분에 한때나마 행복을 누렸다.
마침내 재환의 첫사랑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재환 오빠?”

이제 달콤한 백일몽에서 깨어나야 할 시간이었다.

작가 프로필

이채원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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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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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한 스토리를 좋아해서 대여했습니다

    zmf***
    2026.02.22
  • 예상보다 잔잔하고 술술읽혀요. 남주.여주 다 착하고 다정한 인물들이라 편하게 봤어요

    cie***
    2026.02.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ey8***
    2026.02.21
  • 그냥 재미있게 봤어요

    and***
    2026.02.21
  • 흔한 클리셰 ~무난하게 읽을만해요.

    you***
    2026.02.21
  • 1권 다봤는데 스읍... 뭐라고해야지 남주가 걍 결혼하고부터 여주에게 쩔쩔매는디요....아니 난 좀 단호한 그런맛이있을줄 알았제.... +)뭐여 맞첫사랑이었으야...? +))다 봤는데요 걍 평범한 순애물이었습니다 짜잔

    bur***
    2026.02.20
  • 흠.. 굳이 꼭 어릴때 인연이 바로 너! 그게 바로 너! 이런거 짜 맞춰야 해요? 좀 맹숭하네요 제목에 갈등이다 똭 써 놓고 ㅠㅜ

    sku***
    2026.02.20
  • 당연한 내용이긴 한데 읽을만 했어요ㅎ

    nic***
    2026.02.20
  • 미보 후에 구매했지만 후기도 없고 별 기대없이 봤는데 괜찮은 로설입니다 :) “첫사랑”의 의미가 중간에 너무 쉽게 남주한테 의미가 없어진게 스토리상 아쉽긴 한데 고구마 구간 없이 재밌었어요!

    ddo***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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